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라사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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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인공지능 실험이 각 분야에서 활발하다.
사람과의 대결도 바둑은 벌써 고전이고 전투기공중전 조정까지 실험을 마쳤다니
머지않아 재판은 물론 교회에서의 설교도 할 듯하다.
AI 개발과학자들은 AI 과 공존하면 더 나는 삶이 될거라며 주창하는데 과연 그럴까?
교계도 내노라하는 목사 설교와 교수 강좌를 Al 담고 참여교회의 신청을 받아 연동할 프로그램을 발동했다.
교회가 들어야 할 음성은 언제나 성령인데,, AI 의 음성을 들어야 한다면,,
목사역시 말씀의 종이 아닌 첨단 AI 장비나 관련 기기의 기능인으로 머문다면,,
이는 발전이 아니라 어둠이다.
지금껏 성령의 말씀을 귓등으로 듣고 사람의 말을 더 들어서 낭패를 겪었는데 앞으로는
온기없을 기계음을 들으면서 믿는다면 그것이 어찌 믿음과 신앙에 유익이 될까?
그러나 여하한 전개되는 신세계 삶을 위해 지금의 코로나혼란을 너머 새질서에 맞는 진화를 이룩해야 할텐데
문제이다.
계2:29) 귀 있는 자는 성령이 교회들에게 하시는 말씀을 들을지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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