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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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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예용범 작성일 14-09-23 16:54 조회 3,744회 댓글 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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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지수가 높은 국가들이 있습니다.
선진국인 경우, 법은 자유롭고 공의로우며 경제적으론 부유합니다.
후진국인 경우 모두가, 무엇보다도 경제적으론 비슷합니다.
학력과 빈부의 격차가 크질않습니다.

우리는 이도저도 아닙니다.
여기저기에서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 구조입니다.
뭐든 격차가 심합니다.
국토는 작고 먹이사냥은 줄고 경쟁은 과도한 탓입니다.
어제 장년을 위한 채용박람회가 개최되었는데 사전 예약외 인원만
5000명이 넘었답니다.
공무원들은 자신들의 연금을 손볼려는 여당 때문에 화가 났습니다.
울산의 현대차도 비슷한 경우이고
농민들도 쌀수입 개방에 머리띠 두르고 국회로 올라왔답니다.

동물도 좁은 공간에서 사육당하니 스트레스가 심각했습니다.
그래서 등장한 것이 동물복지입니다.
동물을 위함이 곧 사람을 위한 일이기 때문입니다.

스트레스는 화를 불러옵니다.
주로 '갑'보다는 '을'에서 그리고 더 쳐진 '병'에서
나머지 '정'에선 아예 신음합니다.
하루 자살이 40명이랍니다.
이쯤되면 우울한 국가이고 화 뻗치는 시대입니다. 

술이 많이 팔리고, 2~40대의 돌연사 가능이 증가되어
사회적 경고등이 켜졌습니다.
거리든 식당이든 화난 사람만 보입니다.
잘 못 말걸면 죽자고 대들 모습들입니다.

화는 다스려야 합니다.
억제만은 좋지않습니다.뽑아내든지, 해소하든지,,
그렇지 않으면 가정과 사회에 화상환자들로 넘치게 됩니다.
벌써 이 심각성은 넘은 듯 합니다.
어쩌면 더 심화될 성 싶습니다.

이 스트레스와 화, 없을 수 없습니다만
국가보다는 개인이 다스려야할 색다른 부담입니다.
외모지향적인데서 심리성찰적으로 옮겨야 되겠습니다.
여차하면 욱하는 민족적(?)성미도, 바꾸어야 합니다.
어쩌면 사는 일이 더 어려워졌음이 맞습니다.
의,식, 주의 문제해결만 아니라 자기 심사도 자기가
통촉해야 될 때이기 때문입니다.

전4:5) 우매자는 손을 거두고 자기 살을 먹느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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