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동
페이지 정보
본문
입동이니 추워졌다.
동토의 인민들이 생각났고
소머리국밥을 후후불며 먹으니 밥굶는 이들이 또 생각났다.
이상하지,,왜 그럴까?
버스를 타고 노숙인들이 머무는 영등포와 연변이라는 가리봉동을 다녀왔다.
일산에서는 사람들이 모이는 거리도,,
큰거리, 작은 거리, 스치는 거리에서 사람들의 표정과 옷차림을 보았다.
오늘의 설교준비는 끝,,!
잠20:12) 듣는 귀와 눈은 다 여호와께서 지으신 것이라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