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전한 믿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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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 짜: 2009.7.12
설교자: 예용범 목사
본 문: 히11:13~16
신앙좋은 집사님이 계셨습니다
그는 교회학교 교사로써 열심히 가르켰고
그 덕분인지 사업도 번성했습니다
그러나 그는 헌신하는 일에 소홀해지고
주일 출석도 잦았습니다
목사님은 그에게 신앙생활을 추스리라고
권고했습니다 그러나 그는 사업을 핑계로
변명만 늘어 놓았습니다
오히려 신앙생활은 놓아 버렸습니다
그러던 어느날 출장 중에 집에 불이 나서
아내와 아이가 불에 타 숨졌습니다
그는 2개의 관을 놓고 장례를 치르게 되었습니다
그때 목사님이 말씀했습니다
"당신은 하나님을 원망할 수 있습니다"
또한 "하나님을 두려워할 수도 있습니다"
어느편을 택하겠습니까?
그러자 집사님은 잠시후 생각후
"예 하나님을 두려워 하겠습니다"
참 믿음의 소유자 입니다
참 믿음의 온전한 믿음입니다
온전한 믿음은 '하나님을 경외"하기 때문입니다
1)믿음의 정의
흔히 <믿음이 무엇이냐>할때
믿음좋은 성도일지라도 선뜻 정의하기가 어렵습니다
믿음은, 하나님 입장에서 보면
다수속에서 하나님 백성을 뽑아내는 방편입니다
즉 보편적 은혜속에서 특별한 은혜라고 할 수 있습니다
마22ㅣ14)청함을 받은 자는 많되 택함을 입은자는 적으니라
마이클 잭슨의 장례식장에 참석 희망자는
많았지만 추첨결과 입장권을 얻은자만
참석했습니다 그 당첨이 곧 믿음입니다
그러므로 사람의 입장에서 본다면
하나님의 은혜가 <임함>입니다
자연 이 은혜임함은 하나님의 선물 아니겠습니까?
타락한 인생은, 하나님의 지식이 죽었기에
하나님을 알수 없고 나아갈 수도 없지만
하나님은 은혜로 말미암는 <믿음>으로
그 사람의 자유의지를 되살려
하나님과 예수님을 알며 믿도록 하신것입니다
흔히 <자유의지>라고 하면
스스로 판단하고 행동할 수 있는 능력이라지만
사람의 타락은 영적부분에 관한한 자유의자가 죽었기에
믿음 있기전에는 동물과 다름이 없는 것입니다
동물도 의식주에 관한 자유의지가 있지 않습니까?
그러므로 성도의 구원과 믿음에 관한 자유의지 발휘는
절대적으로 하나님께로부터 온것입니다
요1서5:1)예수께서 그리스도이심을 믿는자마다
하나님께로서 난자니 또한 내신 이를
사랑하는자마다 그에게서 난자를 사랑하느니라
2)믿음의 종류
이 믿음에도 종류가 있습니다
1.구원에 이르는 믿음이 있습니다
예수 십자가의 도를 믿는 믿음입니다
2,000년전의 십자가의 달리신
예수님의 죽음이 나를 위한 죽으심으로,
그 부활하심이, 나를 살리심으로 믿어집니다
벧전1:9)믿음의 결국 곧 영환의 구원이라
성경은 <말>을 구별하여 사용했습니다
믿음의 결과 라고 했으면 인간의 수단이
되는데 <결국>이라했기에 하나님이
구원을 주시는 <방편>이 된것입니다
2.하나님을 기쁘시게 하고 그 앞에 나아가는
믿음이 있습니다
히11:6)믿음이 없이는 기쁘시게 못하나니
하나님께 나아가는 자는 반드시 그가
계신것과 또한 그가 자기를 찾는 자들에게
상주시는 이심을 믿어야 할지니라
이 모습을 <하나님과 사귐, 교통>이라고합니다
믿음의 사람은 행위가 나타납니다
-사람보다 하나님 의식,
히13:6)그러므로 우리가 담대히 가로되
주는 나를 돕는 자시니 내가 무서워
하니하겠노라 사람이 내게 어찌 하리요
-육체보다 영혼을 더 귀중히 여김,
무엇을 입느냐 먹느냐의 관심보다
나와 저 영혼이 어디에 있는가?어떤가?에
관심이 있습니다
실제 이 관심이 주님의 관심사이기도 합니다
-땅의 일보다 하늘일을 애씀,
아브리함의 경우 고향의 안정보다
하나님 예비하신 성의 입주가치를 더 사모함
-불의보다 의를 사모함,
사도요한은 옥중 순교자 입니다
헤롯대왕의 불의를 지적했기 때문입니다
이러한 성품은 믿음을 지니기전에
없던 성품입니다
이 기질은 성령으로 말미암았기에 모든 믿음성도들의 공통된
기질이인 만큼 옛 성도들도 그랬고 현대도 그럴수 있습니다
다만, 성도의 믿음 정도 따라
열매의 크기가 다를 뿐입니다
그러나 믿음은 분명한 확실한 열매를 맺습니다
그렇다면 여늬신앙과 일반적 도덕과 무슨 차이가 있을까요?
불신자중에도 탁월한 도덕과 윤리를
발휘하는 인물이 많습니다
믿노라 하는 성도보다 수십배 우월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이들의 특징은
그 의와 도덕의 목적이나 목표가
영적이질 않습니다
그러나 성도는 그렇치 않습니다
비록 나약해도
<먼저>그나라와 의를 위하고
먹던지 마시던지 하나님께 <영광>을 드리게 됩니다
결코 자신이나 세상일 수가 없습니다
3)믿음의 인격
이 믿음은, 하나님과 말씀을 신뢰함을 바탕합니다
결코 막연할 수 없습니다
지식으론, 예수님을 사모하고, 생각 하고 바라봄이 있습니다
가슴으론, 환영하고 즐거워합니다
행위론, 증거합니다
여러분이 구원을 얻었습니까?
그렇다면 예수십자가와 구원이 생각되어야 됩니다
가슴으론 감사와 감격이 있어야 합니다
그리고 행위로 자랑하고 증거되어야 합니다
여러분이 하나님이 목자되심과 산성되심을 믿습니까?
지식으론, 다스리심과 보호하심이 상상됩니다
가슴으론 담대하고 평안함이 있어야 합니다
행위론, 비굴하거나 바람하지 않고 일상에서 행복자여야 합니다
누굴 사랑해 보셨습니까?
혹 거짓말하는 이를 보셨습니까?
온전한 사랑,
참 거짓말은 주변이 알 수 있습니다
첨단 장비로도 입증됩니다
믿음, 참믿음, 온전한 믿음도 그렇습니다
모방할순 있어도 숨길순 없습니다
아니 속일수도 없습니다
결론)주님은 믿음을 보십니다
믿음있는자를 찾으십니다
그리고 믿음의 행위를 보십니다
누구는 이 믿음으로 죽은자를 살리고
누구는 하나님나라를 기업으로 받았습니다
믿음은, 결코 정서적인면만
부각되어서는 않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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