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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은 빛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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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예용범 작성일 08-03-10 23:26 조회 1,687회 댓글 0건

본문

설교자: 예용범 목사

일 짜: 2008.3.2

본 문: 요1:2~13

봄이 되었습니다

비록 오늘 눈이 왔어도 바람이 다르고

꽃순도 맺히고 있습니다

늘 오는 봄이지만

으레 봄만큼은 ‘새봄’이라고 합니다

왜 새여름, 새가을, 새겨울하지 않고

유독 봄만이 새롭다 할까요?

봄에는 생명이 약동하기 때문입니다


1) 생명의 근원

이 생명 탓에

황량한 벌판에 푸르름이 조성되고

심지어 개 같은 가축 조차도 털갈이를 합니다


그렇다면 이 생명은 어디서 오나요?

생명은 생명에서만 나옵니다

그리고 이 모든 생명의 근원은 하나님 이십니다

히3:4) 집마다 지은이가 있으니 만물을

지으신 이는 하나님이시라


이 생명의 근원을 아는 것이

상식적인 일이지만 그동안 죄가

가리워서 ‘우연히, 된 줄 알았습니다

곧 진화를 믿게 된 것입니다


그러나 진화에서 창조를 믿게 되는 것

우연에서 믿음을 갖게 되는 것

누구나 되는 것이 아니요

하나님의 빛으로만 가능한 일입니다

예수님으로만 가능한 일입니다

요1:4) 그 안에 생명이 있었으니

이 생명은 사람들의 빛이라


이 예수 생명으로 말미암는 이들은

자신의 근본인 하나님을 알기에

정체성을 깨닫게 됩니다

그리고 그 하나님 앞에서 무엇을 해야 하는지를

새롭게 인식하게 됩니다

2) 빛된 삶

어둠 가운데 있는 사람은 헤메입니다

반면 그 사람이 빛을 얻으면

할 바를 하게 됩니다

빛이 사실을 보여주기 때문입니다

어둠에 있던 사람은 하나님께

감사하지도 않고 영화롭게도 할 수 없었습니다만

이제는 하나님께 향하여 반응합니다


생각해 보십시오

천지를 지으신 하나님이 계시다면

능력은 어떻고 지혜는 어떻겠습니까?

모든 생명을 주관하시는 근본이시라면

그 분께 어떤 예를 갖추어야 합니까?


첫째) 송축합니다

시147:1) 할렐루야 우리 하나님께 찬양함이

선함이여 찬송함이 아름답고 마땅하도다


둘째) 경외합니다

시99:1) 여호와께서 통치하시니

만민이 떨 것이요 여호와께서 그룹

사이에 좌정하시니 땅이 요동할 것이니라


셋째) 의뢰합니다

시115:8~9) 우상을 만드는 자와 그것을

의지하는 자가 다 그와 같으리로다

이스라엘아 여호와를 의지하라

그는 너희 도움이시오 너희 방패시로다


넷째) 계명을 즐거워 합니다

시119:97) 내가 주의 법을 어찌 그리

사랑하는지요 내가 그것을 종일

묵상하나이다


우리 주변에는 예수 믿고 변화된 사람들이 참 많습니다

성경에는 모두 그런 사람들의 얘기입니다

그들의 삶은 확연히 구별 됩니다

예수 믿기 전 곧 하나님을 모를 때의 삶과 믿음 후의 삶


전에는 방탕하고 방황했습니다

왜 그럴까요? 생명과 빛이 없어 허망했기 때문입니다

엡4:18) 저희 총명이 어두워지고 저희 가운데

있는 무지함과 저희 마음이 굳어짐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생명에서 떠나있도다


그러나 이제 예수님안의 삶은 다릅니다

엡5:8~9) 너희가 전에는 어두움이더니 이제는

주 안에서 빛이라 빛의 자녀들처럼

행하라 빛의 열매는 모든 착함과

의로움과 진실함에 있느니라


주변을 보면

부모공경을 잘하시는 자녀들을 볼 수 있습니다

칭찬들을 일입니다

돌아가신 조상들을 섬기는 후손도

볼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하나님께는 어떻게 해야 합니까?

하나님은

전에 하나님을 알지 못하던 시절의 일은

허물치 않으시지만

이제는 예수님으로 밝히 보여주시고


회개하라!

믿으라 !하신이상

이제 불신은 죄가 됩니다


우리의 많은 불의와 부정 때문에

하나님과 불화목되고 정죄되어

심판에 이르며 지옥에 이르는 것이 아니라

한 가지 근본 죄 곧 하나님을 향하여 강팍한

마음, 즉 고집된 생각으로 거부하며 불신하여

하나님과 원수 되었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을 향하여 닫힌 삶인

불경건이 불의를 만드는 것입니다


3) 생명이신 예수님

예수님은 보이지 않고 만져지지

않는 하나님 생명의 실체입니다

히1:3) 이는 하나님의 영광의 광채시요

그 본체의 형상이시라


사도요한은

요1서1:2) 태초부터 있는 생명의 말씀에

관하여는 우리가 들은 바요

눈으로 본 바요 주목하고 우리 손으로

만진 바라 이 생명이 나타내신 바 된지라


내 부모의 생명은

나라는 형체와 인격을 통하여

증명되었듯이

하나님의 생명과 인격은

예수님을 통해서 세상과 역사와

그 백성 중에 증명되고 함께 하시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예수님을 향한 어떤 행위든

결국 하나님께 향하는 것이요

그 행위에 대한 책임은 전적으로 개인에게 있습니다

막9:37) 누구든지 내 이름으로 이런 어린이

하나를 영접하면 곧 나를 영접함이요

누구든지 나를 영접하면 나를 영접함이

아니요 나를 보내신 이를 영접함이니라


예수님은

‘나는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라고

당신을 나타내셨습니다


그 안에 빛이 있기에

하나님께 인도합니다

천주교는 성모마리아도 길인 냥

가리키지만 그럴 수 없습니다

예수님만이 유일한 길이고 합법적입니다


예수님은 하나님 생명이기에 불변한 진리입니다

콩 심은데 콩 나고 팥 심은데 팥 나지 않습니까?

히13:8) 예수 그리스도는 어제나 동일이나

영원토록 동일하시니라


예수님은 생명 같은 무엇이 아니라

생명자체입니다

모든 생명의 근본이고 기원입니다

미5:2)~그의 근본은 상고에 태초에니라


결론) 우리 기독신앙은 생명신앙입니다

참 감람나무에 돌 감람나무를 접붙이면

맛도 모양도 결국 참 감람나무 되듯

생명 되시고 부활되시고

빛 되신 예수님께 믿음으로

연합되어 예수생명으로 새롭게 사는

신앙입니다


3월은 이 예수님이 우리를 위한 “생명 접붙이기,

희생이 담겨져 있습니다

아이를 낳기 위한 산모의 고통처럼

내게 하나님생명 주시기 위한 산고를 십자가 위에서

예수님이 겪었기 때문입니다


경건과 기도와 묵상에 동참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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