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난속의 믿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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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년 12월11일
주일설교
본문말씀:삼하 16:5~12
제목:환난속의 믿음
설교자: 예용범목사
다윗은 목동에서 왕이 되기까지
승승장구하던 인물입니다.
그의 승리를 대변하는 구절이 있습니다.
삼하3:1)사울의 집과 다윗의 집 사이에
전쟁이 오래매 다윗은 점점 강하여 가고
사울의 집은 점점 약하여 가니라
삼하 5:10) 만군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함께 계시니
다윗이 점점 강성하여 가니라
그러나 <달도 차면 기운다>는 말처럼
그에게도 위기가 왔고 위태한 사건이 벌어졌는데
곧 사랑하는 아들 암살롬의 반역입니다.
어이없는 이일로 ① 부왕 다윗은 생명의 위협을 느꼈고
② 신하와 백성들은 함께 피난가야되며
③ 시므이라는 천민에게서조차
조롱을 당해야 했습니다.
여러분이 이 경우라면 어떨까요?
큰 권세에서 실권했다던가?
큰 재산을 하루아침에 없앴다든지
혹은 건강 아님 사랑하는 그 무엇을 잃었다면?
1)사람의 반응
두가지 반응이 나옵니다
①원망과 불평과 후회의 사람이 있습니다
전두환 전대통령은 청와대에서 백담사로 간후
복수의 이를 갈았다고 합니다.
또 한여인은 20년이 넘는 동안 큰 돈 잃은것이
아직도 가슴에 남아 매년 11월이 되면 병이 도지는것을 보았습니다.
②기도하며 하나님을 바라보는 사람이 있습니다.
이는 참 성도의 모습입니다
평상시 참 성도의 진위를 가리기는
쉽지 않습니다.
오직 환난중에 발견 됩니다.
마치 도금과 정금이 불꽃에서만 증명되는 것과 같습니다.
욥은 정금 신앙 이었기에 큰 재난속에서
욥1:21> ~ 내가 모태에서 적신이 나왔사온즉
또한 적신이 그리로 돌아가올지라
주신자도 여호와시요 취하신자도
여호와시니 여호와의 이름이
찬송을 받으실지니이다, 하고
이 모든일에 욥이 범죄치 아니하고
하나님을 향하여 어리석게 원망하지 아니하리라
했던 것입니다
본문의 다윗도 마찬가지입니다
11절)~여호와께서 저에게 명하신것이니
저로 저주하게 버려두라
아니, 희망적 믿음을 가졌습니다.
12절)~ 여호와께서 나의 원통함을 감찰하시리니
오늘날 그 저주 까닭에 선으로
내게 갚아 주시리라 하고
왜 그럴까요?
어찌 이럴수 있을까요?
재난과 위기의 이유는 모를수 있습니다만은
분명한것은 하나님의 절대적 주권과
하나님의 신실하심과
선하심을 믿었기 때문입니다.
이러한 고백은 이무나 할수 없기에
믿음의 진가가 나타나는 것입니다.
현대인의 믿음과 얼마나 차이가 납니까?
현대인은 이해되어야 믿습니다
모든것이 좋아야 <아멘>합니다
다 하나님의 지식부족이요
다 하나님의 대한 믿음부족 입니다
좋은경우만 아니라 반대되는 경우라도
감찰하시는 하나님
보응하시는 하나님
보수하시는 하나님을 언제나 일관된 믿음으로 믿을때
다윗처럼 저주와 돌팔매가 있는 극한지경에서도 <오늘날 그 저주 까닭에 선으로
내게 갚아주시리라>할수 있습니다.
결론적으로 다윗의 마지막 생애가 궁금하십니까?
그의 믿음 고백대로 <선>한 은혜가 임하여
훗날 왕권을 회복하고 편안한 노년을 살았으며
욥도 마찬가지 였습니다.
하나님에 대한 이들의 믿음은 적중했고
하나님 역시 저들의 기대에 부응하셨던 것입니다.
2) 환난의 이해
지금 처한 상황이 다윗과 같습니까?
원통함에 있습니까?
상실감에 있습니까?
우리들은 너나 할것없이 주관적이기에
남 죽음보다 내 감기가 더 심각합니다
그러기에 나의 위기는 특별한 위기요
나의 원통은 특별한 원통이되고
상실감은 특별한 상실감이 되기 쉽상입니다
그러기에 이 모든 이유를 따지고
가리는데 심혈을 기울입니다만
다 헛된 몸짓입니다.
더러는 신학과 신앙으로 이해하려고 하는데
그것 역시 부질없습니다.
이유가 있다면 <나 자신>이며
더 큰 이유가 있다면 마귀입니다
마귀는 <죽이고 망하게>하는 것이 목적이기 때문입니다
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합니까?
현실은 직시하고
미래를 믿음으로 보아야 삽니다
3)절대적 믿음
막연한 믿음이 아닙니다
어떻게든 잘 되겠지 하는 추상이 아닙니다
하나님만이 상황을 반전시키시고
하나님만이 저주를 선으로 바꾸신다는
그 능력과 성도에 대한 신실한 보장을
믿어야 합니다.
흔히 돈을 잃는 것보다
친구를 잃는것이 더 못하고
이보다 건강을 잃는 것은 모든것을
다 잃는다고 말합니다.
옳은 얘기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을 잃는다면
가장 가장 못합니다.
다윗의 고백입니다.
시 34:10) 젋은 사자는 궁핍하여 주릴지라도
여호와를 찾는 자는 모든 좋은 것에
부족함이 없으리로다.
하나님은 옛날이나 지금이나
하나님에 대한 믿음이 있는 성도에게
그 믿음으로 말미암아
첫째)위로하시고
둘째)그 지경에 건져 내시고
셋째)보수하시고
넷째)높이십니다.
이 경험을 이룬자들의 노래가 찬송이며
시편입니다.
여러분들도 이 노래의 작사자이고 작곡가입니다
위기와 위태만 보지 마십시오
하나님을 보십시오
그 이름을 부르십시오
믿음을 발휘하십시오
주일설교
본문말씀:삼하 16:5~12
제목:환난속의 믿음
설교자: 예용범목사
다윗은 목동에서 왕이 되기까지
승승장구하던 인물입니다.
그의 승리를 대변하는 구절이 있습니다.
삼하3:1)사울의 집과 다윗의 집 사이에
전쟁이 오래매 다윗은 점점 강하여 가고
사울의 집은 점점 약하여 가니라
삼하 5:10) 만군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함께 계시니
다윗이 점점 강성하여 가니라
그러나 <달도 차면 기운다>는 말처럼
그에게도 위기가 왔고 위태한 사건이 벌어졌는데
곧 사랑하는 아들 암살롬의 반역입니다.
어이없는 이일로 ① 부왕 다윗은 생명의 위협을 느꼈고
② 신하와 백성들은 함께 피난가야되며
③ 시므이라는 천민에게서조차
조롱을 당해야 했습니다.
여러분이 이 경우라면 어떨까요?
큰 권세에서 실권했다던가?
큰 재산을 하루아침에 없앴다든지
혹은 건강 아님 사랑하는 그 무엇을 잃었다면?
1)사람의 반응
두가지 반응이 나옵니다
①원망과 불평과 후회의 사람이 있습니다
전두환 전대통령은 청와대에서 백담사로 간후
복수의 이를 갈았다고 합니다.
또 한여인은 20년이 넘는 동안 큰 돈 잃은것이
아직도 가슴에 남아 매년 11월이 되면 병이 도지는것을 보았습니다.
②기도하며 하나님을 바라보는 사람이 있습니다.
이는 참 성도의 모습입니다
평상시 참 성도의 진위를 가리기는
쉽지 않습니다.
오직 환난중에 발견 됩니다.
마치 도금과 정금이 불꽃에서만 증명되는 것과 같습니다.
욥은 정금 신앙 이었기에 큰 재난속에서
욥1:21> ~ 내가 모태에서 적신이 나왔사온즉
또한 적신이 그리로 돌아가올지라
주신자도 여호와시요 취하신자도
여호와시니 여호와의 이름이
찬송을 받으실지니이다, 하고
이 모든일에 욥이 범죄치 아니하고
하나님을 향하여 어리석게 원망하지 아니하리라
했던 것입니다
본문의 다윗도 마찬가지입니다
11절)~여호와께서 저에게 명하신것이니
저로 저주하게 버려두라
아니, 희망적 믿음을 가졌습니다.
12절)~ 여호와께서 나의 원통함을 감찰하시리니
오늘날 그 저주 까닭에 선으로
내게 갚아 주시리라 하고
왜 그럴까요?
어찌 이럴수 있을까요?
재난과 위기의 이유는 모를수 있습니다만은
분명한것은 하나님의 절대적 주권과
하나님의 신실하심과
선하심을 믿었기 때문입니다.
이러한 고백은 이무나 할수 없기에
믿음의 진가가 나타나는 것입니다.
현대인의 믿음과 얼마나 차이가 납니까?
현대인은 이해되어야 믿습니다
모든것이 좋아야 <아멘>합니다
다 하나님의 지식부족이요
다 하나님의 대한 믿음부족 입니다
좋은경우만 아니라 반대되는 경우라도
감찰하시는 하나님
보응하시는 하나님
보수하시는 하나님을 언제나 일관된 믿음으로 믿을때
다윗처럼 저주와 돌팔매가 있는 극한지경에서도 <오늘날 그 저주 까닭에 선으로
내게 갚아주시리라>할수 있습니다.
결론적으로 다윗의 마지막 생애가 궁금하십니까?
그의 믿음 고백대로 <선>한 은혜가 임하여
훗날 왕권을 회복하고 편안한 노년을 살았으며
욥도 마찬가지 였습니다.
하나님에 대한 이들의 믿음은 적중했고
하나님 역시 저들의 기대에 부응하셨던 것입니다.
2) 환난의 이해
지금 처한 상황이 다윗과 같습니까?
원통함에 있습니까?
상실감에 있습니까?
우리들은 너나 할것없이 주관적이기에
남 죽음보다 내 감기가 더 심각합니다
그러기에 나의 위기는 특별한 위기요
나의 원통은 특별한 원통이되고
상실감은 특별한 상실감이 되기 쉽상입니다
그러기에 이 모든 이유를 따지고
가리는데 심혈을 기울입니다만
다 헛된 몸짓입니다.
더러는 신학과 신앙으로 이해하려고 하는데
그것 역시 부질없습니다.
이유가 있다면 <나 자신>이며
더 큰 이유가 있다면 마귀입니다
마귀는 <죽이고 망하게>하는 것이 목적이기 때문입니다
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합니까?
현실은 직시하고
미래를 믿음으로 보아야 삽니다
3)절대적 믿음
막연한 믿음이 아닙니다
어떻게든 잘 되겠지 하는 추상이 아닙니다
하나님만이 상황을 반전시키시고
하나님만이 저주를 선으로 바꾸신다는
그 능력과 성도에 대한 신실한 보장을
믿어야 합니다.
흔히 돈을 잃는 것보다
친구를 잃는것이 더 못하고
이보다 건강을 잃는 것은 모든것을
다 잃는다고 말합니다.
옳은 얘기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을 잃는다면
가장 가장 못합니다.
다윗의 고백입니다.
시 34:10) 젋은 사자는 궁핍하여 주릴지라도
여호와를 찾는 자는 모든 좋은 것에
부족함이 없으리로다.
하나님은 옛날이나 지금이나
하나님에 대한 믿음이 있는 성도에게
그 믿음으로 말미암아
첫째)위로하시고
둘째)그 지경에 건져 내시고
셋째)보수하시고
넷째)높이십니다.
이 경험을 이룬자들의 노래가 찬송이며
시편입니다.
여러분들도 이 노래의 작사자이고 작곡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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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을 보십시오
그 이름을 부르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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