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담과 하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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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한 보도를 보면 '부부싸움이 더 격해진다"고 했습니다
말로해도 될 것을 물리적인 행동까지 이어져
부부싸움중에 자기집에 불을 내는 사람이
서울의 경우 하루 한 가정꼴이랍니다
부부가 살면서 싸우지 않을 수 없습니다
부부싸움! 잘하면 부부부흥회가 됩니다
여기에는 싸우는 기술
화해하는 기술이 필연적입니다
성경은 싸우지 않고 사는 해법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아니 그보다 행복한 삶의원리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먼저 그것부터 이루워야 합니다
1)좋지 못한 것
"사람이 독처하는 것이 좋지 못하니~"
꽃병의 꽃한송이 내 모습같아..하는 옛노래가 있습니다
기억하시는 분들이 계실 겁니다
제 친한 친구는 이 노래를 참 좋아합니다
가사처럼 자기처지가 그러하다고 느끼기 때문입니다
아름다운 꽃도 한송이는 좋게 보이질 않습니다
외롭게 보이기 때문입니다
여기에 하나님의 처방이 나타났는데
곧 부부의 시작입니다
창2:18)~내가 그를 위하여 돕는 배필을 지으리라 하시니라
그러므로 부부는 모든 인간관계의 원천이고 사회구성의 시작입니다
상상해 보십시오
인류최초의 결혼식을..
신랑은 아담
신부는 아와
예식장은 에덴동산
주례는 하나님 그리고 하객은 온갖 짐승들 이었을 겁니다
훗날 하나님은 인간의 몸으로 이세상에 오셔
구원의 과업을 시작하실때도
먼저 가나 잔치집에서 물이 변하여 포도주가 되게 하시므로
혼인을 축복하셨고 또한 구원이란
물이 변하여 포도주되는것 같음을 웅변하셨습니다
2)망가지는 가정
현대는 이토록 하나님이 친히 세우시고
예수님이 축복하신 가정이 마구 마구 무너지고 있습니다
주요 이유는 이혼이며 배우자의 외도이고 남편보다 아내가 조금 높습니다
우리나라의평균 이혼률이 47%이니 열가정중 약 절반인 셈입니다
왜 이럴까요?
부부관계가 즉 가정이 마귀의 공격1호가 되었기 때문입니다
만약 여러분이 댐이나 성을 무너지게 한다면 어디를 치겠습니까?
맨 기초부분일 것입니다
똑같은 이치입니다
가정만 무너지면 사회도 교회도 무너트릴 수 있고
부부만 깨트리면 절반은 이긴 승리가 되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성도의 가정은 중요합니다
세상의 귀감이며 천국의 모형이 됩니다
3)천국가정
천국가정의 비결은 맨션이 아닙니다
산해진미도 아닙니다
부귀영화는 더 더욱 아닙니다
예수믿고 성령 받은 부부입니다
이들은 온유하고 겸손하여 상대에게 무례하지않고 대적하지않아
화평을 도모합니다
엡5:27)그리스도를 경외함으로 피차 복종하라
특별히 피차란 말씀을 유념하십시오
만약 예수님 모르고 성령의 다스림을 받지 않으면 어떨까요?
피차 복종이 아니라 상대방의 복종을 요구 할 겁니다
갈등의 시작이고 곧 다툼이요 그리고 이혼 일 겁니다
그러므로 부부가 함게 믿는 일!
함께 동일한 성령 받는 일! 아주 중요합니다
이들의 특징을 압니까?
잠14:1)무릇 지혜로운 여인은 그 집을 세우되 미련한 여인은
자기 손으로 그것을 허느니라
어찌 여인만 해당 되겠습니까? 남자도 마찬가지 입니다
여러분은 세우시렵니까? 허시겠습니까?
세우면 행복동산이요 헐면 지옥 불구덩이 입니다
본문을 보십시오 세움의 기초가 있습니다
*질서를 따라야합니다
하나님이 아담을 창조하신 후 하와를 창조하신 것이 통치질서입니다
고전11:3) 그러나 나는 너희가 알기를 원하노라
각 남자의 머리는 그리스도요 여자의 머리는 남자요
그리스도의 머리는 하나님이시라
남자 여자의 인격은 동일합니다
남자의 갈비뼈로 여자를 만든 만큼 남자의상전도 될 수 없고 종도 될 수 없습니다
그러나 남자 여자의 관계에서 머리는 분명 남자이고 남편입니다
제가 아는 여집사님은 권사로 취임 할 수 있었지만 남편이 반대하자
눈물을 삼키고 포기 한 후 몇년 지난 후 취임 했습니다
덕분에 가정이 평안했습니다
*목적을 따라야합니다
사람의 존재목적은 사람에게 있지 않습니다
사람을 지으신 하나님께 있습니다
사람의 행복은 이 목적에 맞을 때 행복합니다
사람의 존재목적을 알고 계시지요?
하나님을 기뻐하고 영화롭게 하는데 있습니다
부부의목적은 무엇일까요?
"~돕는 배필을 지으니라"
서로 도우라고 !그러면서 살라고 하신겁니다
사람은 완전하신 하나님이 창조 하셨지만 불완전한 존재입니다
하나님께 의존해야하고
어린자식은 부모께
늙은 부모는 자식께
더욱이 남자는 여자를 여자는 남자를 의존해야합니다
하나님 창조의 메카니즘입니다
문제는 "돕는 배필"이 아니라"바라는 배필"로 될 때 생깁니다
무엇을 돕느냐?남자는 여자를 "사랑"해야합니다
여자는 남자를 인정해야 합니다 즉 "격려"해야 합니다
여자 남자 한 집에 살아도 다른 성질의 존재입니다
남자는 흙이요 여자는 고상한 뼈 아닙니까? 그것도 갈비 뼈!
그래서 여자는 연속극을 좋아하고 남자는 스포츠나 토론 프로를 좋아합니다
부부들의 많은 갈등이 큰데 있질 않습니다
흙이구나 갈비뼈이구나 하는 차이를 인정 해주지 못해서 옵니다
여자가 바라는 사랑은 관심부터 시작해서 희생해 주는 겁니다
김홍식의 "우리에게 가장 소중한 것은"
남자가 자기부인을 얼마나 사랑하는지를 좀더 일찍 표현했더라면
그 가정은 얼마나 사랑했을까요 사랑은 표현할 때 그 효과가 더 커집니다
한국 남자들은 많이 부드러워져야 합니다
목소리도 좀 더 가벼워야하고 자신의 감정을 부드럽고 따뜻하게 표현하는
방법을 배워야 합니다
그리고 표현하는 연습을 해야 합니다
그래야 한국 사회와 가정이 따뜻하고 부드러워 질 수 있습니다
그리고 여자는 남자에게 권위를 인정하는 순종이 있을때 격려가 됩니다
여기서 남자의 힘이 나옵니다
그러므로 여자를 움직이는 힘은 "사랑"이고
남자를 움직이는 힘은 "순종"입니다
남자들이여 명심하십시오 "무력"이 아닙니다
여자들이여 명심하십시오 "바가지가"아닙니다
이 사랑받고 안살림하고 이 순종함받고 밖의 일 이루는 겁니다
*신뢰와 신의를 가져야 합니다
신뢰는 하나님의 섭리를 믿는데서 출발합니다
내 남편 내 아내는 하나님이 짝 지워준 가장 이상적인 내 배필이다!
창2:22)~그를 아담에게로 이끌어 오시니
이 신뢰는 중요합니다
이때 상대방의 가치가 돋보입니다
수십억 인구중에 어쩌다가 저런 사람을 만났나?가 아니라
저런 사람을 만날 수 있었다!가 됩니다
또 다른 신의는 결혼관입니다
약속은 깨질 수 없다!와 깨질 수 있다는 !천양지차입니다
여러분은 어느쪽입니까?
성도는 후자여야합니다
그러므로 이혼은 마음먹어서도 않되고 입에 담아서도 않됩니다
하나님이 짝 지워주신 것을 사람이 나눌 수 없습니다
결론)말세에는 별별 억지와 궤변이 난무합니다
좋은 것 일 수록 나누어 쓰자!하여
부부도 바꾸어 상대하자 하는 몹쓸 논리가 벌써 등장 하지 않았습니까?
청년들에게는 순결은 거추장스러운 것이다! 결혼은 미친 짓이다!하여
이 모든 것을 무시하거나 거부하게 합니다
속지마십시오 하나님 말씀을 경청하십시오
침소를 더럽히지 말고
젊어서 취한 아내의 품을 그리워하고
특별한 사명이 아닌 이상 결혼이 아름답고
그리고 아담이 하와를 만난 것처럼 한짝만 사랑해야 합니다
다른 비결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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