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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의 시민권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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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예용범 작성일 06-10-26 23:03 조회 3,735회 댓글 0건

본문

외국여행을 하노라면
국가의 위상도를 실감하게 됩니다
방문국의 입국심사대앞에서
여권을 제시할때
어느국가의 백성이냐 따라
차별을 받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또 다른 하나는
비행기 탑승권 입니다
1등석인 경우
vip실에서 대기하며
넓고 편한 좌석에서 특별기내 서비스를
받습니다

이러한 대우는 그냥 누릴 수 있는것이
아니라 국민적 의무와 1등석이라는 댓가를
지불하였기 때문입니다
만약 이 의무를 다 하지 못한다면
국가망신을 시키고 자신이 망신을
당하게 됩니다

1)하늘의 시민권자
비록 땅위에서 한계적 존재로 살지만
무한한 권리를 누릴 수 있는 사람이
있다면 믿겠습니까.
곧 성도 입니다
빌3:20) 오직 우리의 시민권은 하늘에 있는자라~

일찍기 하나님께서 예수님안에서
우리가 누릴만한 의무조항을 다 이행하셨습니다
골1:21~22)전에 악한 행실로 멀리 떠나 마음으로
원수가 되었던 너희를 이제는 그의 육체의
죽음으로 말미암아 화목케하사 너희를
거룩하고 흠없고 책망할것이 없는 자로
그 앞에 세우고자 하셨으니.

이 은혜와 이 공로로
만 백성중 빼어난 백성이 된것이요
천사도 흠모하는 존귀한자가 된것 입니다

2)권리에 있어서 탁월함,
하늘 시민권자가 되었다는 것은
하나님의 로얄 훼밀리가 되었다는 뜻입니다

다윗이 아스라엘의 왕이 된후
몰락한 사울왕가를 돌아볼 마음이 생겼습니다
그 후손을 찾아보니 므비보셋이라는
사울왕의 손자가 변방에서 가난하게
살고 있었습니다

다윗은 그 아버지 요나단과의 우정을
생각하여 절뚝발이 된 므비보셋을
궁궐로 불러들여 왕자들과 함께
한 식탁에서 먹도록 배려하였습니다

성도가 받은 은혜가 이와같습니다

1.하나님이 아버지가 되셨습니다
요1:12~13)영접하는자 곧 그 이름을 믿는 자들에게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를 주셨으니
이는 혈통으로나 육정으로나 사람의 뜻으로
나지 아니하고 오직 하나님께로서 난 자들이니라
대단한 자격이며
놀라운 권세의 신분입니다

아버지 되시는 하나님은
모르는 바가 없으시고
못하는 일이 없으시고
없는것이 없으신
전능하신 분, 전지 하신 분,
만유의 주재 입니다

그러기에 자녀된 성도에게 약속하시고
보장하시길
구할, 얻을 것이요
찾으라,찾을것이요
두드려라,열릴것이요,하며
포괄적 문제 해결 방안을 주셨습니다

2.천사의 호위를 받습니다
히1:14)모든 천사들은 뿌리는 영으로써 구원얻을
후사들을 위하여 섬기라고 보내심이 아니뇨?
지금은 경호원이 생소하지 않게 되었습니다
그럼에도 누구든지 경호원을 대동할수는 없습니다

그러나 성도는 언제 어디서나 천사가
대동하여 그의 신원을 지켜 줍니다

3)의무에 있어서 우선순위
이러한 성도는 의무에 있어서도
우선 순위가 요구됩니다

1.너희는 먼저 그의 나라와 의를 구하라
무슨 얘기인가요?
대한민국 국민은 대한민국의 국익을
타국보다 먼저 생각해야 합니다

국민가수 조영남씨가
일본의 야쓰쿠니 참배를 대수롭게
여기지 말자, 저들의 참배를 묵살하자,
했다가 국민적 저항을 받고 공개사과
한 일이 있었습니다
뜻은 우리나라의 국익을 위함이었는데
결과는 일본의 국익을 위함이 되기 때문입니다

성도는 하나님나라를 먼저 생각해야 합니다
-명절은 하나님 나라의 명절을
-왕도 하나님 나라의 왕의 영광을
-법도 마찬가지 입니다

로마박해시대의 옛 성도들과
공산당 탄압아래의 성도들에게는
자기의 목숨을 내걸어야 하는 위험한 일이였습니다
그만큼 <하늘 시민권자>라는 자기확신
없이는 이룰수 없는 의무입니다
그러므로 이 의무는 대단히 중요합니다
공개적 고백이기 때문입니다
그만큼 영향력은 클수밖에 없습니다

모세가 태어날 수 있었던 저변에는
바로왕 보다 하나님을 더욱 두려워했던
히브리산파들이 있었기 때문이며
또 그모세 부모들의 믿음 덕분입니다

세상나라의 발전도 숭고한 애국자들의
희생으로 되어집니다
하나님나라도 마찬가지 입니다

-노량진 사육신묘를 가보십시오
성삼문,박팽년등의 나라사랑을
느낄수 있습니다

-양화진의 외국 선교사 묘지를 가보십시오
하나님나라의 도래와 발전을 위한
순교의 비를 볼수 있습니다

2.성품에 있어서의 사실성,
또다른 하나는 국민성이 웅변해 줍니다
국가는 개인의 집단이기에
개인의 성품이 국가성품이고
곧 국민성이 됩니다

중국 사람들은 시끄럽습니다
일본 사람들은 조용합니다
미국 사람들은 합리적 입니다
결국 나라가 그렇습니다

그렇다면 하나님 나라의 성품은 어떨까요?
그 백성된 성품을 어때야 될까요?

주님과 다르지 않습니다
약3:17)오직 위로 부터 난 지혜는 첫째 성결하고
다음에 화평하고 관용하고 양순하며
긍휼과 선한 영매가 가득하고
편벽과 거짓이 없나니,

나무는 열매로 알듯이
사람은 성품으로 알수 있습니다

첫째가>성결입니다
마음과 생활이 깨끗함 입니다
둘째가>평화사랑,평화지킴 입니다
셋째가>관대함과 용서함입니다
그리고, 사납지 않음입니다, 자비를 베품이라고
할수 있습니다

그러한 성품의 열매는 거짓성품인 편벽과
거짓이 없어야 됩니다

이 성품을 딱 3성품으로 말하면
의로움과 진실함과 거룩함 입니다

현대는 뭐든 가짜가 설치기에
신앙자태는 물론 이 하늘성품조차
가짜가 난무합니다
그러나 알 수 있는 방법이 있습니다
환난중에 어떤가?
죽음앞에 어떤가?
이 두가지는 참 신앙과 참 하늘성품을
가리는 시금석이 됩니다

여러분에게는 이러한 성품이 있습니까?
과연 얼마나 나타납니까?
우리는 이 일에 기뻐하고 탄식할 수
있어야 합니다

사도바울의 곤고함은 가난이나 질병이
아니었습니다
바로 성품의 문제였습니다
그 성품의 문제를 아는 문제가 하늘
시민권자라는 증거입니다

4>시민권자의 긍지
한 농부가 밭일 나가다가 부상당한
새끼 독수리를 주웠습니다
농부는 닭장에 넣고 길렀습니다
자라가는 독수리를 보니 모습은 달라도
하는 짓은 닭과 같았습니다

어느날 농부는 커진 독수리를 시험삼아
산꼭대기에 갖고 같습니다
내려 놓았는데 날지 않았습니다
주변만 두리번 거릴뿐이었습니다

그러나 곧 푸드덕 하며 하늘 옾이 올랐습니다
비록 닭장에서 닭처럼 자랐으나
독수리는 독수리였던 것입니다

우리 어때야 합니까?
세상은 어수선합니다
삶도 어렵습니다
이때 뭇 사람들은 불안을 느끼고
나만 살겠다고 안간 힘을 씁니다

성도는 달라야 합니다
성도의 긍지를 지녀야 합니다

옛 양반들은 양반의 체통을 유지하고자
아무리 추워도 겻불을 쬐지 않았답니다
성도된 우리는
하늘의 시민권자된 우리는
골3:2)위엣것을 생각하고 땅엣것을
생각지 말라, 입니다

그 이유는 믿음으로 땅의 소욕은 죽었고
믿음으로 그리스도 예수안에서 부활했기 때문입니다

오직 희망은 주님의 나타날 영광입니다

결론>세상의 희망은 전쟁 억지,
유가안정,유능한 지도자,신기술이
될수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이것만이 아닙니다
예수님의 재림이어야 합니다

옛 성도는 이 재림으로 희망삼고
인내했던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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