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날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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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비로소 보았다.
작은 미소의 개나리꽃을,
함박 웃는 민들레꽃을,
늘어진 작은 꽃들은 스치며,
내려보아야 보이는 낮은 꽃은
가던 걸음 멈추어서,
이 봄날 괜한 슬픔에
눈물이 난다.
아니다 이미 이유가 있었기에,,
내겐 깨어야 할 여린 생명이 있고,
저 전장은 포성이 울리기에
봄이어도 봄날은 아직이다.
시28:6) 여호와를 찬송함이여 내 간구하는 소리를 들으심이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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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비로소 보았다.
작은 미소의 개나리꽃을,
함박 웃는 민들레꽃을,
늘어진 작은 꽃들은 스치며,
내려보아야 보이는 낮은 꽃은
가던 걸음 멈추어서,
이 봄날 괜한 슬픔에
눈물이 난다.
아니다 이미 이유가 있었기에,,
내겐 깨어야 할 여린 생명이 있고,
저 전장은 포성이 울리기에
봄이어도 봄날은 아직이다.
시28:6) 여호와를 찬송함이여 내 간구하는 소리를 들으심이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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