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투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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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경받아야 할 목사들이 또 사고를 쳤다.
9시 뉴스에도 나왔으니 대형사고이다.
모교단의 총무출신 목사가 자신을 음해했다는 목사와
피차 칼부림을 했다니, 뉴스의 영상을 보니 피흘린
흔적들이,,그저 치고박은 사고가 아니었다.
우발적이기 보단 계획적이라는데서 실수로 치부하기 곤란하다.
이 소식을 접하고 잠시 멍해있었다.
나 자신도 온전치 못하기에 비난의 자격은 없다고 느껴졌다.
그러나 개탄되었다.
어느 장로는 "목사이전에 연약한 사람이기에,," 했고,
어느 목사는 "정말 부끄럽네요. 이번 노회 때 동영상도 보니까
장난이 아니더니 결국 큰 일을 친 것 같습니다." 했다.
진리를 사수한 피흘림이라도 과할텐데,
개인의 치부를 음해한 사건으로 이렇다니,
세상으로부터 또 쓴소리를 들어 마땅할테다.
교회는 물론 세상의 존경 받기는 요원해 지는 건가?
어떻게 해야 하나? 점점 이런 일들은 더 발생할텐데,,
잘 만든 전도지 보다 바른 신앙행위가 백번 나을텐데,,
일반 성도 보다 목사의 뉴스거리가 천번 만번 흔들텐데,,
"우리가 돈이 없지! 가오가 없냐? 수갑차고 다니는 형사인데,,"
영화 베테랑에서 주인공이 한 대사이다.
목사도 이럴 수 있어야 하지 않을까?
주의 종이라는, 축복자라는, 그래서 온유와 겸손이라는
덕성을 가오로 삼는,,
약5:5) 너희가 땅에서 사치하고 연락하여 도살의 날에 너희 마음을
살지게 하였도다
9시 뉴스에도 나왔으니 대형사고이다.
모교단의 총무출신 목사가 자신을 음해했다는 목사와
피차 칼부림을 했다니, 뉴스의 영상을 보니 피흘린
흔적들이,,그저 치고박은 사고가 아니었다.
우발적이기 보단 계획적이라는데서 실수로 치부하기 곤란하다.
이 소식을 접하고 잠시 멍해있었다.
나 자신도 온전치 못하기에 비난의 자격은 없다고 느껴졌다.
그러나 개탄되었다.
어느 장로는 "목사이전에 연약한 사람이기에,," 했고,
어느 목사는 "정말 부끄럽네요. 이번 노회 때 동영상도 보니까
장난이 아니더니 결국 큰 일을 친 것 같습니다." 했다.
진리를 사수한 피흘림이라도 과할텐데,
개인의 치부를 음해한 사건으로 이렇다니,
세상으로부터 또 쓴소리를 들어 마땅할테다.
교회는 물론 세상의 존경 받기는 요원해 지는 건가?
어떻게 해야 하나? 점점 이런 일들은 더 발생할텐데,,
잘 만든 전도지 보다 바른 신앙행위가 백번 나을텐데,,
일반 성도 보다 목사의 뉴스거리가 천번 만번 흔들텐데,,
"우리가 돈이 없지! 가오가 없냐? 수갑차고 다니는 형사인데,,"
영화 베테랑에서 주인공이 한 대사이다.
목사도 이럴 수 있어야 하지 않을까?
주의 종이라는, 축복자라는, 그래서 온유와 겸손이라는
덕성을 가오로 삼는,,
약5:5) 너희가 땅에서 사치하고 연락하여 도살의 날에 너희 마음을
살지게 하였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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