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주를 가까이 함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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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교자: 예용범 목사
본 문: 시73:8
일 짜: 2008.1.20
친구따라 강남간다는 말이 있습니다
사람이 누구를 그리고 무엇을 가까이 하느냐가 흥망을 좌우한다는
격언입니다
어느 신문사의 취재부장의 글을 읽어 보았습니다
술을 가까이 했더니 생활의 폐해가 심각했다는
자기 고백이었습니다
어느 날은 자정 넘어 택시비를 갖고 내려오라는 전화를
자기부인인 냥 남의 부인에게 몇 번인가 했었고
최근에는 지인의 집에서 술 먹고 술값 계산하려고
했던 일 등이 소개된 것입니다
이 사람의 취중실수담은
사람이 세상이나 세상의 있는 것들을 가까이 했을
경우를 대표했다고 볼 수 있습니다
1) 사랑하지 말 것
성경은 말씀 합니다
요1서2:15) 이 세상이나 세상에 있는 것들을
사랑치 말라 누구든지 세상을 사랑하면
아버지의 사랑이 그 속에 있지 아니하니~
세상은 사랑받으려고만 하는 특성이 있습니다
주는 사랑은 없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누구든지 세상이나 세상이 있는 것들을
사랑하면 할수록 탈진하고 결국 패망에 이릅니다
왜 세상에는 허세를 부리고 큰 소리치고 눈 부릅뜨는
사람들이 많은지 아십니까?
사랑 채워지지 않은 사람들의 사랑기갈 때문입니다
반면 하나님을 가까이 하면
즉 사랑하면 할수록 영혼부터 살고 내면이 채워지고
삶이 윤택해 집니다
자족함의 비결도 배웠기 때문입니다
눈을 크게 뜨고 세계사를 보십시오
인생사도 보십시오
쉽게 판가름 할 수 있습니다
2) 사랑의 대상
사랑이란 단어는 지구상의 가장 아름다운 단어이지만
실천하기란 매우 어려운 단어입니다
요1서3:18) 자녀들아 우리가 말과 혀로만 사랑하지 말고
오직 행함과 진실함으로 하자
무슨 말씀입니까? 사랑이란 ·의지·라는 말씀입니다
이웃을 사랑합니까?
부부가 사랑합니까?
의지가 따르고 결과로 증명해야 합니다
하나님의 사랑도 결과로 증명 되었습니다
요3:16) 하나님이 세상을 이 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저를 믿는 자마다
멸망치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하심이라
롬5:8) 우리가 아직 죄인 되었을 때에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하여 죽으심으로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대한 자기의 사랑을
확증하셨느니라
자 그렇다면 우리가 어떻게 하나님을 사랑한다고
감히 말할 수 있을까요
아니 무엇이 하나님의 대한 사랑일까요
1.기쁘시게 하는 일
2.하나님을 즐거워하는 일 등이 있으며
본문처럼 하나님을 가까이 하는 일도 있습니다
3)하나님을 가까이 하는 일
가까이 한다는 일에는 여러 모습이 있습니다
1.성품적으론 회복한다는 의미입니다
하나님은 인격이시기에 성품이 있습니다
하나님께만 속한 성품이 있는가 하면
인생과 공유한 성품도 있습니다
인생이 하나님의 형상과 모양을 따라 창조됨을
웅변해 주는 성품입니다
예컨대 선,의,긍휼등
사람이 동물과 다르고 침팬지와 다른
이유가 됩니다
문제는 이 하나님께로부터 온 하나님의 성품들을
살다보니 다 잃어버린 것입니다
겉모습은 사람이고, 겉모양은 신사요 숙녀인데
속 성품은 맹수처럼 되어버렸습니다
마귀가 각박한 세상살이로써 변질 시켜 논 것입니다
이 성품을 회복시켜야 합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일이 이 회복의 시작이고
성령의 충만함을 받는 일이 성숙함입니다
빌2:5) 너희 안에 이 마음을 품으라
곧 그리스도 예수의 마음이니
2.관계적으로 ‘친밀함’입니다
개인이든 국가든 관계에는 거리가 있게 마련입니다
흔히 친구관계, 원수관계라고 규정합니다
관계가 멀다면 세상살이에 곤란이 옵니다
이 관계 개선을 위해 개인은 친분를 쌓고
국가는 외교에 신경을 씁니다
유감의 말이나 행동이 없도록 조심도합니다
하나님과의 관계를 더욱 친밀히 하기 위해선
삶으론, 죄 없는 삶을 살고
선, 자비등을 베풀고
주의 계명을 지켜야 됩니다
특별히 주의 계명은 기록된 하나님이신 만큼
계명 준수는 하나님경외요
계명홀대는 하나님 홀대가 됩니다
대통령 특사는 대통령 위엄을 갖는 것과 같습니다
상대국으로부터 대통령의 예우를 받고
대통령의 권위로서 회담을합니다
하물며 계명을 무시하고 하나님가까이 함은 가당하지 않습니다
요15:10) 내가 아버지의 계명을 지켜
그의 사랑 안에 거하는 것 같이
너희도 내 계명을 지키면
내 사랑에 거하리라
주님도 하나님 아버지의 계명을 지키지 않았습니까?
하물며 그 백성 된 우리
자녀 된 우리는 어때야 됩니까
성도가 지켜야 할 새로운 계명은 ‘서로 사랑하라’입니다
주님을 사랑하십니까
얼마나 사랑하십니까?
이 사랑의 정도에 따라 주의 계명은
무게의 정도가 다르게 나타납니다
많이 사랑하면 가볍게 나타납니다
여기서 조심할 것이 있습니다
신앙이 전통적이고 종교적으로 흐르면
주의 계명은 버리고 사람이 세운 유전이나
규칙을 앞세우게 됩니다
막7:8) 너희가 하나님의 계명은 버리고
사람의 유전은 지키느니라
바리새인의 신앙 모습으로 전락 됩니다
3.모양적으로 ‘닮는다’입니다
혹시 부부가 닮았다는 말씀을 들어 보셨습니까?
피차 가까이 살았다는 축하입니다
전혀 다른 남남이지만 함께 부딪히며 오랜 세월
살다보니 내 모습, 당신 모습은 온데 간데 없어지고
부부의 얼굴이 나온 것입니다
물론 하루아침에 닮을 수 없습니다
성도의 얼굴을 아십니까
우리안에 계신 예수님의 형상으로 닮아집니다
화장을 하든 치장을 하든 변장을 하든 가장을 하든
숨길 수 없고 가릴 수 없는 모습입니다
신문에서 본 어느 여인의 얼굴이 너무나 달랐습니다
이 여인은 우주 여행사였습니다
그러나 지금은 사랑하는 남자의 아이를 유괴한
유괴범이 되어 있었습니다
동일인이지만 극과극의 대조된 모습을 알 수
있었습니다
누구를 사랑하느냐?
지금은 어떠냐?도 이렇듯 한 인상이 달라졌다면
평생 하나님을 앙모하는 성도의 얼굴은
어때야 되겠습니까?
그 책임은 개개인에게 있지 않겠습니까?
결론) 가까이 함의 복은 무엇인가요?
찬송가 가사처럼 주를 가까이 함은 십자가 짐 같은
고생이지만, 이 과정을 지나면
1.시온의 대로가 펼쳐집니다(시84:5)
저희는 눈물 골자기도 통행 할 때에
그곳으로 많은 샘의 곳이 되게 하며
이른 비도 은택을 입히나이다
2.피난처가 되심(시73:28)
시34:10) 젊은 사자는 궁핍하여 주릴지라도
여호와를 찾는 자는 모든 좋은 것에
부족함이 없으리로다
3.장수(잠10:27)
여호와를 경외하면 장수 하느니라
4.자식의 복(시37:25)
내가 어려서부터 늙기까지 의인이 버림을
당하거나 그 자손이 걸식함을 보지 못 하였도다
하나님은 크신 하나님이시기에
복도 크게 주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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