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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온 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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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예용범 작성일 07-02-10 20:49 조회 1,971회 댓글 0건

본문

일 짜: 2007.2.4

설교자: 예용범 목사

본 문: 눅15:11~32

하나님께서 첫번째 사람에게하신
첫번째 말씀은 "아담아 네가 어디있느냐?"
두번째는 "네 동생이 어디있느냐?"입니다

예수님이 부활하신후 첫 말씀이 무엇일까요?
"평안하뇨"
두번째 말씀은 "평안이 있을지어다"입니다

여기서 상이함을 발견할수 있습니다
우리가 듣고 싶은 말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건강은 어떤가? 사업은 잘 되는가?밥은 먹었고?
아이들이 공부는 잘하고?와 다르기 때문입니다

또 다른 것은 "어디 있느냐?" 와 "평안 하냐?"의 유사점입니다
하나님을 떠난 인생은 누구나 언제나
평안이 있을수 없음을 보여 주기 때문입니다

요나는 하나님의 낯을 피했던 선교사 입니다
그가 하나님을 피해 간곳은 배 밑이었으며
거기서 잠을 잤습니다
그러나 배 밑에 잠은 평안의 위선일뿐 진정한 평안이 아니기에
잠시후 풍랑이 왔을때 그 풍랑이 자기때문인줄 알고
나를 바다에 던지우라!했습니다

오늘 본문을 보십시오
두 아들이 나옵니다
큰 아들은 아버지 곁에 있지만
아버지사랑을 알지 못하여 마음으로 떠나있고
작은 아들은 더하여 집떠나 있는 만큼 몸까지 떠나 있습니다
두 아들의 공통점은 무엇입니까?

첫번째) 참 평안이 없다는 겁니다
각종 술을 먹다가 술 중독이 될지언정 평안을 못갖고
각갖이 오락에 탐욕하여 전재산을 탕진한들
평안을 얻을수 없습니다
왜 세상이 음주 문화와 오락 문화가 발달합니까?이까닭 입니다

흔히 평안이 대단한 것이냐! 반문합니다
예! 대단한 것 입니다
하나님의 좋은 선물입니다
전518) 사람이 하나님의 주신 바 그 일평생에 먹고 마시며
해 아래서 수고하는 모든 수고 중에서 낙을 누리는
것이 선하고 아름다움을 내가 보았나니
이것이 그의 분복이로다

또 다른 말씀을 보면은
육선이 가득하여 다투는 것 보다
마른떡 한덩이 놓고도 화목한것이 나으니라,했기 때문입니다

유럽에서는 이 평안을 추구한 나머지 공리주의가 나왔습니다
다수가 더욱 행복해야 한다는 이론입니다
좋습니다 그러나 이 공리주의는 평안을 얻는 법은
제시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어떻게 평안합니까?어떻게 행복할수 있습니까?
직접적인 평안 직접적이 행복은 없습니다

아담이 범죄하기전
하나님과 동행하던 때가 있었습니다
오늘 성경에 두 아들이 아버지의 관할 속에서
의존적 생활을 할때가 있었습니다
이 때가 평안이요 행복한 것입니다
환경이 좋고 나쁜것은 진정한 문제가 아닙니다

평안과 행복의 절대적 요인은 관계입니다
하나님과 화목함으로 평안할수 있고 행복할수 있습니다
여기에 예수님은 하나님과의 화목제물 되신 것 입니다
하나님이 그렇게 세우신 것입니다

유럽의 한 화가가
평안이라는 그림을 그리고 싶어
스케치 여행을 떠났습니다
어디에서 참 평안을 볼수 있을까?

한 단란한 가정의 식구들이 식탁에 모여
오손도손 식사하는 모습을 보았습니다
평안이 있는것 같았습니다
그러나 실망했습니다
식탁위에 초가 바람에 꺼지자
곧 불안감이 엄습했기 때문입니다

이제는 한 할머니가
흔들의자에 앉아서 조는 모습을 보았습니다
행복해 보였습니다
그러나 그 얼굴에 죽음의 빛이 있었습니다

실망 중에 집으로 돌아 오던 화가는
바닷가에서 폭풍우를 만났습니다
그때 해변 바위틈에서
어미새 품에서 자고있는 새끼새를 보았습니다
거센 폭풍우가 쳤지만은 어미 품의 새끼새는
불안도 죽음도 느끼지 않은채 평안했던 것입니다
화가는 그 모습을 화폭에 담았답니다

여러분에게는 이런 평안이 있습니까?
새집이나 큰 자동차가 주는
일시적인 평안말고..

둘째)인생은 하나님께 돌아가야 합니다
큰 아들은 집 떠난적 없는 모태 신앙일수 있기에
일찍이 믿노라 하는 기존의 성도일수 있지만
아버지와 온전히 연합되어 그사랑 알지 못 하면
그 관심은 물질세계에 있어 초조하고 평안 잃기 쉽상입니다

둘째 아들은 하나님을 모르는 사람들로 볼수 있습니다
이들은 세상 살면서 자기 소위대로 사는 사람들 입니다
자칫 성공 한것 같으나 내적으로 기갈되고
영적으로 궁핍하여 실상은 방황하고 있습니다

찬송가>440장
멀리 멀리 갔더니 처량하고 곤하며
슬프고 또 외로와 정처 없이 다니니
예수 예수 내주여 지금 내게 오셔서
떠나가지 마시고 길이 함께 하소서

최근 한 친구가 고뇌에 빠져 있었습니다
얘기인즉,많이 외롭고 평안이 없다는 것이었습니다
이쯤되면 여기서 깨닫고 돌아와야 합니다

셋째)이제 아버지를 보십시오
큰 아들에게 있어서 "내것이 네것이라" 안심시키고
집나간 작은 아들은 기다리고 계십니다
특별히 작은 아들이 언제 돌아올지 모르나
기다리고 계셨던 것입니다

우리는 기다리는 하나님 아버지를 볼수 있어야 합니다
이 아버지는 아들을 멀리서도 알아 보았습니다
그리고 죽은 아들 돌아온것처럼 기뻐했습니다

이모습이 하나님 아버지 모습입니다
이제 아들에게 처량하고 궁핍한 모습은 끝났습니다
아버지와 아버지 집에 있으므로
평안이 온것입니다

왜 하나님이 "아담아 네가 어디 있느냐?"
"네 동생이 어디 있느냐?"했습니까?
나와 이웃의 영적 주소를 묻고 계신겁니다

왜 예수님이 "평안하뇨?"하셨습니까?
영적 상태를 확인 시키신 겁니다
주님이 오신것은 잃어 버린 자를 찾아 구원하러 오셨기 때문입니다
그렇다면은 "평안이 있을찌어다!"는 무슨 의미일까요?
아버지 품에 안긴자의 새 상태임을 믿어야 합니다

믿던지 아니 믿던지 인생은 죄악중에 출생하였습니다
생래적으로 하나님을 떠난체 삽니다
평안없이 살고있는 것입니다
그러나 이러한 사실은 식자라도 깨닫지 못하고
능력자라도 하나님께 인도하지 못합니다
오직 주님만이 참빛되어 이 상황을 깨닫게 하시고
목자되셔서 인도하십니다
요14:6)내가 곧 진리요 생명이니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누구든지 아버지께로 올자가 없느니라

흔히 예수믿으면 병낫고 사업은 형통하고 자녀들이 잘된다고 합니다
틀린 얘기 아닙니다 그러나 이보다 일차적인 복은 마음에 평안입니다
요14:27)평안을 너희에게 끼치노니 곧 나의 평안을 너희에게 주노라
내가 너희에게 주는것은 세상이 주는 것같이 아니하니라

잊지 마십시오
죄사함의 평안, 죽음의 해방에서 오는 평안, 하나님과 화목함의 평안
이 평안이 넘치면 희락도 옵니다
자연 얼굴빛도 표정도 인격도 습관도 다 달라져
힘도 나고 좋고 더욱 좋은 일이 오는 겁니다

아시는 목사님 어머님이 83세입니다
몇년전부터 관절염으로 지팡이를 딛고 겨우겨우 다니셨습니다
최근 예배중에 성령님을 받았습니다
지팡이를 던지고 신나 다닙니다
모든게 달라졌기에 목소리는 힘이 나고
기쁨은 넘쳤습니다

속지마십시오
세상과 마귀는 주는것이 없습니다
오히려 뺏어갑니다
주님은 각종 좋은 은총들을 줍니다

결론)우리 믿음의 선조들은 이일에 허다한 증인입니다
우리들은 이러한 일에 당사자가 되어야 합니다
우리 후손들은 이러한 일들에 계승자가 되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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