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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도의 흔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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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예용범 작성일 06-06-16 14:44 조회 1,990회 댓글 0건

본문

설 교 자: 예용범 목사

말 씀: 갈6:17~18)

일 짜: 2006.6.11

사람들은 저마다의 흔적을 지닌체 살아갑니다
몸안의 흔적으로는
이별,실패,배신등으로 말미암아 남겨져 있고
몸 밖의 흔적으로는
사고,수술등으로 남겨져있습니다

어느 여집사님은 두 자녀를 두었는데
다 제왕절개수술로 낳았답니다
자연 그 집사님의 배에는 가로 세로의
긴 줄이 있을 것입니다
생명출산의 흔적인것입니다
또 어느 남집사님은 6.25때의 적탄이
꽂혔던 흔적을 훈장처럼 여기고 있었는데
역시 호국흔적인셈입니다

1)성도의 흔적
여러분은 어떤 흔적을 지닌체 살고 있습니까?
행여 몸 밖의 흔적은 없다 할지라도
몸안의 흔적은 있을 것입니다
누군가 그 흔적을 건드리면 아파
할 것입니다
그러면서도 나 역시 남에게 아픈 상처를
주기도 합니다

중요한 것은 주안에 거하고 주와 함께
거하는 성도에게는 주와 유사한 흔적이
있게 마련입니다

17세기의 수도자 성 프란체스에게는
예수그리스도의 십자가 상흔이
두손과 두 발에 새겨졌습니다
어느날 기도하는 중에 천사가 나타나
레이져 광선 같은 빛으로 쏘아 예수
그리스도와 같은 십자가 상흔이 생긴
것입니다

놀라운것은
그 두손으로 어떤 환부든 만지기만 하면
낫고 위로를 받았던 것입니다

그후 이런 십자가 상흔은 계속 보고
되고 있습니다

어떤 성도에게는
고난 주간때에만 생기기도 하였습니다

본문의 사도바울도
예수의 흔적이 있노라고 밝히고 있습니다
만약 이 흔적이 사실적 십자가의
상흔이라면 사도 바울은 최초의 예수
흔적을 지는 성도요 성 프란체스는
두번째가 될것입니다

생각해 보십시요
내 몸에 예수그리스도의 십자가의
상흔이 새겨졌다면
어떨까요? 놀라거나 두렵다가 곧 자랑할것입니다
그러나 이들의 특징은
우쭐거리거나 교만하지 않았습니다
무늬만 예수화된것이 아니라
성품도 예수화되었기에
더욱 온유 겸손 했던 것입니다

현대를 살아가는 우리에게 실제적
십자가의 상흔이 올 수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의미적 예수그리스도의
상흔을 마음에 지니고 있어야 됩니다

왜 그럴까요?
표면적 유대인 보다
이면적 유댄이 우월하고

할례 역시 몸 보다는 마음에 한 것이
더욱 우월하기 때문입니다

바위에 새겨진 글도 풍화작용에 변합니다
하물며 우리 몸이야 오죽하겠습니까?
고후4:16)그러므로 우리가 무심하지 아니하노니
겉사람은 후패하나 우리의 속은
날로 새롭도다

2)예수의 흔적
그렇다면 내 마음에 새겨진 예수
그리스도의 흔적은 무엇입니까?
십자가의 표시입니까?

①성령이 내주하셔야 합니다
동물 농장주인들은 자기 소유의 동물들에게
자기 소유임을 표시합니다

군대간 남자들은 경험했습니다만
모든 군장과 팬티까지도 자기 이름을
새겨넣습니다

이와 같이 성도에게 성령님이 내주
하심은 그 성도가 주 예수그리스도의
소유된 백성임을 인침 인것입니다
고후1:22)저가 또한 우리에게 인치시고 보증으로
성령을 우리 마음에 주셨느니라

롬8:9)~누구든지 그리스도의 영이 없으면
그리스도의 사람이 아니라

오늘날 교회의 문제가 무엇입니까?
숫자는 많은데 질을 낮아진것 입니다
가짜 성도가 있다면 믿으시겠습니까?

경건한 모양이 아니라
경건한 능력!곧 성령이 있느냐?없느냐?
가 관건입니다

옛 유대일들이 이랬습니다
모세의 율법을 갖었고 할례를 받았고
해당중심 생활했고 기도와 십일조 생활도
했습니다만 성령이 없기에
예수님을 죽인것입니다

오늘도 똑같습니다
시대와 지역만 다를 뿐
성령을 갖고 다니고 세례를 받았고
교회당 중심 생활하고
교회생활에 열심있고
성령없이 이 종교생활 할 수 있습니다
문제가 이런데서 문제가 생겨납니다
딤후3:5)경건의 모양은 있으나 경건의 능력을 부인하는 자니
이같은 자들에게서 네가 돌아서라

그렇다면 성령이 내안계신것을
어떻게 알 수 있습니까?
요1서4:2)하나님의 영은 이것으로 알지니

곧 예수그리스도계서 육체로 오신 것을
시인하는 영마다 하나님계 속한 것이요

여러분에게는 예수님이 하나님의 아들로
믿어져야 합니다
여러분은 죄가 의가 심판이 무엇인줄
깨달아져야 됩니다
요16:8)그가 와서 죕에 대하여 의에 대하여
심판 대하여 세상을 책망하시라

그리고 점차로 이 성령으로 말미암아
예수닮게되고 예수의 행하신 일도
이루게 되는 것입니다

어느 교회를 다니느냐도 중요합니다
어떤 직분을 갖느냐도 중요합니다
그러나 더욱 중요한 것은 내 안에 성령이
계시느냐?입니다
그렇게 않으면 '버리운자'입니다
사람에게 버리워도 슬프다면
하나님계 버리우면 무슨 소망이 있습니까?

그러나 하나님은 부르셨습니까?
수고하고 무거운 짐진자들아 다 내게로
오라 내가 너희를 편히 쉬게하리라

또 주님도 말씀하셨습니다
막9:40)우리를 반대하지 않는 자는 우리를 위하는
자니라

②예수를 위한 고난을 즐거워 합니다
사도바울은 과거 교회와 예수믿는
성도들을 무섭게 핍박했떤 주인공입니다
예수를 위한 갖은 고난을 마다하지
않았습니다
마침내 순교도 기꺼워했습니다
행20:22~24)보라 이제 나는 심령에 매임을 받아
예루살렘에 가는데 저기 무슨일을
만날는지 알지 못하노라
오직 성령이 각 성에서 내게 증거하여
결박과 호나난이 나를 기다린다 하시나
나의 달려 갈길과 주 예수께 받은 사명
곧 하나님의 은혜를 복음을 증거하는 일을
마치려 함에는 나의 생명을
조금도 귀한 것으로 여기자 아니하노라

앞서 고백하기를
골1:24)내가 이제 너희를 위하여 받는 괴로움을
기뻐하고 그리스도의 남은 고난을 가의 몸된
교회를 위하여 채우노라 하기도 했습니다

사람이라면
말라면 종부리고 싶은 것은 인지상정입니다
그럼에도 고난을 좋아하는 것은 이상한 일입니다
왜 그런가요?
고난자체가 아니라
예수님을 사랑하기 때문입니다

어머니는 똥 기저귀를 빱니다
똥 기저귀가 좋아선가요?
빨래가 좋아선가요?

로이드 목사님은 영국 화실의 주치의 였지만
복음들고 웨일즈 탄광촌을 갔습니다
논양원 목사님 역시 소록도에 가서 사셨습니다

예수님을 알고 사는 모습과
등에지고 사는 모습은 크게 다릅니다
안고 사는 모습은 사랑 때문에 고난도
감수하는 참 신앙자태라면
등에지고 사는 모습은
예수 덕부터 보고자 하는 자래입니다

no cross!
no crown!
명심하십시오

결론)주님은 나를 위해서 고난의 흔적을
받으셨습니다
머리에, 옆구리에, 그리고 두발과
두손에
주님 묻습니다
너 위해 몸 버렸건만
날 위해 무엇 줄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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