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3/4/8]기적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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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적②
생각하면 할수록
신기한 기적입니다.
뭐든 있는 중에 생겼다면
무슨 기적이라 하겠습니까마는
이것도 없고 저것도 없는 터에
만들어지고 생겨났으니
놀랄 노자입니다.
좋은 땅이 생기더니만,
잘 생긴 예배당이 세워졌습니다.
머지않아 주의 백성들로
채움도 받을 것입니다.
오병이어의 기적은
여기 문래동에서도 일어났습니다.
이 일에 증인되는 성도들은
이 일을 목격했던 종들은
아직도 상기되고 흥분되어 있습니다.
또 다른 주님의 임재와 현현이
나타났기 때문입니다.
광야 같은 이 세대에
과부의 가난한 빈 통 같은 우리에게
붓고 흔들어 넘치어
마침내 입당까지 시켜주셨습니다.
이 모든 대사를 뭐라고 말할 수 없습니다.
그저 은혜뿐이라고
고백하렵니다.
기적의 현장을 와 보십시오.
하나님의 은혜를 들어 보십시오.
시루는 빌리고 쌀은 꾸어서라도
떡 해 먹도록 하신
하나님의 선하심을 느끼십시오.
시 34 :8 “너희는 여호와의 선하심을
맛보아 알찌어다
그에게 피하는 자는 복이 있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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