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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예용범 작성일 07-11-24 00:10 조회 1,768회 댓글 0건

본문

설교자: 예용범 목사

일 짜: 2007.11.4

본 문: 롬5:17~21

하나님께서 예수님을 이 세상에 보내심은
인류의 당면한 문제나 이상을 실현
시키기 위함이 아니라
인류가 알지도 못했던 죄와 그 문제를
해결해 주시고자 함입니다
요3:17) 하나님이 그 아들을 세상에 보내신 것은
세상을 심판하려 하심이 아니요 저로
말미암아 세상이 구원을 받게 하려 하심이라

기독신앙의 독보적인 이유가 바로 이것입니다
일반적 종교의 궁극적인 바는
보이는 문제해결에 있는 반면
우리 신앙은 하나님의 관심인 죄 문제
곧 영혼문제에 있기 때문입니다

1) 한 사람 때문에
인류 문제의 시작을 아십니까?
어느 인류학자 철학자 혹은 사회학자도
알지 못하는 그 시작을 하나님은 아셨습니다
세상과 인생을 창조하신 분이기 때문입니다
롬5;12) 이러므로 한 사람으로 말미암아
죄가 세상에 들어오고 죄로 말미암아
사망이 왔나니 이와 같이 모든 사람이
죄를 지었으므로 사망이 모든 사람에게
왔느니라

인류를 대표하는 시조 아담의 타락이
아담은 물론 그 후손된 모든 인류에게
동일하게 파급되어 아담처럼
하나님과의 관계 단절이라는 영적죽음이
왔다는 말씀입니다

타락된 후 인생의 신분을 아십니까?
‘죄의 노예’입니다
이 때의 상태는 ‘처절함’입니다
롬5:17) 한 사람의 범죄로 인하여
사망이 그 사람으로 말미암아
‘왕노릇’하였은 즉

죄가 끔찍하고 무자비한 왕처럼
타락한 모든 사람을 노예처럼 지배한 것입니다
죄가 나쁜 줄 알지만 그 죄에서 벗어날 수
없는 것은 노예 되었기 때문입니다
죄가 가공할만한 위협무기인
‘죽음’을 갖고 모든 인생들을 협박한 것 입니다

최근 모 배우가 지독한 조폭두목에게
협박당했던 사건이 있었습니다

또한 모 여가수가 헤어진 남친으로 부터
역시 협박당했던 사건도 있었습니다

이들의 공통점은 자유와 안식 평안이
없다는 것입니다
세상협박은 경찰이나 검찰 혹은
돈으로 합의하여 해결할 수 있지만
우리 내면의 죄로 말미암는 죽음이란
협박은 피할 길이 없습니다
죽어야 끝나기 때문입니다
문제는 죽음이후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심판이 있습니다
히9:27) 사람이 한 번 죽는 것은 정한 이치요
그 후에는 심판이 있으리니

2) 예수님 덕분에
인생이란 잘난 덕에 아담의 죄로
죽을 지경이 된 인생에게
하나님의 은혜가 왔습니다
예수님으로 말미암아 의의선물이
온 것입니다

이 예수님과 예수님으로 말미암는
의의선물은
아담의 타락이후 즉시 예고된 후
계속 계속 예언되고 여러 사건이나
절기 혹은 인물을 통해서 강조되었습니다

그러므로 누구에게나 주어졌지만
누구나 누릴 수 없습니다
믿는 자들만이 받아 누릴 수 있을 뿐입니다
갈4:4~5) 때가 차매 하나님이 그 아들을
보내사 여자에게서 나게 하시고
율법아래 나게 하신 것은 율법아래
있는 자들을 속량하시고 우리로 아들의
명분을 얻게 하려 하심이라

즉 예수님이 첫 사람 아담처럼
오셔서 죄인처럼 인류의 죄를 대속
했다는 사실입니다
아담과의 반대적 결말이 일어났습니다
1. 많은 사람이 의롭다하심을 받아
2. 생명에 이르렀느니라
3. 왕 노릇 하리로다

아담이 좋은 환경에서도 범죄하였던
그 불순종을 예수님은 못한 환경
에서 순종하므로 죽음을 생명으로
죄의 노예를 오히려 생명안에서
왕노릇하도록 뒤바뀌어 논것입니다

왜 하나님과 예수님을 찬양합니까?
이 은혜 때문입니다
한마디로 아담 때문에 죽었던 내가
예수님 덕분에 죽음에서 다시 산 것입니다

3) 뒤바뀐 운명
이처럼 뒤바뀐 운명을 아십니까?
아니 실감하고 계십니까?
달라진 운명은 신분상승을 만들었습니다
신분상승은 더 나은 생활을 만들 수
있어서 성도에겐 평안이 온 것 입니다
뿐만 아니라 예수님 안에서 예수님 이름
으로 죄를 거부하며
마귀의 힘을 분쇄하기도 하는 것입니다

흔히 예수 믿으면 사람이 달라진다고 합니다
성품이 달라지고
언어가 달라지고
생각이 달라지고
삶이 달라지고등

이 삶을 예수님께서 본 되셨고 증명시키셨습니다
요11:25) 나는 부활이요 생명이니
나를 믿는 자는 죽어도 살겠고
무릇 살아서 나를 믿는자는 영원히
죽지 아니하리니

호랑이가 없으면 늑대가 평안을
얻고 늑대가 없으면 사슴이
안식을 누립니다

죄가 멸하고 죽음이 정복되었으니
인생에서 얼마나 큰 자유와 안식이
온 것입니다
롬6:5) 만일 우리가 그의 죽으심을
본받아 연합한 자가 되었으면
또한 그의 부활을 본받아 연합한 자가 되리라

여기에 조건은 주님과의 연합입니다
물론 이 연합을 모방할 수 있고
이 달라짐을 모방할 수 있습니다만
영원히 죽지 않는 삶은 모방할 수 없습니다

결론) 우리 신앙은
내가 나를 바꾸는 신앙이 아닙니다
의식주 해결을 위한 종교는 더욱 아닙니다

하나님께서 예수님으로 말미암아
내 죄 문제를 해결하여 주심을
감사함으로 믿고 감격하여
보답하는 신앙이요 생활입니다

여기에 전 인격의 변화는 열매일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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