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라 말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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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아이는 독학한 일어가 최상급이고 영어는 상급이다.
딸아이는 오빠만큼은 못해도 일어도 영어도,
실력을 키워나간다.
문제는 나다.
설교하고 칼럼이라며,
말하고 쓴다면서 외국어는 고사하고
우리 말과 글이 영 잼병이다.
나름 공부를 한다고 책을 사 보았지만 쉽지않다.
우선 사용단어가 부족하고, 맞춤법과
띄어쓰기가 만만치 않다.
부호는 어떤가?
이 땅에서 이만큼 살았는데도 이러니
외국에서 외국말로 공부하는 식자들은 오죽하며
이 땅에서 우리말로 사는 거류인은 어떨까?
조선은 임금이 한문을 갖고 통치했던 국가였다.
세종대왕이 위대한 한글을 제정했음에도,
우리나라 말씀의 보급은 더디었다.
일제는 창씨개명까지 시켰고,
미군정 이후 영어는 보편화 되었다.
최근에는 방송을 비롯한 인터넷에서 요상한
합성어까지 설쳐대니 무식이 탄로될까 봐 묻기도 겁난다.
순수 우리 옛말까지는 모르더라도 표준어를 위한,
바른 소통을 위한, 우리 나라 말씀의 이해가 절실하다.
붓이 검보다 위대하기에,
세계화 시대라지만 먼저 우리 말과 글이라도 바로 알고
나부터 잘 사용한다면 훗날 유언도 쉽겠다.
잠10:21) 의인의 입술은 여러 사람을 교육하나 미련한 자는 지식이 없으므로 죽느니라
딸아이는 오빠만큼은 못해도 일어도 영어도,
실력을 키워나간다.
문제는 나다.
설교하고 칼럼이라며,
말하고 쓴다면서 외국어는 고사하고
우리 말과 글이 영 잼병이다.
나름 공부를 한다고 책을 사 보았지만 쉽지않다.
우선 사용단어가 부족하고, 맞춤법과
띄어쓰기가 만만치 않다.
부호는 어떤가?
이 땅에서 이만큼 살았는데도 이러니
외국에서 외국말로 공부하는 식자들은 오죽하며
이 땅에서 우리말로 사는 거류인은 어떨까?
조선은 임금이 한문을 갖고 통치했던 국가였다.
세종대왕이 위대한 한글을 제정했음에도,
우리나라 말씀의 보급은 더디었다.
일제는 창씨개명까지 시켰고,
미군정 이후 영어는 보편화 되었다.
최근에는 방송을 비롯한 인터넷에서 요상한
합성어까지 설쳐대니 무식이 탄로될까 봐 묻기도 겁난다.
순수 우리 옛말까지는 모르더라도 표준어를 위한,
바른 소통을 위한, 우리 나라 말씀의 이해가 절실하다.
붓이 검보다 위대하기에,
세계화 시대라지만 먼저 우리 말과 글이라도 바로 알고
나부터 잘 사용한다면 훗날 유언도 쉽겠다.
잠10:21) 의인의 입술은 여러 사람을 교육하나 미련한 자는 지식이 없으므로 죽느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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