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차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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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인가 재작년인가요?
종교개혁 500주년을 맞이한다면서 교계는 요란을 떨었지요.
종교개혁정신으로 되돌아가자면서,
이제는 3.1운동 100주년을 맞이하니 또 법석이군요.
" 교회단체, 하나되지 못하는 건 3.1 운동의 통합정신을 놓치는 것" 이랍니다.
이 말에 울지못해 그저 웃지요.
영성없는 도덕운동은 언제나 개뿔 아니던가요?
왜 교회가 십자가 도가 아닌 3.1운동 정신을 븥잡아야 하나요?
이는 멋진말 같아도 복음적이질 않고 틀린 말입니다.
다음에는 무엇일까요?
마른 뼈에 임하셨던 하나님의 생기가 유일한 답일텐데 다른데서 이 답을 찾고 있습니다.
시119:151) 여호와여 주께서 가까이 계시오니 주의 모든 계명들은 진리이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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