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바리새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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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첨예했던 흑백갈등 시절의 한 영화를 보았다.
흑인들은 화장실도, 버스좌석도, 차별당해야 했었으니 서러웠을 것이다.
당시 백인들의 믿음이란 아프리카에 식량보내는 일에 헌금은 하면서도
곁에 있던 흑인들은 차별했었다.
지금도 그렇다.
백인들 같은 믿음의 자태가 만연하다.
먼 땅은 바라보면서,, 이 땅에서의 이웃 사랑이나 사람 존중 없는,,
사람을 돈이나 외모로 판단하는 일이 너무 짙은,
21세기의 신바리새인적인 인종차별이고 외식이다.
그럼에도 이게 잘못이라고 외치는 인물과 그런 일에 함께하는 지성이 없으니 아쉽다.
약3:11) 샘이 한 구멍으로 어찌 단 물과 쓴 물을 내겠느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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