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로 출발!
페이지 정보
본문
일 짜: 2006.9.24
설교자: 예용범 목사
말 씀: 수1:1~6)
리플리라는 사람의‘믿거나 말거나’라는
책에는 쇠의 가치에 관하여
소개한 글이 있습니다
5000원 짜리 쇠 한덩어리로
말 편자를 만들면 10000원을
받을 수 있고 바늘을 만들어 팔면
50000원 받을 수 있고
시계를 만들면 100000원 이상의
가치를 만들어 낼 수 있다는 것입니다
1) 인생가치
공감하시지요?
이 처럼 같은 재료라도 사용하기에 따라
그 가치가 달라지는 것은
사람도 마찬가지이고
거듭난 성도도 마찬가지입니다
특별히 사람의 경우
과거에 머물러 있느냐
현재에 있느냐 따라
돌도 되고 금도되고 더 나은
옥도 됩니다
우리에게 자랑이 되는 강영우 박사는
십대에 소경이 되었습니다
아들이 소경됨에 어머니는 홧병에
돌아 가셨고 누나는 동생들을 치닥거리
하다가 요절했습니다
그에게 희망이라고는 안마사가 되는
길 밖에 없었지만
그는 대학 공부를 했고 국비 유학생이
되었으며 미국의 교수가 되었습니다
현재의 그는 세계의 명사가 되어
미국의 명문가의 가장이고 그의 간증과
가족은 전 세계인의 희망을 주고 있습니다
그의 부인은 석은옥입니다
강영우 박사는 부인의 이름을
해석하기를
자신의 어린 시절은 ‘돌’ 같은 암울한
시대였다고 합니다
유학시절은 ‘은’ 같은 시대였다고
합니다
그러나 지금은 ‘옥’ 같은 보석시대라고
말합니다
2) 성공비결
그의 성공비결은 무엇입니까?
눈먼 과거에 매달리지 않고
* 믿음의 소망을 품은것입니다
과거는 누구든지 있습니다
그러나 이 과거를 어떻게 처리하느냐에
따라 미래는 판이하게 다릅니다
과거의 좋은점과 형통하고 통쾌한
일에만 집착하면 자만해지고 나태해집니다
반면 부끄럽고 수치스럽고 아픈
과거에 붙잡히면 소심해지고 의욕을
상실합니다
한 60대 여인을 압니다
부자 여인입니다
두 번의 결혼이 사별로 끝나고
팔았던 땅이 크게 오르자 병이 난것입니다
제가 그 여인을 만났을 때는 걸인 같았고
정신병자 같았습니다
그후 수년이 지난 지금은 옛 지성과
온점함을 되찾았는데
과거를 묻었기 때문입니다
오늘 본문은 무엇을 강조합니까?
죽은 모세로 더 이상 연연하지 말고
백성과 함께 일어나서 앞으로 나갈것을
촉구하고 있습니다
특별히 성도에게는 무엇이든지
합력하여 선을 이루시는 하나님의
은혜가 있기에 미래는 희망적임을
믿어야 합니다
그럼에도 과거가 아니면 오직
현재에 머무는 경우가 많습니다
* 현재에 안주해서도 안됩니다
미국의 자동차 산업을 크게 일으킨
챨스,키터링은 80세가 넘어서도
계속 일하면 계속 자동차 발명을
했습니다
결국 83세 생일에
아들은 ‘일은 그만 하시라고’ 만류 했습니다
그러자 키터링은
‘오늘만 생각하는 사람은 흉하게
늙는다 나는 항상 미래를 바라
보면서 오늘을 생활한다‘라고 했습니다
과거없는 오늘이 없음에도 불구하고
오늘 없는 미래가 있을거란 환상속에
살고 있습니다
우리나라가 ‘도박공화국’이 되었습니다
그 저변에는 오늘의 대박이
자리잡고 있기 때문입니다
국민의식이 이쯤되고 보니 국가의
미래도 없게 됩니다
오늘은 나의 주변의 일 할 수 있는
사람들과 함께 일어 나는 때입니다
현대사회는 영웅을 요구하고
인재를 요구하며 대장같은 인물을
필요로 합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더불어 살아가는
사람을 찾으십니다
생각해 보십시오
너와 내가 하나 될 때
하나님도 함께 하시지 않겠습니까?
만약 너와 내가 하나되지 않는다면
반목과 질시와 불화목만 있게 됩니다
어떻게 화평의 하나님이
어떻게 질서의 하나님이 함께
하시겠습니까?
그러므로 이러한 연합만이
미래의 두려운 요단강과
파도같이 출렁이는 각종 문제들을
기피하지 않고 밟게 됩니다
명심하십시오
과거에 집착하면 오늘이 불행합니다
오늘에만 안주하면 미래가 없습니다
미래는 미지의 시간이기에 두렴움이
있습니다
그러기에 연합이 필요한 것입니다
그렇치 않으면
두렴움은 불안의 자식을 낳고
불안은 낙심의 자식을 낳아
절망하게 됩니다
이러한 때 성도는 미래라는 불확실한
두려움과 불안을 믿음의 기도라는
보자기에 싸서 하나님께 드림으로
대신 복으로 받게 됩니다
이스라엘이 건너야 할 요단강은
항시 그렇게 출렁이며 그 자리에
있었습니다
믿음의 12제사장들이 밟고 들어설 때
결국 갈라졌습니다
3)침노해야 함
한발 앞서면 지도자요
두발 앞서면 개척자라는 말이 있습니다
우리는 내 삶의 개척자입니다
믿고 나아갈 때 가나안 복지의
미래를 얻습니다
여러분은 어떤 사람입니까?
과거의 실패
과거의 아픔
과거의 부정적 환경에 매여 삽니까?
토스토예프프스키는 사형직전에 풀려나
시베리아의 4년유형 그리고 6년의 강등된
사병생활를 하므로
10년의 고통을 겪었지만
이 고통을 승화시켜 ‘학대받는
사람들‘이란 작품을 발표하므로
토스토예프스키는 위대한 평가를
얻었습니다
현재에만 안주합니까?
나이로 봐서
생활로 봐서 지금이 좋습니까?
존 번연은 감옥에서 ‘천로역정’을
썼습니다
그는 무식한 냄비 땜쟁이였지만
예수 열정을 갖고 있기에
감옥에서조차 안주할 수 없었던 것입니다
미래를 꿈꿉니까?
복지의 땅은 그냥 주어지지 않습니다
믿음과 소망과 사랑의 연합을
이루워 침노할 때
비로소 얻을 수 있습니다
결론)가나한 복지는
여호수아와 이스라엘 백성들의
연합된 믿음의 산물입니다
이 복지는 우리들의 차지여야 합니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