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산제일교회
홈로그인
HOME · 설교&칼럼

거룩한 feel > 목사님칼럼

거룩한 feel

페이지 정보

작성자 예용범 작성일 21-06-13 21:50 조회 927회 댓글 0건

본문

세계의 청춘들이 우리의 K팝과 K게임에 열광하고 있다.

그중 BTS는 가히 독보적이다.

그들의 팬들은 그들의 ARMY가 되었으니 알만하다.

이처럼 세상은 예수그리스도는 몰라도 BTS는 이슬람권에서도 신처럼 떠받들고 있다.


이런 청춘들은 세계 어디에나 있다.

동일한 인터넷족이기에 국경을 허물고 이념을 떠나 문화를 공유한다.

꽃같은 이들에게 어떻게 만유의 주되신 예수님을 전할 수 있을까?

육신의 생각으로 게임과 유튜브와 팝과 SNS 에 꽂힌 저들인데,,

그러나 하나님께서 영생을 사모하는 마음을 저들에게도 주셨으니

이 거룩한 Feel만이 유일한 가능성이다.

성령이시여,, 거룩한 Feel 를 살려주소서


시8:9) 여호와 우리 주여 주의 이름이 온 땅에 어찌 그리 아름다운지요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