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인
페이지 정보
본문
일 짜: 2008.2.17
본 문: 행 1:8
점들이 모여 선이 되고
그 선들이 모여 면이 되고
마침내 한 형체를 이루듯이
개인이 모여 집단이 되고
마침내 모이고 모여 사회와 국가를 이룹니다
이럴 때 사회나 국가의 특성을 흔히 사회성 혹은 국민성이라는
것은 저변에 있는 한 개인들의 보편성입니다
1) 하나님나라의 특성
외국을 여행하다보면
중국 사람들은 시끄럽고 몰려 다닙니다
일본 사람들은 조용하며 질서 정연합니다
우리나라 사람들은 어떨까요?
급하고 정확히 모입니다
개인들의 특성이 사회성과 국민성을
만들었기 때문입니다
이러한 사회성이나 국민성은
저마다의 고유한 환경과 교육의 영향으로
말미암기도 하지만
실제 천성에서 빚어집니다
즉 유전자가 이유입니다
그렇다면 하나님나라의 특성은 어떤가요?
점이라 할 수 있는 성도와
집단이라 할 수 있는 교회에서 찾을 수 있습니다
우리에겐 외강내유한 특성이 있습니다
겉으론 능력과 권능이 따릅니다
그러면서 결코 교만하거나 자만하지 않고
속으론 온유와 겸손합니다
권능으로만 임하는 특성은 많습니다
마귀의 나라도 그렇습니다
그러나 이들의 속은 권능이 임할수록
교만하고 방자하며 방탕합니다
세월 갈수록 파괴적이고 파멸에 이릅니다
잠16:18) 교만은 패망의 선봉이요
거만한 마음은 넘어짐의 앞잡이니라
반면 온유와 겸손으로만 임하는
특성도 많습니다
일반신앙은 물론 교육, 수양이 다 여기에 해당됩니다
흔히 벼는 익을수록 고개를 숙인다고 하지 않았습니까?
이러한 곳에는 생산은 있으나 부흥은 없습니다
권능이 없기에 정체하다가 곧 쇠퇴되고 소멸됩니다
그러나 하나님나라는 그렇지 않습니다
양극단적인 두 성품인 권능과 온유와
겸손이 참 조화를 이루워 생산과 부흥을 빚습니다
전 세계적으로 교회는 물론 성도의 수가
증가하는 주요 이유가 됩니다
구약의 모세를 보십시오
홍해를 가르고 반석에서 생수를
냈던 능력의 인도자였습니다만
자기 백성들의 속죄를 위해서는
하나님 앞에 엎드려 자신이 이름이
하나님의 생명책에서 지워질지언정
하나님의 은혜를 구했던 온유한 지도자 였습니다
민12:3) 이 사람 모세는 온유함이 지면의 모든
사람보다 승하더라
또 엘리야를 다루시는 하나님의 손길에서도 느낄 수 있습니다
낙심한 엘리야를 처음에는 능력으로
보이시다가 마침내는 세미한 음성으로 지시하셨기 때문입니다
왕상19:9) 여호와께서 지나가시는데
여호와의 크고 강한 바람이 산을 가르고
바위를 부수나 바람 가운데 여호와께서
계시지 아니하며 바람 후에 지진이 있으나
지진 가운데 여호와께서 계시지 아니 하더니
불후에 세미한 소리가 있는지라
이 모습과 이 모양을 신약의 주님과
제자들에게서도 많이 볼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교회의 진정한 모습은
능력이 있으면서 온유하고 겸손해야 하고..
성도의 진정한 경건성 역시 이래야합니다
만약 이 둘 중 어느 하나만 있다면 참 기독교가 아닙니다
2) 성령의 권능
교회의 권능은 하나님의 능력이고
온유와 겸손은 주님의 성품입니다
권능이 있다는 것은 하나님의 임재요
온유와 겸손은 구원의 인침입니다
교회 역사를 보면 이 권능을 모방하거나 돈 주고
사려 하는 사람들이 많았습니다
행19:11) 하나님이 바울의 손으로 희한한
능을 행하게 하시니
심지어 사람들이 바울의 몸에서 손수건이나
앞치마를 가져다가 병든 사람에게
얹으면 그 병이 떠나고 악귀도 나가더라
이때 한 제사장의 아들들이 이 일을 행하다가
악귀가 예수도 내가 알고
바울도 내가 알거니와 너희는 누구냐? 하며
그들에게 뛰어올라 저희가 벗은 몸으로
도망하는 촌극도 생겼던 것입니다
유감된 것은 현대교회가 이런 능력을
상실하여 세상으로부터 유입하고자 합니다
이 권능의 수여자는 세상이 아니라
하나님이셨기에 교회가 얼마큼 하나님과
연합되었느냐 따라 권능을 얻습니다
왜냐하면 권능과 권세는 성령님과
더불어 오는 하나님의 선물이기 때문입니다
특별히 성도는 두 주인을 섬길 수 없습니다
하나님이던지 아니면 세상이던지
베드로의 고백에서 더욱 확실히 알 수 있습니다
행3:6) 베드로가 가로되 은과 금은 내게 없거니와
내게 있는 것으로 네게 주노니 곧 나사렛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걸으라 하고 오른손을
잡아 일으키니 발과 발목이 곧 힘을 얻고
뛰어 서서 걸으며 그들과 함께 성전으로
들어가면서 걷기도 하고 뛰기도 하며
하나님을 찬미하니..
당시 놀랐을 모습을 상상해 보십시오
비결은 무엇입니까?
1)회개함입니다
하나님 없는 가치관에서 하나님 있는 가치관으로
돌아서야 합니다
물론 배금주의 사상에서 하나님 절대주권
사상으로 돌아서는 것입니다
2)믿음입니다
예수님을 나의 구세주로 영접해야 합니다
더 나아가 나의 주인으로 모셔야 합니다
행2:38) 베드로가 가로되 너희가 회개하여
각각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세례를 받고
죄사함을 얻으라 그리하면 성령을
선물로 받으리니
더욱 충만해지길 원한다면
1.경건한 삶의 지속과
2.기도외에는 없습니다
행4:31) 빌기를 다하노니 모인 곳이 진동하더니
무리가 다 성령이 충만하여 담대히
하나님 말씀을 전하니라
3) 성령충만
성령충만은 기름병에 기름이
가득 차듯이 나와 내 삶에 성령께서 온전히
거하시는 상태입니다
술만 취해도 사람이 달라지듯이
성령 충만하면 사람이 예수화 됩니다
1.주의 증인이 됩니다(성령은사)
2.주의 자녀됨을 증명합니다(성령열매)
흔히 훈련으로 전도 할 수 있거나
하나님자녀된 생활을 할 수 있을거라 합니다
이는 실제가 아닌 만큼
증인노릇 자녀노릇만 하게 됩니다
그러나 성령충만하면 할수록 확실한
증인과 자녀로 삽니다
증인노릇과 증인!
자녀노릇과 자녀! 이 차이를 아시겠습니까?
결론) 신앙 역사를 돌아 봅시다
믿음의 영웅들 조차
처음에는 노릇만 했던 사람들이었습니다
그러나 그들이 성령충만 받을 때
비로써 온전한 증인이나 온전한 자녀로 살 수 있었습니다
성령님은 보혜사입니다
하나님의 신이요 예수님의 신입니다
우리에겐 절대적으로 요청되는 분입니다
세상에 이미 오셨습니다, 우리 중에 계십니다
우리는 여기서 머물지 말고 충만함까지 나아가야 합니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