일산제일교회
홈로그인
HOME · 설교&칼럼

슬퍼요. > 목사님칼럼

슬퍼요.

페이지 정보

작성자 예용범 작성일 23-10-13 08:40 조회 518회 댓글 0건

본문

이 가을, 나뭇잎이 떨어져도 아쉬운데
우리 같은 사람들이 죽어가네요.

우려대로 중국의 탈북민들이 북송되었어요.
600명이나, 이들 중 얼마나 살까요?

아프카니스탄에서는 강진으로 죽었지요.
아직 파악조차 안되는 상황이라지요?

오늘도 여기저기 전쟁으로 폭탄에 죽고
아이들까지 마구마구 죽이니 슬퍼요.

도대체 얼마나 죽어야 평화가 올까요?
어떻게 기도해야 할까요? 주님.

시2:1) 어찌하여 이방 나라들이 분노하며 민족들이 헛된 일을 꾸미는가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