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산제일교회
홈로그인
HOME · 설교&칼럼

사람을 찾습니다. > 목사님칼럼

사람을 찾습니다.

페이지 정보

작성자 예용범 작성일 19-02-28 18:46 조회 1,499회 댓글 0건

본문

불안과 긴장의 작동이 눈치이다.

사람마다 편차가 커서

눈치있는 사람과 없는 사람으로 구별된다.


눈치가 있으면 자신이 힘들다.

그러나 그 힘듦속에서도 타인의 배려가 있다면

주변인을 편하게 만들어 준다.


없으면 어떤가?

자신은 편해도 주변인은 답답하다.

억지로 되지 않는 성향이지만 결국 개인의 능력이 된다.


눈치에 재치까지 겸했다면,,

난 그런 사람이 좋다.


* 직장인인 딸아이와 이 눈치에 대해서 말했습니다.

딸아이가 그랬습니다. 눈치가 있으면 자신은 힘들고

없으면 주변이 답답하다고,, 맞습니다.


어제는 지인의 딸이 눈치있는 사람을 매니저로 모시고 싶어 한다는

말을 전해 주었습니다.

사람이 많아도 눈치있는 사람은,, 재치까지 있는 사람은 삼고초려라도 할 참 같았습니다.


잠3:76) 그 길은 즐거운 길이요 그의 지름길은 다 평강이니라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