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 혹은 시련 페이지 정보 작성자 예용범 작성일 17-12-11 09:47 조회 2,060회 댓글 0건 인쇄 주소복사 본문 " 여기가 볕도 좋고 내가 물도 잘주는데 그런데도 이런 화초가 잘 안돼요.알고보니 바람이 없어서 그래요.여기가 통유리잖아요.환기가 안 되는 거죠.그래서 또 깨달았어요. . .바람도 있어야 되는 것을,,"친구 목사의 이런 경험담이 인생살이에도 바람같은 시련이 꼭 필요하다는 말로 들렸습니다. 이전글착각은 금물 17.12.15 다음글Win-Win 17.12.10 목록 댓글 0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