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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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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예용범 작성일 20-11-25 11:38 조회 971회 댓글 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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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로석도 내 자리이고 일반석도 내 자리인냥

젊은이들 앞에서 자리 양보하라는 노인을 노슬아치라고 한단다.

노인과 벼슬아치를 합성한,,

늙음이 벼슬아치는 아닐진대 그럼에도 그러니 나온 말이다.


또 이런 노인일수록 모이면 말은 많고 시끄럽다.

그래서 또 할매미란다.

매미가 오죽 시끄러운가

상상만해도 왕 짜증스럽다.

맴맴맴 매에엥엠,, 그래서 할아버지 매미,


오늘 노인협회장은 늙은이 보다는 노인으로,

더 나아가 지혜의 현인으로 호칭하고 공경할 것을 주문했다.

제발 그렇게 존경받기를 기원한다.


잠2:20) 지혜가 너를 선한 자의 길로 행하게 하며 또 의인의 길을 지키게 하리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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