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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문을 닫고 연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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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예용범 작성일 06-08-12 20:25 조회 1,637회 댓글 0건

본문

일자:2006.7.30

본문:약5:12~18

설교자:예용범

하나님의 백성인 성도가

땅위에 사는 동안

어떻게 사는가?는 하나님의 주요 관심사입니다

마치 유학간 자식에게 부모의 관심이

집중된 것과 같습니다

이러한 하나님 아버지는

언제나 하나님과 통할 수 있는

무선통화기능과

무엇이든 청구할 수 있는 영적카드를

주셨다면 믿겠습니까?

곧 기도와 간구입니다

요14:14)내 이름으로 무엇이든지

내게 구하면 내가 시행하리니

약5:16)~의인의 간구는 역사하는 힘이 많으니라

1)엘리야

이 기능적 은총을 최대한 누린 성도가 있다면 엘리야를 연상할 수 있습니다

약5:17)저가 비오지 않기를 간절히 기도한 즉

삼 년 육 개월 동안 땅에 비가 아니 오고

다시 기도한즉 하늘이 비를 주고 땅이

열매를 내었느니라

그러므로 엘리야를 가르켜‘하늘문’을

닫고 연 사람 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대단하지요?

그러나 우리와 같은 일반적 사람임을

명심해야 합니다

약5:17)엘리야는 우리와 성정이 같은 사람이로되..

즉 처음부터 대단하거나 별난사람이

아니라는 뜻입니다

우리가 두려워하는 일에 저도 두려워하고

우리가 피곤해하는 일에 저도 피곤해 하며

우리가 슬퍼하는 일에 저도 슬퍼하는등

유한한 존재요

나약한 육체의 소유자란 뜻입니다

여기에 우리의 희망이 있습니다

감사하게도

하나님께서는 대단한 사람, 혹은

별난 사람만을 통해서 하나님의 일을

이루워 가질 않으십니다

오히려 일반에 미치지 못하는

부족하고 형편없는 사람들을 통해서

하나님의 일을 이루워 가시므로

하나님의 영광

하나님의 능력등이 더욱 두드러지게

나타납니다

왜 그럴까요?

고전1:29)이는 아무 육체라도 하나님의 앞에서

자랑하지 못하게 하려 하심이라

그러므로 이 진리를 간파한 사도 바울은

이렇게 외쳤습니다

고전1:26)형제들아

너희를 부르심을 보라

육체를 따라 지혜 있는자가 많지

아니하며 능한 자가 많지 아니하며

문벌 좋은자가 많지 아니하도다

예수님도 나사렛에서 무슨 선한것이 나겠느냐고

의구심을 자아내야 할 만큼 초라한

산동네 출신입니다

그의 그 제자들은 거반 어부들이였습니다

기독교 초석을 다진 사도 바울은

지식은 있었으나 초기 기독교의 핍박자

였습니다

어거스틴은 문제아였습니다

우리나라도 마찬가지입니다

크게 쓰임 받은 사람일수록

과거가 아름답지 못 했습니다

한국적 대 부흥사인 이성봉목사님은

마부였고

김익두 목사님은 깡패였고

폐 병환자는 흔했습니다

세상과 얼마나 다릅니까?

세상은 겉을 보고 능력을 보는 반면

하나님은 깨어진 그릇 같은 존재를

고쳐서 사용하시고

더러운 그릇같은 존재도 예수보혈로

깨끗히 씻어 사용하십니다

2)기도와 간구

이렇듯 부족하고 나약한 존재가

하늘문을 닫고 열수 있는 대단한 존재가

될 수 있는 비결은 무엇입니까?

기도와 간구인것입니다

주의 지혜, 주의 능력, 주의 사랑에

덧입힐 때인것입니다

쇠의 강함이 어디서 옵니까?

불과 물 아닙니까?

인생의 강함은 어디서 옵니까?

고생이고 연단입니다

잠17:3)도가니는 은을 풀무는 금을 연단하거니와 여호와는 마음을

연단하시느니라

고생중의 원망, 불평은 의미가 없습니다

연단중의 비관도 강하게 만들지 못 합니다

엘리야는 아합이라는 바알숭배 왕에게

쫓겨 혹독한 고생중에 기도를 배웠습니다

기도를 들으시는 하나님의 신실함을 체득

한것입니다

그러므로 고생은, 연단은,

문제를 바라보거나

인생을 바라 보아라 하심이 아니라

기도하라 하심으로 믿을 때

기도후 강한 그릇같은 존재로 빚어집니다

경부고속도로 양재 부근을 지나면

한 건물에‘기도할 수 있는데 왜

낙심하십니까?‘라는 문구가 보입니다

모 기독출판사가 자신들의 사옥위에 적어 놓은

문귀입니다만

얼마나 큰 희망을 줍니까?

그럼에도 낙심하는 경우는 구하지

않거나 아니면 정욕으로 살려고

잘못 구할 때입니다

기도는 표어만이 아닙니다

기도는 믿음의 한 행동이기에

믿는만큼 기도시간은 많고(항상기도하라)

믿는만큼 기도의 범위는 넓고(무엇이든지 내게 구하라)

믿는만큼 기도의 태도는 간절합니다

렘33:3)너는 내게 부르짖으라

내가 네게 응답하겠고 네가 알지

못하는 크고 비밀한 일을 네게 보이리라

여기에 병든자가 일어나는것은 물론이요

심지어 태양이 멈추기도 했습니다

리더스 다이제스트에 한 기고문입니다

미국 나사 출신의 한 과학자의 간증이었습니다

1960년대 미국은 제미니 우주계획을

추진중이었답니다

지금까지의 모든 날짜 계산을 맞추는데

거반 하루되는 시간이 부족했답니다

처음에는 계산 착오나 컴퓨터 오류로

알았는데 그것이 아니었답니다

마침 크리스챤직원의 도움을 받아

여호수아 10:13의

‘태양이 중천에 머물러서 거의 종일토록 속히 내려가지 아니하였다’와

왕20:10~11)해 그림자로 십도를 물러가게 하셨더라

하는 기록에서 답을 얻어 계획을 성공 시킬수 있었답니다

그 후 그는 ‘잃어버린 하루를 찾아서’란 제목으로

책을 내고 그 책은 베스트셀러가 되었습니다

여러분은 기도로 얻은 은혜가 있습니까?

간절히 부르짖음으로 얻은 은혜가 있습니까?

3)간절함

그렇다면 얼만큼 간절해야 합니까?

1.시간적으로는 응답될 때 까지입니다

여기에서 우리는 실패합니다

곧 포기하기 때문입니다

한 5분만 참으면 뜸들인 맛난 밥을

먹으련만 그 시간을 참지 못해 맛없는

밥을 먹는 경우와 같습니다

배우지 못하고 훈련되지 못한 기도생활이

문제가 되는것입니다

2.간절한 기도는 오래 하면서 목청만 높이는것만 아닙니다

예루살렘 성전 미문에서 앉은뱅이를

일으켜 세웠던 베드로,요한에게서

배울수 있습니다

그들은 소경 바디메오 처럼 간절하지

않았습니다

그럼에도 그들에게서 ‘의인의 간구’는

역사하는 힘이 많으니라.가 나타났던

것입니다

진정한 간절함의 기도는

한 때 두 때만 재위에 앉아

간절히 부르짖기 보다는

일상적 삶에서 주님과의 연합이며

동행이어야 합니다

요15:7)너희가 내 안에 거하고

내 말이 너희 안에 거하면 무엇이든지

원하는 대로 구하라

그리하면 이루리라

결론)하나님은 우리에게 기도할 수 있는

‘자녀권’을 주셨습니다

‘간절함’으로 해야 한다는 비결도

보여주십니다

나라와 교회와 사업과 자녀를 위한

기도를 하시지 않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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