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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예용범 작성일 11-07-01 14:20 조회 1,390회 댓글 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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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자기의 본고장은 중국입니다

그 자기가 영국으로 건너갔고, 유럽전역에 퍼졌으며

우리에게도 전시되어 마침내 일본까지 전래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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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자기의 최고 이름은 ‘본 차이나’입니다

 

1)제사

사람들은 ‘영원을 사모하는 존재’이기에 제사를 드립니다

그 제사에는 제사장, 제물, 촛대, 향 등이 있습니다

이런 제사는 어디서 온 것일까요?

그 기원은 하나님께로부터 왔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그 후에 여러모양으로 변질이 된 것입니다

 

오늘의 떡상이 그 의미를 보여줍니다

하나님이 받으시는 제사의미는 전적으로 하나님을 위한 제사가 아닙니다

오히려 제사를 드리는 사람, 그 백성에게

촛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쉬운 예로 동물의 피로 제사를 드린 것은

사람의 제사함을 위한 약속을, 믿음으로

드린 것이지 ‘동물의 피’자체가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제물이 아닙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은, 사람을 제물로 취한적이 없습니다

왜 그럴까요?

출3:14) 하나님이 모세에게 이르시되 나는 스스로

있는자니라

 

즉 떠받들어야만 영광을 취하시는 분이

아니라는 뜻입니다

 

하나님은 하늘을 보좌삼고 바다를 밟고 계신 분입니다

 

사람이 꼭 무엇을 해서만 하나님이 영화롭게 되는 것이 아닙니다

오히려 사람이 그 하나님을 알 때 ‘영생’이 됩니다

 

2) 떡상

증거궤보다 조금 작은, 그러나 같은 모양, 같은 성격의 상입니다

조각목으로 만들고, 정금으로 싸고

주위에 금테를 두르고, 채에 꿰어 매고 등

무엇입니까? 신성 속에 담긴 예수그리스도입니다

 

그러나 이상한 것 하나있습니다

손바닥 넓이만한 ‘턱’입니다

상위에 턱이 있습니다

일종의 보호벽입니다

떡의 이탈을 방지하는 기능입니다

상에는 항상 12개의 떡이 6개씩,

2줄로 쌓여 있는데 이들을 보호하기 위함입니다

이 떡은 이스라엘 12지파요

오늘날 교회요 성도입니다

 

하나님은 이들을 보호하십니다

이들의 이탈은 물론 원수의 찬탈도 금하십니다

신32:9~10) 여호와의 분깃은 자기 백성이라

야곱은 그 택하신 기업이로다

여호와께서 그를 황무지에서 짐승의 부르짖는

광야에서 만나시고 호위하시며 보호하시며 자기 눈동자 같이

지키셨도다

 

이 보증으로 성령님이 내주해 계십니다

 

고후1:22) 저가 또한 우리에게 인치시고

보증으로 성령을 우리 마음에 주셨으니라

 

그러므로 악한 자가 만지지도 못 합니다

 

이번 중국 여행 중에 두만강 최상류에 갔었습니다

연변대학교 교수가 있었고 연길의 우리 사업가가 운전 중이었습니다

북한과의 접경지역이기에 예측 못하는 검문이 있었습니다

 

우리는 상관없었는데 자칫하면

동행했던 조선일보 기자의 카메라가 압수될 수 있었습니다

그들의 조사 내용 중 트렁크, 카메라는 필연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이 위기가 넘어갔습니다

하나님의 보호하심 이었습니다

 

우리는 질 그릇같은 연약한 존재입니다

돕고 살며 무리지어 살도록 지음받았습니다

그러나 그렇게만은 부족합니다

하나님의 보호하심이 절대적으로 필요합니다

 

이 보호하심의 절대적 요소는

1. 예수님을 그리스도로 믿는 일이요

2. 주의 말씀을 지켜 주의 사랑 안에 거하는 일이요

3. 기도함으로써 그 뜻을 받드는 일입니다

떡상의 손바닥 크기의 턱은 이동하다 보니

필요해서 진화한 것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즉 사람들이 고안해 낸 것이 아닙니다

우리를 아시는 하나님

우리를 사랑하시는 하나님이 예비하신 것입니다

예수님은 목자이십니다

예수님은 빛이십니다

예수님은 길이십니다

 

결론) 지금껏 살 수 있었던 것도

앞으로 살 수 있는 비결도 여기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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