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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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시대에 교회들이 비판을 받고 있다.
비판은 늘 있었다지만 코로나숙주로 몰려 비상식적이고 반사회적 집단으로 오해 받고 있다.
교회만큼 목사의 영향이 미치는 곳이 있을까?
교회비판은 곧 목사를 향한 비판이기도 할 것이다.
모 장로교단의 교회생태계조사에서는 목사개혁이 우선 순위로 나왔단다.
목사대상 조사와 교인대상 조사에서 다,, 그만큼 목사 개혁은 절대적이고 시급하기도 하다.
목사개혁은 또다른 종교개혁인데 어떻게 개혁할까가 문제이다.
개혁 대상자가 자신을 개혁 할 수 있을까?
변질이 고착되고 입이 발달한 목사에게는 어렵지 않을까?
그럴 수 있었다면 지금의 이런 상황은 오지도 않았을 듯 하다.
변질은 하나님경험에 대한 무지와 결핍을 모른 시대상황이 맞물린 유감이다.
개혁의 주체는 성령이시고 거듭남이 목사의 개혁이고 교회의 개혁이라 믿는다.
이는 운동이 아닌 통회 자복이고 갈망이고 기다림인데,,
이 필요를 얼마나 알고 사모하나가 관건이고 개혁의 성공 여부라 믿는다.
마5:3) 심령이 가난한 자는 복이 있나니 천국이 그들의 것임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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