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산제일교회
홈로그인
HOME · 설교&칼럼

나의 목자 > 목사님칼럼

나의 목자

페이지 정보

작성자 예용범 작성일 21-04-20 10:21 조회 875회 댓글 0건

본문

그동안 누구를 부러워함도, 무엇에 매임도,

어디가 아픔도, 무시당함도 그다지 없었다.

되레 과도한 사랑을 많이 받았다.


그렇기에 5천만이 사는 세계 10위의 경제국

대도시에서 밑천과 기술없이도 잘 살았고,

또 아름다운 마무리도 하리라 믿는다.

이게 무엇인가?


내가 무엇은 하고 무엇은 하지 않아서가 아닌

내 숱한 잘못과 부족도 결국은 합력하여

선이 되었으니 오직 주의 은혜뿐이다.


"여호와는 나의 목자시니" 과연 그렇다.

무엇이 더 필요할까?

결핍은 있어도 자족할 수 있어 감사와 찬미로

오늘도 제사를 드린다.


내 종의 종말을 유의해서 보라셨던 말씀과

의인의 자식에게 걸식함이 없다던 말씀이

겹쳐짐을 실감한다.


시119:24) 주의 증거들은 나의 즐거움이요 나의 충고자니이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