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원을 주는 이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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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 자: 2009.2.22
본 문: 행4:44~12
설 교 자: 예용범목사
우리들의 일상은 늘 판단과 결정으로 이어집니다
작게는 치마를 입을까? 바지를 입을까?
크게는 무엇을 하며 살까?
어디서 살까?
그러나 참 중요한 판단과 결정이 있습니다
영원히 죽느냐? 사느냐 하는 결정입니다
즉, 천국이냐? 지옥이냐? 하는 일입니다
문제는 이 모든 판단과 결정의 책임은,
전적으로 나의 몫 이라는데 있습니다
1>신념이냐 신앙이냐
사람은 자신을 믿는 성향이 있습니다
자기 경험, 지식, 느낌등입니다
그러므로 현재의 나는, 지금까지
내가 나를 믿었던 작품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이토록 나를 믿는 성향, 어디서 왔습니까?
옛 아담으로 부터 입니다
옛 아담은, "선악과를 먹으면 정녕
죽으리라 하셨던 하나님의 계시 말씀보다
"하나님처럼 되리라"했던 마귀의
말을 선택했습니다
그 선택 이유는 <자기 믿음>이었습니다
신념인것입니다
그 신념 결과 자신은 물론 모든 사람을
타락의 늪으로 빠지게 했습니다
롬5:12)이러므로 한 사람으로 말미암아 죄가
세상에 들어오고 죄로 말미암아 사망이
왔나니 이와 같이 모든 사람이 죄를
지었으므로 사망이 모든 사람에게 이르렀느니라
유감되게 이 비극와 불행은
신념화된 사람에게 여전히 머무르고 있습니다
이들의 특징은,
-성경을, 하나님의 절대 무모한 계시의
말씀으로 인정하질 않습니다
자신의 느낌이나 세상의 평가에 의해
한갖<고전>이나 <좋은교훈집>정도로 간주합니다
-나아가 성경의 불신은, 성경의 큰 주제가
되는 예수님을 구세주로 믿지않고
오히려 과학,철학,학위,이념,혹은
이상한 신비주의 등을 더욱 믿고 따릅니다
그 배후에는 마귀가 있습니다
마귀는 처음부터 속이고 죽이고자 한
거짓의 아비이기에 우리의 신념화 된것을
<지옥행>이라며 유혹하질 않습니다
오히려 <천국행>이라며 유혹합니다
그의 주장을 아십니까?
-지옥은 없다 그러기에 천국도 없다
-구원도 없다
-혹, 구원의 길은 여러 가지이다
모든 신앙과 종교의 이름은 달라도
결국 구원에 이른다고 신앙화 시킵니다
-또 다른 계략은 <하나님은 사랑이시기에>
그 사랑받는 사람은 대단하기에
<신본주의>가 아닌 <사람근본주의>로
살아야 한다고 부추깁니다
이 탓에 종교중심에 사람이 있고,
예배조차도 사람중심이 되어 버렸습니다
이러한 사안은 어디서 왔습니까?
사람의 마음과 생각에서 왔습니다만
성경에 근거를 두지 않았기에 결코 믿을 수 있는
신앙이 되지 못합니다
성경은 인생을 향해 무엇이라고 선언했습니까?
아담안에서 범죄하였고,이미 정죄 받았고
지옥에 던져진 신세라는 것입니다
2)회개
뿐만아니라 이 불쌍한 인생에게
복음과 구세주를 주셨으므로
<회개하고 예수를 구세주로 믿어라>아닙니까?
그런데 마귀는 또 미혹합니다
-회개는 빼고 믿음만 강조합니다
마치 낡은 옷을 입은체 새옷을 입으라는 이치입니다
-아니면 믿음을 변질 시켜
믿음의 내용인 예수님을 뺀체
교회당을 다니거나, 종교적 선한 활동을
적극적으로 하는 등으로 오판하도록 만들었습니다
회개와 구원의 진리를 현혹시킨 것입니다
그러나 성경의 회개는 무엇입니까?
옛날 잘 못 산것에 대한 후회나,
앞으로 새롭게 살것에 대한 각오정도가
아니라 100% 의지적이고 생활적 돌이킴입니다
롬6:10~11)그의 죽으심은 죄에 대하여 단번에
죽으심이요 그의 살으심은 하나님께
대하여 살으심이니 이와 같이 너희도
너희 자신을 죄에 대하여는 죽은자요
그리스도 예수안에서 하나님을 대하여는
산자로 여길지어다
믿음 역시 예수님을 환영하거나 찬송가를 부르는 정도가
아니라 신뢰의 절대적 순종입니다
이러한 회개,믿음,사람들에게 언제나 인기가 없습니다
무엇이든 보여야 되고 만져져야 되고
빠른 효과를 보아야 믿는 현대인들에겐
더욱 인기가 없습니다
그러니 예수 구원이 어찌 복음이 되겠으며
어찌 구원받는 이들의 찬송이 더 할수 있겠습니까?
-배고픈 사람에게는 시장이 반찬이랍니다
-목마른 사람이 우물을 팝니다
죄책으로 괴롭고
영혼의 문제로 진지할때
회개,믿음이 유쾌한 일이되고
십자가의 도가 복음으로 다가 오지만
그렇치 않은 경우
복음은 <볶음>이 되고
신앙생활은 한갖 정서생활이 됩니다
-여기에 목사의 책임이 있습니다
<죄>를 설교해야 되는데
죄,회개,구원등은 반지성적이라
생각하여 설교하지 않았고
-뭇 성도들 역시 예수 믿는 신앙이란
평안,위로,형통,성공등만 추구하는
신앙으로 보인 잘못이 있습니다
그러므로 후회와 회개의 차이! 확연하지 않습니까?
감정의 차이가 아니라
의지적 생활의 차이 입니다
예수 믿기전과 후의 가치관이 달라야 됩니다
마18:9)만일 네눈이 너를 범죄케 하거든
빼어 내버리라 한눈으로 영생에 들어가는
것이 두눈을 가지고 지옥불에 던지우는 것보다 나으니라
천국을 으뜸로 치는 가치!
아주 중요합니다
죄악은 혐오하는 가치가
회개하고 믿음을 가진 이들의 가치입니다
3)하나님의 의
구원의 길은 좁습니다
그러나 이 좁은 길을 내 고행,
내 공로, 내 의지로 가는 것이 아닙니다
오직 하나님의 은혜요
오직 예수님의 십자가 공로만 입니다
마18:3)~너희가 돌이켜 어린 아이들과
같이 되지 아니하면 결단코 천국에
들어가지 못하니라
어린아이! 전적으로 의존적입니다
또한 아무런 공로가 없습니다
신앙 고행에 두가지가 있습니다
기독교적 고행은,구원에 감사하고
은혜에 감사하며 자원하는 수고입니다
이타적 고행입니다
1812년 인도에서 사역하던 헨리.마틴 선교사는
이란에서 성경을 번역하고
반포하겠다는 소명을 받았습니다
인도에서 이란까지 960km를 갔습니다
성경을 반포 하는데 왕의 허락이
필요해서 수도로 갔다가 영국대사의
소개장이 필요하여 다시 640km 왔습니다
그리고 640km를 되올라 갔습니다
결국 왕의 허락을 받은후 10일만에
숨졌습니다
이 모든 여행은 나귀를 타고,낮에는 더위를 피하고 밤에
다닌 여행이었습니다
또 다른 고행은 자기 구원을 위한 고행 입니다
티벳불교는 3보1배를 합니다
중세의 마카리오스는 모기에 잔뜩 물려
나병환자처럼 보일 때까지 6개월동안
숲에서 벌거벗고 지냈습니다
결론>범죄한 사람에게는 하나님 앞에
설 수 있는 <의>가 필요합니다
사람이 만든 <의>는 소용없습니다
하나님의 <의>로만 죄를 가리울 수 있기 때문입니다
아담,하와는 범죄이후 무화과 나무잎으로
자신들의 수치를 가리웠지만 곧 말라졌습니다
하나님은 이들을 위해 동물의 가죽옷을 지어 입히셨습니다
여기에 최초의 죽음,최초의 대신 희생이 나옵니다
예수님의 모형 입니다
천하에 구원을 얻을만한 이름은 언제 어디서나
예수외에는 없습니다
하나님이 그렇게 세우셨습니다
이를 믿으십시오
기독교 신앙의 진수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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