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바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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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곰탕을 잘 드셔" 지난 어버이 날에 엄마집에서 만난 누나의 말따라
어제는 엄마랑 곰탕을 했습니다.
막내동생 몫은 포장을 하고,
돌아와선 엄마가 늘 운동삼아 도는 야산을 엄마와 함께 한바퀴 돌았습니다.
손잡고 천천히,
어찌보면 엄마를 위한 일같지만 나를 위한 일이라 느껴졌습니다.
엄마의 흔적을, 추억을 내 뇌리에 담았기 때문입니다.
"엄마는 누가 가장 그리워요?" "난 너희들과 손주들이다."
"엄마, 이 흰꽃은 무엇이에요?" "거 산딸기 아니냐? 꽃이 이쁘지?"
"아유, 이 장미를 보거라. 이쁘구나"
마상공원에서 엄마를 사진 찍었습니다.
훗날, 엄마가 그리울제면 볼 수있도록,,
어제는 엄마랑 곰탕을 했습니다.
막내동생 몫은 포장을 하고,
돌아와선 엄마가 늘 운동삼아 도는 야산을 엄마와 함께 한바퀴 돌았습니다.
손잡고 천천히,
어찌보면 엄마를 위한 일같지만 나를 위한 일이라 느껴졌습니다.
엄마의 흔적을, 추억을 내 뇌리에 담았기 때문입니다.
"엄마는 누가 가장 그리워요?" "난 너희들과 손주들이다."
"엄마, 이 흰꽃은 무엇이에요?" "거 산딸기 아니냐? 꽃이 이쁘지?"
"아유, 이 장미를 보거라. 이쁘구나"
마상공원에서 엄마를 사진 찍었습니다.
훗날, 엄마가 그리울제면 볼 수있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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