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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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시:2006.3.5(주일설교)
말씀:마22:34~40
설교자:예용범목사
종전에는
예수님의 재림이 비오는 수요일 저녁일것이다!는
추측을 했습니다만
이제는 날씨좋은 주일이나, 월드컵하는 시간일것이다,는
추측을 자아내고 있습니다
그만큼 삶의 중심이 놀이중심으로 치우쳤고
그만큼 건성으로 믿는자들이 증가했다는 우회적 표현입니다
1)믿음과 죄
-믿음이란 무엇입니까?
주의 말씀대로 순종하는 것입니다
-죄란 무엇입니까?
그 말씀에 불순종하는 것입니다
지금은 유감되게 죄가 관영한 세대입니다
대표적으로 우리에게 주어진 크고 첫째되는 계명은
마22:37) 네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고
뜻을 다하여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라.
하셨건만.. 사랑하지 않고 있습니다
반대로
요1서2:15) 이 세상이나 세상에 있는 것들을
사랑치 말라 누구든이 세상을 사랑하면
아버지의 사랑이 그 속에 있지 아니하니,
했건만 세상과 세상의 것들을 깊이
사랑하고 있습니다
지난 수요일은,
국가적으로 3.1절 이었고
한국과 앙고라의 축구전이 있었습니다
날씨마져 쾌청하였는데..
낮에는 식당과 도로가 마비될 정도로
사람의 왕래가 빈번하였고
저녁에는 축구관람과 응원으로 온 나라가 시끌벅적 거렸습니다
덕분에 교회당은 비교적 한산했던 것입니다.
비단 이런일이 처음은 아니지만
봄은 봄대로 꽃구경이다 결혼식이다 하고
여름은 여름대로 휴가철이다 하고
가을은 가을대로 단풍 놀이다 하며
겨울은 겨울대로 핑게가 생겨나서
믿음생활을 등한시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어느덧 국민소득 20.000불을 넘으면
<종교고 신앙이고 없다!>는 말이 입증되고 있는셈입니다
결국 하나님은 외출이나 외식,축구 보다 못한
존재가 되어 버렸고
예배나 기도회는 잠시 잠깐의 육적쾌락보다 못한 일로
전락된 것입니다
사도바울은 말세의 현상을 다음과 같이 경고했습니다
딤후3:15) 네가 이것을 알라
말세에는 고통하는 때가 이르리니~
~ 쾌락을 사랑하기를 하나님 사랑하는 것 보다
더하며 경건의 모양은 있으나 경건의 능력은
부인하는 자니 이같은 자들에게서 네가 돌아서라,
옛날에는 종이나 소금신자가 많아 비만 오면 젖거나
녹을까봐 주께 나오는 일이 적었던 만큼,
마지막 때에는 불신자 안개신자가 많아
날씨만 좋으면 마를까봐 주께 나오지 않을 것이다,
하는 경고 인것입니다.
2)무지
왜 이런 일이 벌어집니까?
나무는 세월만큼 뿌리가 깊이 내리고 줄기는 굵어지는데,
왜 우리들의 신앙은 세월 갈수록 부실하고 허약해 질까요?
세상이 달라졌다, 나아졌다!는 한갖 핑게일뿐,
실제는 <하나님을 모르기>때문입니다
이 무지는 인간 내면의 교만과 비례합니다
즉 자기자신들을 믿는 교만의 극치가 하나님에 대한
거부와 불신앙을 낳고 그 불신앙은 무지를
빚어내고 있는것입니다
최근 프랑스는 큰 민족적 충돌을 겪었습니다
중동 불법노동자를 탄압한다고 했지만
실상은 불신앙과 신앙의 출돌인것입니다
알다시피 유럽 문화와 문명은
신문화,신문명입니다
하나님을 아는 지식위에 세워진 문화요
문명입니다만,
지금의 그들은 <신은 죽었다!>하며
어느 신적존재를 인정치 않고자 했다가
이슬랍교도들과 충돌한것입니다
이렇듯 하나님을 떠난 불신앙과
무지의 결과가 어떤지 아십니까?
잠5:22~23) 악인은 자기의 악에 걸리며
그 죄의 줄에 매이나니
그는 훈계를 받지 아니함을 인하여 죽겠고
미련함이 많음을 인하여 혼미하게 되느니라
-고대 바벨론, 앗수르 국가가 왜 망했습니까?
-옛 국가가 왜 현존하지 않습니까?
-근대에 들어서 독일 나찌정권이
-또한 공산주의 국가들의 몰락이 왜 왔습니까?
-도시로는 소돔. 고모라. 니느웨등을 꼽을수 있습니다.
-이 국가와 도시를 개인화, 시켜 볼수도 있잖습니까?
개인이 비대하면 국가가 되기 때문입니다.
이들의 몰락이유는 오직 하나 즉 하나님을 몰랐기 때문입니다
잠19:20) 여호와를 경외하는 것은 사람으로
생명에 이르게 하는것이라 경외하는 자는
족하게 지내고 재앙을 만나지 아니하느니라
3)큰 문제
사도바울의 경고대로
<말세에는 고통하는 때가 이르리라>의<고통>과 <재앙을>의 <재앙>과 연관시켜
보십시오
<불신앙><하나님의 무지>가 일맥상통합니다
우리의 문제는 <하나님의 무지요 불경건이요 불신앙>입니다
그러나 더 큰 문제가 있습니다
처음부터 누구나 하나님을 몰랐다면 괜찮습니다
그런데 인생은 너나 할것없이 하나님을 알고 있습니다.
롬1:19) 이는 하나님을 알만한 것이 저희속에
보임이라 하나님께서 이를 저희에게 보이셨느니라.
자연계시를 통해 알수 있고
역사,성경계시를 통해 알 수 있고
전도의 미련한것을 통해 들었고 알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을 알면 무엇합니까?
롬1:21) 하나님을 알되 하니님으로 영화롭게도
아니하며 감사치도 아니하고 오히려
그 생각이 허망하여지고 미련한 마음에
어두워 진것이...큰 문제입니다
마음에 하나님 두기를 싫어한것이..
가장 큰 문제라는 의미입니다
사람의 마음은 서로 비추입니다
사랑하는 마음, 미워하는 마음등
따라서 상호 작용합니다.
이 원리는 하나님께도 상호작용 합니다
하나님의 사랑 표현에
요3:16)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저를 믿는자마다
멸망치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라,에
<예수님을 영접>하고 <하나님 경외>하는 것으로
맞장구를 쳐야되는데
오히려 불신앙,불순종 불경건으로 드러내니
하나님께서도 그 상실한 마음대로
내어버려두사 결국 어두움에 걸려
넘어져도 깨닫지 못하는 망함에 이르게 되는 것 입니다
여기에 하나님을 원망하거나 핑게할 수 있을까요?
롬1:20) 창세로 부터 그의 보이지 아니하는 것들
곧 그의 영원하신 능력과 신성이
그 만드신 만물에 분명히 보여 알게 되나니
그러므로 저희가 핑게치 못할찌니라.
한 아이가 전봇대 밑의 구리줄을 주우려고 했습니다
그러자 하늘에서<이놈>소리가 들렸습니다
하늘을 보니 전봇대 위에 전공이 내려다 보고 있었던 것입니다
대학교라 할지라도 감독관이 없으면 컨닝을 합니다
이렇듯 사람들의 마음에
<하나님>이 없고, 생각에 <심판>없다면
잠16:25) 어떤 길을 사람의 보기에 바르나
필경은 사망의 길이니라, 하는 것입니다
4)하나님을 알자
세상의 온갖 쾌락을 구하였던 솔로몬은
전12:13)~하나님을 경외하고 그 명령을 지킬지어다
이것이 사람 본분이니라,했고
사도바울은 사랑하는 에베소성도들에게
엡1:17)~지혜와 계시의 정신을 주사
하나님을 알게하시고,하며 축복 했습니다
암5:4)여호와께서 이스라엘 족속에게 이르시기를
너희는 나를 찾으라 그리하면 살리라,했습니다
결론) 사람은 영적존재 입니다
영혼이 죽거나 병들면 몸도,가정도
사회도 점차로 죽습니다
이 모양을 지금 겪고 있잖습니까?
반면 하나님은 복의 근원이시고
예수님은 참 빛입니다
복은 우리를 살리고
참 빛은 그안에 풍성히 거하게 합니다
대충 교회당만 다니는 신앙이 아니라
우리의 정체성을 분명히 해야 합니다
성도들의
사랑의 대상은 세상이나 세상에 속한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이심을 명심하십시오
그러므로 하나님을 힘써 아십시오
하나님의 사랑이 예수그리스도 안에서
골2:3) 그 안에는 지혜와 지식의 모든 보화가 감취어 있느니라
했습니다.
세상에는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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