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폼생폼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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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예용범 작성일 14-08-09 16:33 조회 3,753회 댓글 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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깡패들도 자기들만의 가치관이 있습니다.
소위 "폼나게 살다가 폼나게 죽자" 입니다.

그렇다면 목사들은 어때야 할까요?
마찬가지 아닌가요?
그러나 깡패들과는 다른폼 이어야합니다.

오랫동안 함께 예배하며 친교하던
목사와 교우들간에 전쟁이 났습니다.
서로 총을 빼들고 견눈체 쏘려했습니다.
목사는 교우들을 향해 먼저 쏘라했고
교우들은 목사를 보고 먼저 쏘라했지만
아무도 먼저 총을 쏘지않았습니다.

늘 설교하던 목사였기에 다시 말을 꺼냈습니다.
"우리 하나, 둘, 셋 하면 동시에 쏘는 것으로 합시다"
합의가 되어, 결국 동시에 총을 쏘았는데
웬일인지 총소리는 한 발 소리만 났습니다.
교우들이 쏜 총을 맞고 목사가 쓰러진 것입니다.
땅에 떨어진 목사의 총에는 애당초 총알이 없었습니다.

목사의 폼생폼사는 이런 것 아닐까요?
주님이 그러셨기에,

* 근래의 일입니다.S교회와 M교회에서 목사를 반대하는 교우들이,
교단은 달라도 연대해서 자기 목사들의 여러 문제를 신문에 광고했습니다.
이 광고를 보고 답답한 마음으로 기도할제,
B교회는 지난 주일에 난리가 났었다며 전화가 왔습니다.
목사반대파와 지지파가 예배당쟁탈을 위해 붙은 것입니다.
이 날 오후에 모장로님을 만나니 끌탕을 하였습니다.
그 Y교회도 목사찬성과 반대로 양분되었기 때문입니다. 

주님의 몸된 교회라면서, 하나님이 판단하심을 믿는다면서
서로가 총을 쏘고 있습니다.
그 유탄이 세상까지 미쳐 모두가 혀를 차고 있습니다.

요10:17) 아버지께서 나를 사랑하시는 것은 내가 다시 목숨을 얻기 위하여
목숨을 버림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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