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목자시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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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 짜:2006.7.16
설교자:예용범 목사
본 문:시23:1~6
최근 한 총각을
한 처녀에게 중매했습니다
처녀댁이 다소 여유가 있는지
큰 사위될 사람을 조금 밀어줄 수 있겠다 했습니다
이 말을 전하지는 않았지만
첫 대면하는 시간에도 처녀 아버님이
발언했고 그 말을 총각댁에서
유심히 들었던 것 같습니다
결론은
봐준다는 말이나
봐줄수 있을 여건이
그렇치 못하다,는 조건보다는
낫게 여겨졌는지
둘이 만나게 되었습니다
사람을 믿는것인지
형편을 믿는것인지 알순 없지만
사람은 무엇이든 믿어야 힘을 얻습니다
1)믿어야 될 이유
왜 이토록 믿어야할 대상을 찾습니까?
몇가지 이유가 있는데
-인생이 연약하기 때문입니다
인생을 아십니까?
사회적으론 더불어 살아야 됩니다
이는 약한 존재란 의미입니다
약할 수록 떼지어 살아야만
피차 격려 받을 수가 있기 때문입니다
-세상이 불확실하기 때문입니다
현대를 불확실성의 시대라고 합니다
예측불가한 시대라는 의미입니다
특히 우리나라는 약소국가인 까닭에 더 합니다
일본이나 미국의 경우 10년만기
국채를 발행하는데
우리나라는고작 3년 만기가 최고 입니다
이는 일본이나 미국의 경우 10년후의
경제를 예측할수 있지만
우리나라는 3년 이상을 예측 할수 없기 때문입니다
아닌게 아니라 보십시오
또 유가가 폭등했습니다
-종교심이 있기 때문입니다
혹자는 인생이 슈퍼맨이 되고
시대가 확실하다면
믿고 의지할 대상이 필요없다고
할련지 모르지만 그렇지 않습니다
인생은 종교적으로
빚어졌기에 배부르고
등따듯하다고 해도 믿고 의지할 대상이
꼭 있어야 됩니다
전 3:11)~또 사람에게 영원을 사모하는
마음을 주셨느니라
일반적으로
원숭이를 사람과 같이 봅니다
원숭이의 유전자가
사람과 90%가 같기에 원숭이의 진화가
곧 사람이라고 믿습니다
그러나 이 교훈은 오류입니다
그 이유는 원숭이가 사람이 된다는
중간 단계의 흔적이 없고
무엇보다도
원숭이에게는 종교심이 없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사람은 다릅니다
태초부터 제사 흔적이 기록되어 있습니다
창 4:3)세월이 지난 후에 가인은 땅의
소산으로 제물을 삼아 여호와께 드렸고
아벨은 자기도 양의 첫 새끼와
그 기름으로 드렸더니...
가인과 아벨!
인류 시조인 아담의 아들이고 보면
그 연대를 짐작할수 있지 않습니까?
2)믿음의 대상
목마른 사람이 우물을 팝니다
이토록 연약하고
불확실한 시대를 살아가고
종교심을 갖고 있는 인생은
언제 어디서나 더욱 힘있어 자신을 도와줄
대상을 찾는 것입니다
여기에 인류에 고대 종교가 발생되고
신흥종교가 탄생되기도 합니다
요즘 중국에는 모택동이 신적 대상이되어
숭상되는 모택동종교가 등장하였습니다
이들의 공통은
인생이 만들어낸 신이라는
특징을 갖고 있습니다
여기에 대하여 하나님은 단호하십니다
제 1계명으로
너는 나외에는 다른 신들을
네게 있게 말지니라
왜 그럴까요?
대하2:5)~우리 하나님은 모든 신보다
크심이라
이 말은 다른 신이 없다는 뜻이아니라
복주고 구원해주시는
힘있고 사람과 긍휼이 풍성한 신은
하나님이시라는 고백이고 진술입니다
영의 세계가 있기에
신은 있습니다
따라서 귀신도 존재합니다
그러나 급수에 있어서 하나님은
신의 신인것 입니다
이스라엘백성이
애굽에서 나올때 애굽은 10가지 재앙을 겪었습니다
그 이유는
그들이 섬기는 신을 멸하기 위함입니다
이때 바로의 술객들이 한 말이
재미있습니다
출8:19) 술객이 바로에게 고하되
이는 하나님의 권능이니이다
중요한것은
신이라 칭하는 목석은 헛것이며
설령 영적세계의 신이라 할지라도
하나님께는 굴복합니다
렘 10:10)너희는 이같이 그들에게
이르기를 천지를 짓지 아니한 신들은
땅위에서 이 하늘 아래서
망하리라 하라
따라서 그 신을 섬겼던 사람도
함께 망함은 당연합니다
엘리야 선지자가 참신내기를했습니다
엘리야는 하나님을 섬겼고
아합왕과 이스라엘 백성은
바알과 아세라 목상을 섬겼습니다
몹시도 가뭄이 깊을때
하늘에서 불이 내려 응답하여
주시는 신이 참 신이고자 했던 것입니다
어떤 결과가 왔습니까?
하나님께만 응답이 왔고
바알과 아세라 목상은 무응답이었습니다
결국 이 신의 제사장들은
하나님 모독죄!
백성 기만죄로 즉시 처형된것을 봅니다
3)많은 선택
사람이 한평생을 살면서
많은 판단과선택을 해야만 합니다
무엇을 할까?
어떤 일을 할까?
어디서 살까?등
그 판단과선택중
신앙을 갖을 것인가? 말것인가?
갖는다면 누구를 섬길것인가?
인격적인 참 신은 하나님외에는
없습니다
미7:18) 주와 같은 신이 어디 있으리이까?
주께서는 죄악을 사유하시며
그 기업의 남은 자의 허물을
넘기시며 인애를 기뻐하심으로
노를 항상 품지 아니하시리이다
그러나 우리가 선택할 수 없는 일도 있잖습니까?
국가나 혈통결정, 남녀결정, 부모결정등
마찬가지로 하나님은 내가 결정하는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의 사랑을
하나님의 초청을 예수를 믿는 믿음으로 받아들이는
일만 있을뿐 입니다
여기에 대표적 인물이 다윗입니다
시23:1)여호와는 나의 목자시니
다윗의 삶은 비단 성격 역사만이 아닌
이스라엘 역사만이 아닌
인류 역사가 증명하고 있습니다
*부족함이 없으리로다
*인도하시는도다
*안위하시나이다
*넘치나이다
*영원히 거하리로다
하나님을 목자로 섬기는 일!
누구나 할 수 있는 일임에도 불구하고
누구나 하지 않는 일이기에
더욱 값집니다
여러분은 목자로 따릅니까?
쉽고도 어렵습니다
하나님을 목자로 여길려면
내가 그의 양이 되면 됩니다
남북전쟁이 한창일때
남군이 북군의 코 앞까지 왔습니다
이때 남군도 기도 하고 북군도기도했습니다
이때 링컨은
하나님이 내 편이시다 하기 보단
우리가 하나님편이어야 한다는 믿음으로
전국 교회에 기도를 요청했고
자신도 하나님의 뜻을 따라 싸웠습니다
결국 승리가 왔습니다
결론)하나님이 내 목자가 되심을
실감하십시오
그 분의 다스림을 즐거워 하십시오
그 분의 은총을 사모하십시오
그리고 순종하십시오
이것이 양의 성품이며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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