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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차 신경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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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예용범 작성일 22-02-27 17:55 조회 776회 댓글 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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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랐었다.

신경통에도 3차가 있음을,

몇날을 낫거니 하고 지냈다가

막상 병원을 갈려니 의사선생님이

개인사정상 휴진이란다.

토요일에는 시간이 짧았고,

결국은  때를 놓치고 말았다.


주일 새벽에,

아픔으로 다시 잠들지 못했다.

기도하다,,동트길 기대하여

의사선생님께 카톡을 날렸다.

여차여차 해서 이만이만 하다고,,

되돌아 온 회신은 3차신경통 같으니

진통제를 먹으란다.


그래도 낫다.

3차 신경질이 아니라서,

결국은 늙은 탓이겠다.

대상포진도, 직장암도,

함께 하는 어깨동무라니

길동무가 는것이다.

또 어느 동무가 쳐들어올까?


시49:12) 사람은 존귀하나 장구하지 못함이여 멸망하는 짐승 같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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