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웃을 향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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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 짜: 2008.9.14
설교자: 예용범 목사
본 문: 롬15:1~13
오곡백과가 익어가고 있습니다
이 열매들은 나무 자신을 위한 열매가 아니라
사람들을 위한 열매입니다
사람들은 추수하면서 얼마간 남겨 놓습니다
가난한 이웃을 배려하고
심지어 동물의 먹이조차 남겨 놓습니다
그러나 현대는 이런 풍속이 사라지고 있습니다
자신만 아는 각박함이 인심과 인정을 메마르게 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1>이기적 신앙
살펴보면 각박한 인정과 인심은
이기적 신앙에서 찾을 수 있습니다
나만을 위한 신앙은
언제나 타인에 대한 배려가 없습니다
왜 그럴까요?
신앙근본은 외면하고 겉치레 의식만
따르기 때문입니다
특별히 기독신앙은 이런 이기적 신앙에서
돌아서야합니다
우리 신앙 근본이신 예수님께서
본문대로
<~그리스도께서 자기를 기쁘게 하지 아니하셨나니..>
했기 때문입니다.
옛 성도들은 이대로 믿었습니다
아니 이처럼 믿었습니다.
자연 시대적 역할을 감당할 수 있었습니다
-문맹을 퇴치 할 수 있었고
-남녀 차별을 철폐하는데 앞장섰고
-독립과 공산당 무찌르는데도 한 몫하기도 했었습니다
주님은 언제나 성도를 향해서
<너희는 세상의 소금이니...
세상의 빛이니..>하셨습니다
시대적 역할을 주문하신 것 입니다
그러므로 우리 신앙은 예수 믿어
<팔자 고치겠다> 보단 <남 주겠다>해야 합니다
롬15:1) 우리 각 사람이 이웃을 기쁘게 하되
선을 이루고 덕을 세우도록 할지니라
2) 이타적 신앙
우리 신앙의 목적은
<먹든지 마시든지 무엇을 하든지]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서>여야 합니다
그러나 그 목표는 내가 아닌
<타인의 기쁨이>이 되어야 합니다
여기에는 몇 가지 원칙이 존재 합니다
1)선과 덕을 세우도록 해야 합니다
즉 이타적이라서 무조건적이질 않습니다
이타적이라고 해서 그들의 요구대로만 할 수 없습니다
그들을 위한다지만 그들에게 해가
되는 것이 있을 수 있습니다
이런 방편은 적절치 않습니다.
그들의 유익을 참 되게 도모하는 방편이 중요합니다
때론 내가 희생될 수도 있습니다
한 예로 교회의 주차장은 개방되면 좋습니다
개인적인 예론,
요즘 기초질서가 무너지고 있습니다
-성도는 지하철에서의 전화예법을 준수 해야 합니다
-대중식당에서 식사법도 지켜
타인의 식사방해를 하면 않됩니다
-아파트 같은 공동생활에서도
주변을 위해 <소음>도 신경써야 합니다
명심하십시오
우리 신앙이 인격이 되지 않고
생활이 되지 않으면 조롱 당합니다
또한 믿지 않은 이들에 비해 성숙 되지 않으면
망신 됩니다
3)한 마음과 한 입으로
롬15:6) 한마음과 한 입으로 하나님 곧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아버지께
영광을 돌리게 하려 하노라
어느 시대든 모든 교회들은 공동의 책임이 있습니다
내가 잘하면 우리가 칭찬을 듣고
반대로 잘못하면 욕을 먹습니다
<예수 믿는 사람들> 혹은 < 예수 믿는 것들>이라는
도매 값으로 평가 받습니다.
마치 우리가 외국 여행 중에 <나>로
말미암아 우리나라와 우리 국민이
평가 받는 것과 같은 이치입니다
그러니 <우리 모두가> 잘해야 합니다
오늘날 교회의 문제는 무엇입니까?
더러는 잘하더라도
더러는 못하는 일이 두드러져
전도의 문이 닫히고
하나님 영광이 가려지고 있는 것입니다
왜 그럴까요?
세상은 칭찬보다 욕이 흔하고
칭찬보다 욕이 빠르게 나오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옛 성도, 옛 교회들은 그렇치 않았습니다
모두가 다 잘했습니다
칭찬 일색 이었습니다
그래서 믿는 이들이 날마다 더 할 수 있었습니다
그러나 오늘의 문제는 그렇지 못한데 있습니다
그러므로 오늘날의 문제!
그 책임 내게서 찾아야 할 것입니다
그리고 공동의 문제의식을 갖어야 됩니다
롬15:7)이러므로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받아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심과 같이 너희도 서로 받으라.
어떻게 해야 될까요?
1.옛 성도의 발자취를 따라야 합니다
롬15:4) 무엇이든지 전에 기록한 바는
우리의 교훈을 위하여 기록된 것이니
우리로 하여금 인내로 또는 성경의
안위로 소망을 가지게 함이니라
성경은 옛 성도의 발자취를 기록해 놓았습니다
무엇을? 어떻게? 믿었는가를 유심히
보고 따라야 합니다
2.하나님의 은혜를 소망해야 합니다
이기적면은 육체의 소욕이고
이타적면은 성령의 능력입니다
이기적 신앙에서 이타적 신앙은 깨달음이나
결심같고는 불가능합니다
나의 변화이기 때문입니다.
나의 변화는 내가 이룰 수 없습니다
하나님이 성령님으로 이룩해 주어야만 가능합니다
롬15:5)이제 인내와 안위의 하나님이
너희로 그리스도 예수를 본받아 서로 뜻이 같게 하여 주사.
결론>주변의 훌륭한 그리스도인을 볼 수 있습니다
그 훌륭함은 이타적입니다.
어느 여성 신학교수의 간증을 들었습니다
진리를 알리 위해 고민하던 중
88올림픽에서 IOC부위원장을 근접 통역하게 되었습니다
올림픽 기간 동안 그들의 모습에서
자신을 대해주는 차별 없는 사랑을 본 후 그 후 그들이 떠나간 후
그들이 믿는 예수님을 믿게 되었다고 했습니다
만약 IOC 부위원장 부부가
통역하는 여성의 약점을 담당하지 않았다면
이 여성은 여전히 진리밖에서 방황하고 있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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