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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머리야 내 머리야 > 설교말씀

내 머리야 내 머리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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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예용범 작성일 06-05-15 14:09 조회 1,652회 댓글 0건

본문

일 짜: 2006.5.7

설교자: 예용범 목사

본 문:왕하4:17

오늘 어린이 주일을 맞이하여
본 사건의 의미를 살펴 보고자 합니다

귀한 집의 외아들이내머리야
내머리야!하다가 갑자기 죽은 것을
하나님의 사람 엘리사가 다시 살려 냈습니다

서론)옛날 되는 집에는 베짜는 소리와
글 읽는 소리와 아이우는 소리가 나야
된다고 했습니다

비단 이 일이 가정에만 국한 된 것이겠습니까?
국가도 교회도 마찬가지입니다

▷베 짜는 소리는 일이 있다는 얘기요
▷글 읽는 소리는 지식이 전수 된다는 얘기요
▷아이들 우는 소리는 미래가 있다는 얘기입니다

오늘날 보십시오
아무리 신형 베틀에서 양질의 베를
짜 내어도
아무리 첨단 정보와 기술이 습득되고
전수된다 하여도
아이가 없다 보니 국가는 미래가
암울하여 애 낳는 것을 장려하고
있습니다

1)문제 이유
왜 이런 일이 발생했나요?
왜 이렇게 된 것입니까?
소극적으로는 산아조절이
적극적으로는 출산기피가 이런 일이 되도록 한 것입니다

그러나 이것은 한 현상일뿐
진정한 문제 이유는 될 수 없습니다

하나님은
창9:7)너희는 생육하고 번성하며 땅에 편만하여
그중에서 번성하라. 하셨지만
이러한 인류에게 향하신 하나님의 뜻을
거역한 불신이 근본 이유 입니다
이는 반대로 인간 자신을 믿는 교만
이기도 합니다

인류가 언제?
남자,여자의 수급 불균형으로 진통을 겪는
일이 있었으며
어느 시대가 아이들이 없어 국가의 미래가
암울한적이 있었습니까?

숱한 전쟁과 기근과 돌림병이 있던
과거에도 없었던 일이 현재 발생
하고 있는 것입니다

말세의 특징이 무엇입니까?
불신의 특징이 무엇입니까?
'배도'하는 일이 우선 일어나는 일이 아닙니까?
배도란
하나님을 배척하고 배반하는 일의
반란입니다

이 배도가 구체적으로
곧 생육하라를 거부하고
번성하기를 거부하고
편만하기를 거부하여 결혼과 출산기피의현상으로 나타 난것입니다.

이 결과 어느덧 아이는 멸종위기가
되고 희귀종이 되어 버렸습니다
강남의 한 대형교회의 경우
장년부는 약 4000명인데
교회학교는 약 400명 되지 않았다는
보고가 있었습니다
이쯤되면 향후 20~30년후의 판도를 예측할
수 있습니다

국가도 마찬가지입니다
학급이 줄어들고 있습니다

2)고통의 도래
이 결과
하나뿐인 아이들이 내 머리야 내 머리야!
하는 고통이 수반되고
그 한 아이를 옥이야 금이야로 키우자니
부모들도 내머리야 내 머리야!합니다
자업자득 인것입니다

어느 동물이
새끼든 어미든 내 머리야 내 머리야!
하며 삽니까?

아이들은 생존경쟁을 일찍이 터득
할래기 내 머리야 내 머리야!하며
어른들은 그 자식 뒷바라지 할래기
내 머리야 내 머리야!하는 것입니다

3)돌이킴
이제는 인류가 돌아서야 합니다
참으로 생명의 주관자는 하나님이시다!
한다면 인위적인 산아조절을
그쳐야 되고
시127:3) 자식은 여호와의 주신 기업이요
태의 열매는 그의 상급이로다,함으로
시127:1~5)젊은자의 자식은 수중의 화살같으니
이것이 그 전통에 가득한 자는
복되도다 저희가 성문에서 그 원수와
말할 때에 수치를 당치 아니하리로다,를 믿어
생활화 할 수 있어야 됩니다

이때 아이들이 가정에서 바른 교육이
이루워져 기본 예절과 사회성을 배우고
이 때 고난도 체득한 사람이 되어
완전한 인격의 사람이 됩니다

어느 부대장의 말이었습니다
목사님!
요즘 군대 온 아이들을 보면
체구는 커졌는데 체력은 형편 없습니다
정신력은 더욱 형편 없기에
이 체력과 정신력을 재교육 시키는데
애를 먹습니다

현대는 마마보이가 많습니다
결코 우연이 아닙니다
자식은 40을 넘고 50되는데도
독립할 줄 모릅니다
이 탓에
늙은 부모에게는 여생이 없습니다
아니 여생은 고생입니다.

이쯤되니
무자식이 상 팔자라는 말이 진리가 되고
이 생활 자태가 다른 이에게 전가되어
무자식의 삶을 살 도록 부추깁니다

어느 장로님의 둘째 아들이 올해 39세인데
장가를 안갑니다
이유인즉 형 처럼 살고 싶지 않다,는 것
입니다

형이 두 아이들의 양육에 힘겨워 하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옛 어른 처럼 낳아 보십시오
부모가 키우기 보담
형제들과 더 불어 클 수 있도록 할 때
교육의 효과도 좋고 부모도 여유있으며
많은 자식 중 하나만 효자 된다해도
늙은 부모의 지팡이가 될 것입니다

어른들의 말씀을 들어 보았습니다
자식 하나 일 때 (방 콕)에서 죽고
둘이면 서로 미루다(길)에서 죽고
셋이면 힘을 합쳐서(병원)에서
임종 할 수 있게 한 답니다

그렇다면 가정에서와 학교 그리고
교회조차 아이들의 소리로 가득차게 할 수
있다면 어떤 방법이 있을까요?

①단산이 아닌 다산을 이루워야 합니다
과거 처럼 인구가 증가하니 단산하고
지금 처럼 인구가 주니 다산하자는 것은
명분도 없고 일관성이 없습니다
우리의 명분과 일관성은
하나님의 뜻에서 찾을수 있어야 합니다

②아이들의(내 머리야!)함을 그치도록 해야 합니다
콩크리트 숲의 도시속에서 공부만 하는
동물로 키울것이 아니라 참 인성있게
키워야 합니다

왜 아이들이 내 머리야! 합니까?
하고 싶은 것은 하지 못한체
하고 싶지 않은 것만 강요 당하기 때문입니다

생존경쟁에서 살아남는 가르침 보담
참 인간답게 사는 가치를
가르켜야 됩니다
무엇을 믿는가?
어떻게 사랑하는가?
잠22:6)마땅히 행할 길을 아이에게 가르치라
그리하면 늙어도 그것을 떠나지 아니하리라

미국 동부의 명문학교들을 소개하는
프로가 있었습니다
그들의 교육 목표는 정직 혹은 섬김이었습니다

우리네 처럼 성적 우선이나 부자가 아니었습니다
유심히 보십시오
참 인간이 되지 않고 출세하면 사회의
악이 됩니다
소위 공공의 적이 됩니다

공부가 문제가 아니라 교육이 문제된것
입니다

결론)엘리사는 귀한 집의 외아들을
죽음에서 다시 살려냈습니다
그 집안에 희망이 생겼습니다

아이들이 사라지는 이 세대에
교회부터 아이들의 다시 살아나는
일이 있어야 되지 않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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