십일조의 비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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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교자: 예용범 목사
일 짜: 2006.12.17
본 문: 말3:10~12
동서고금을 통한
목사의 직무는 뭐니뭐니해도
성도를 온전케 하는데 있습니다
이 일에 하나님이 주신 사명과
자기 확신이 있기 때문입니다
모든 목사들이 목숨처럼 여기는 것을
꼭 주고자 하는것이 있다면
1) 주 예수를 믿으라 그리하면 너와
네 집이 구원을 얻으리라
2) 성령의 권능을 받으라
그리하면 증인이 되리라
3) 소득의 십일조를 하나님께 바쳐라
그리하면 삶의 안전지대에 거하리라
일것입니다
1.심고 거둠의 법칙
세상과 하늘의 법칙이 다 다르다 해도
통하는것 하나 있습니다
고후9:6)~곧 적게 심는 자는 적게 거두고
많이 심는자는 많이 거둔다,입니다
그러므로 농사꾼이 씨 뿌려 놓고 의심한 적이
없을 것이며
신실한 성도 역시 뿌리고 거둠의 간증이
숱하게 많은 것입니다
지난 주간에 들은 간증입니다
화요성경공부에 오시는 집사님의 진술입니다
오집사님은 개인의 건강과 남편 사업이
바닥을 쳤다가 이제는 회복되는 단계에
계시는 분입니다
집사님은 요즘 거둠의 법칙에 따라
거둠에 즐거움을 만끽하고 계신 것입니다
앞서 심었기 때문입니다
쌀 생겨서 그 쌀을 누군가에 주면
더 많은 쌀이 되돌아 오고
또 누군가가 김치를 주셨기에
그 김치를 또 나누고 나면 더 많은
김치가 오는 등
이런 즐거움중에 이사 응답과 딸 아이의
마지막 대학 등록금 마져 응답으로 해결
되었기에 감사와 기쁨이 충만해 졌습니다
이 모든 사항을 주시한
장성한 아들이 ‘엄마! 이제는 돈을
심어 보세요 그러면 돈이 들어오지 않겠어요?‘
했답니다
맞는 얘기입니다
그 동안 이 가정은 궁핍한 나머지
기도, 사랑등은 심었기에 거둘 수
있었지만 돈 만큼은 심지 못 했기에
이 거둠의 법칙에서 제외 되었던 것입니다
성경은 여러곳에서 ‘하나님을 시험하지 말라’
고 경계령을 내렸습니다
이 경계령을 무시한 이스라엘 민족은
죽기도 했고
개인 역시 죽어야만 했던 것입니다
그러나 유독 십일조에 관한한 너희
‘하나님을 시험에 보라고’ 오히려 권장하고 있습니다
왜 그럴까요?
십일조에 관한 하나님의 약속과 보장이
성취될것을 확신하기 때문입니다
인천시 서구 서현동에 가면
모교회 여집사님이 식당을 하십니다
거기에서 서너번 경험했던 일인데
그 집사님은 목사님들이 오셔서
음식값을 계산하면 그 자리에서
곧 십일조를 분명히 바치곤 합니다
어떤 때는 십일조 외에 감사헌금이나
딸아이의 장래 희망을 적은 소원헌금을
함께 바치기도 했습니다
목사 개인으로써는 한두번 겪는 일이지만
그 집사님은 모든 목사님들께 똑같이
함으로 바른 십일조 생활을 하는 것입니다
그 식당을 가면
이러한 믿음, 이러한 사고의 경영이라서
그런지 항상 손님이 많습니다
본문의 말씀도 그렇지 않습니까?
말3:11)만군의 여호와가 이르노라
내가 너희를 위하여 황충을 금하여
토지 소산을 멸하지 않게 하며
너희 밭에 포도나무의 과실로 기한 전에
떨어지지 않게 하리니
2.십일조의 비밀
이러한 십일조는 몇가지 비밀이 있습니다
이 비밀을 알고 바르게 해야
기계적이고 종교적인 십일조에서 탈피되고
복이 됩니다
무엇인가요?
1)하나님 절대적 신뢰의 고백입니다
혹 개를 쓰다듬어 보셨습니까?
모든 개가 다 그러는 것은 아니지만
벌렁 누워 배를 보이는 개가 있습니다
동물학자의 말인즉
절대적 복종을 의미하는 표현이랍니다
서열이 높은 개나 주인에게만
이 배를 보인 답니다
시험 해 보십시오
서열 높은 개에게 보였던 배를
내게 보이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배를 보이는 것은 개의 습성입니다
그렇다면 사람이 하나님 절대적
신뢰를 고백하는 모습을 무엇일까요?
십일조인것입니다
사람은 10가지중 10이 있으면 안정감이 들고
10 넘으면 풍요감이 들고
10에서 부족하면 불안감을 느낌니다
이러한 세상살이에서 소유상태와
상관없이 언제나 ‘나를 기르시는 목자는
주님이시고‘’나는 주의 어린양이다‘할 때
행복할 수 있으며
그 고백이 십일조인것입니다
여러분은 과연 하나님이 떠나지 않고
과연 버리지 않으실것을 믿습니까?
그 믿음의 고백이 물질이 지배하는 세상살이에서는
물질을 부정할 수 있어야 하는 것입니다
한예로 사르밧과부로 하여금 극심한 가난속에서도
엘리야를 공궤하도록 하심입니다
이 과부와 아들은 조금 있는 밀가루로 떡 해 먹고 죽고자
했습니다
이들이 물질 의지했으면 결국 죽었을 것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말씀에 의지하여 엘리야를 공궤함에
함께 살리심을 받았습니다
2)하나님것은 하나님께 바친다는 고백입니다
많은 성도들의 착각중에
십일조를 드릴 때 내 것을 드린다고
생각합니다
이 잘못된 의식 때문에
넉넉하면 드리고, 그렇지 못하면
드리지 않게 됩니다
아닙니다
십일조 뿐만 아니라 모든 것이 하나님것입니다
나 또한 주께 속했기에
내게 있는 내것이라 하는 것도 주님의 것
입니다
예수님 당시
예루살렘의 나귀임자는 이 믿음 갖었기에
주가 쓰시겠다는 제자들의 말을 듣고
나귀를 주님께 바칠 수 있었습니다
그러므로 내 모든 것을 드린다는 믿음의원리가
대표적으로 최소한의 십일조로
드리라고 명령하신것입니다
만약 십의 구를 드려라 하여도 해야만 하는
일진대 십의 일은 당연한 것입니다
3)하늘 보고를 여는 비밀번호입니다
한 나그네가 여행을 하던 중 펌프를 만났습니다
누군가가 이런 나그네를 위해서 설치해 논 것입니다
목마른 나머지 펌프를 아무리 작동해도
물은 올라오지 않았습니다
물을 넣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옆에는 주의문이 써 있었습니다
‘다른 사람을 위해서 물을 꼭 남겨 놓으십시오’
이 주의를 무시했기에 펌프는
무용지물 된 것입니다
땅속의 물을 끌어 올리려면 펌프와
‘한 바가지의 물’이 필요합니다
마찬가지로
하늘 보고의 보화를 내리려면
‘믿음’은 절대적이고 그 보고에서
‘재정’을 끌어 내리려면 ‘십일조’라는
한 바가지의 재정이 있어야 됩니다
아시지요?
지혜로운 농사꾼은 아무리 먹을것이 없어도
종자는 먹질 않습니다
이 종자가 없으면 마침내 아무런 것도
거둘 수 없어 더욱 배고파지기 때문입니다
지혜로운 성도!
어렵고 힘들어도 십일조를 마다하지
않습니다
여기 풍섬함이 보장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3. 바른 십일조
그렇다면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십일조는
무엇인가요?
글이 좋아야 할까요?돈이 많거나 새것이어야 할까요?
봉투가 아름다워야 할까요?
1)불의가 없는 소득이어야 하며
2)소득에 정확한 십일조여야 합니다
어느 집사님은 부부가 함께 소득이 있음에도
남편것으로만 드렸습니다
또 어떤 성도는 십일조가 부담스러워서
선교헌금이나 감사헌금으로 대신 바치기도
합니다만 이것도 잘못입니다
또 어떤 성도는 아는 개척교회나 선교사에게
보내기도 합니다만 이것도 잘못입니다
속해있는 곳에서 드려야 합니다
그러면서
3)감사함으로 드려야 합니다
고후9:7) 각각 그 마음에 정한 대로 할 것이요
인색함으로나 억지로 내지 말지니
하나님은 즐겨내는 자를 사랑하시느니라
일 할 수 있느것, 소득 있는것! 감사하질
않습니까?
얼마전 별세한 거지왕 김춘삼씨는
빌어먹을 수만 있어도 하나님 은총이라고
하질 않습니까?
결론) 마귀는 언제나 먹는것부터 갖고
시험합니다
십일조만 드리지 않아도 풍성할 것이다
윤택할 것이다 하며 속삭입니다
듣지 마십시오
우리는 주의 백성입니다
믿음으로 살고 은혜로 삽니다
새 각오와 새 계획속에서
바른 십일조와 최고가는 십일조 성도됨을
꿈꾸어 보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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