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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예용범 작성일 08-12-15 20:50 조회 1,469회 댓글 0건

본문

일 자:2008.12.14
설 교 자:예용범목사
본 문:요1:9~14

오늘처럼 날씨가 추우면
따뜻한것이 생각납니다.

또 요즘처럼 뭐든 힘든시대에는
자연 <풍성> <충만>이 생각됩니다.

오늘 우리 모두에게 <물댄 동산>같고
<샘이 마르지 않는 우물>같은 주님께로
인도하니 그 분의 충만한데서 흡족함을
누리시길 바랍니다.

1)참 빛
변하는 세상의 역사이지만 그 역사를 통해
얻는 교훈은 본질을 떠나면 그 본질에서 <죽는다>
혹은 <잃는다>입니다.

즉 전쟁의교훈을 잃으면 전쟁은 또 일어납니다.

그렇다면 인생의 어머니같고 고향같은
하나님을 떠나면 어떻게될까요?
죽거나 방황하게됩니다.

성경은 이 때의 모습을
*생명을 잃었다.
*영적 어둠을 가졌다고 말씀합니다.

다만 세상과 다른 것은 세상은 생명이 없거나
어둠 상태이면 정적이 흐르는데 비해

영적 죽음!
영적 어둠에는 오히려 <요란함만> 더 할 뿐입니다.

예수님이 이 세상을 오신 몇가지 이유 중 하나는
<빛>을 주러 오신 것입니다.

빛은 사실감을 보여줍니다.
1)하나님을 나타냅니다.
하나님을 아는 지식은 사람 스스로에게는 없습니다.
사람이 자기 지혜로 하나님을 알 수 없습니다.
죄악의 담이 하나님을 가로 막았기 때문입니다.
예수님은 죄악의 담을 십자가 위에서 무너트렸기에
예수님 안에서 비로소 하나님을 알 수 있습니다.

많은 지식이 있습니다.
*천문학적 지식
*철학적 지식
*수학적 지식 등
그 중 최고의 지식은
하나님을 아는 지식이라고
성경은 선언했기에
하나님을 아는 지식 외에
다른 지식은 의미가 작습니다.

하나님을 아는 지식의 가치가 궁금합니까?
<참 생명은 하나님과 그의 보내신
아들 예수그리스도를 아는 일>이라고 할 만큼입니다.

현대는 이 빛이 얼마나 절실하지요?
각종 부정부패의 관영함은
이 지식이 없다는 증거이고

사회적 각가지 요란함은
빛 없는 즉 생명없는 상태의
반증이기도 합니다.

2)천국과 지옥을 나타냅니다.
즉 내세와 영의 세계를 나타냅니다.

공자가 죽을때
제자들이 물었답니다.
선생님! 죽음이 무엇입니까?
공자는 삶도 모르는데 죽음을
어찌 알겠느냐? 했답니다.

솔직한 대답입니다.

죽음이 이후의 세계
누구도 모릅니다.
다만 다양한 추측만 무성할 뿐입니다.

그러나 예수님은
지옥과 천국을 <~카더라>하는 통신원의 말을 통하지
않고 분명히 말씀하셨습니다.

지옥! 그곳은 죽음이 피하여 가는 곳이고
불로 소금침을 받는 곳이다,고 하셨습니다.

왜 그럴까요?
예수님 자신이 천국에서 오셨고
예수님 자신이 마귀를 영원히 가두기 위해
지옥을 만드신 장본인이기 때문입니다.

신기하게도 하나님을 떠난 시대일수록
귀신은 믿으면서 하나님을 믿지 않아
심판, 지옥등은 농담으로 여깁니다
그러면서 또 <죽으면 좋은데 가기를> 바라는 등의
영적세계는 인정하고 있습니다.

3)사랑을 보여주셨습니다.
사랑에 대한 많은 정의와 작품들이
있습니다만 진정한 사랑을 보여주진 못하고 있습니다.

주님은 십자가 위에서
하나님 사랑을 확증시켰고
또한 원수들을
용서하시므로 사랑을 보여 주셨습니다.

왜 유독 예수님이 참 빛이 됩니까?
세상에는 빛이 없습니까?
아닙니다 학문, 신앙, 인물등이
훌륭할수록 빛이 됩니다.

그러나 예수님 만이 참 빛 되신 까닭은
<생명>을 주시기 때문입니다.


형광등과 태양빛의 차이가 무엇입니까?
빛의 정도차이도 있지만
생명을 키울수 없고 있고의 차이가 아닙니까?

예수님은 우리의 생명되신 하나님을
옳게 비추고 있고 일반빛이 나타내지
못하는 내세까지 비추기에
우월한 참 빛되시는 것입니다.

2)충만
태양빛을 구분하면 가시광선,적외선,자외선 등으로 구별하듯
예수님안에는 은혜와 진리로 충만해 있습니다.

1.은혜는 하나나님의 절대적인 호의 ,친절입니다.
자연 하나님의 은혜는 예수님으로만 말미암습니다.

2.진리는, 만고의 불변의 성품으로 하나님의 성품입니다.
그러므로 예수님을 보았다는 것은
하나님을 보았다는 것이요.
예수님을 믿는다는 것은
하나님을 믿는다는 유일한 법칙입니다.

중요한 것은 예수님안에 은혜와 진리가 <충만>하다는 것입니다.

모든 인생을 흡족히 먹일만한 풍성함의
상징이기도 합니다.

이 말씀의 의미를
요 10:10) ~ 내가 온 것은 양으로
생명을 얻게 하고 더 풍성히
얻게 하려는 것이다,로
재 해석 될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우리의 문제가 해결되지 않겠습니까?

무엇이 얼마나 부족한 것은
중요하지 않습니다.

근본 이유는 하나님은 떠나 있다는 것입니다.
치료책은 예수 믿어라,
예수안에 거하라,입니다.

요 14:1~2) 너희는 마음에 근심하지 마라
하나님을 믿으니 또 나를 믿으라.
내 아버지 집에 거할곳이 많도다.

요 15:5) 나는 포도나무요 너희는 가지니
저가 내안에 내가 저 안에 있으면
이 사람은 과실을 많이 맺나니
나를 떠나서는 너희가 아무것도 할수 없음이라.

결론)전기는 스윗치를 켜야 들어 옵니다
수돗물도 꼭지를 돌려야 나옵니다
충만한 주님의 은혜와진리를 누리기 위해서는 생각만 아닌
실제로 주안에 머물러야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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