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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능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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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예용범 작성일 10-03-15 15:27 조회 1,433회 댓글 0건

본문

본 문:고후13:4

일 자:2010년 3월14일

사도바울은 순회 전도자였습니다.

좋고 편안함보다는 어려움이 많았습니다.

좋은 일이란,증거한 회개의 복음을 듣고 믿는 이가 있을 때요

어려운 일이란,각가지의 고난이었을 겁니다.

1)개척자

개척자는 길을 만드는 사람입니다.

자연, 수고와 고생이 따릅니다.

사도 바울은 복음전도의 개척자였습니다.

전체기독교 역사의 1호 선교사인 셈입니다.

그러나 그는, 지금 없어도 그 영광을 보십시오

그의 이름이 여전히 불리워지고 있고

많은 선교사들은 바울의 마음품기를 사모하고 있습니다.

이런 양상,어느분야에서나, 어느 시대나 마찬가지입니다.

교회도,개척이 힘들고

군인도 ,첨병이 힘들고

사업도, 첫사업이 어렵습니다.

찾는 이가 적습니다.

그러나 언젠가, 어느 개척자가 있었기에 그 길이 있는 겁니다.

그들의 모습을 상상해 보십시오

힘든 때는 뚫고 나가야 되고

막힌 때는 돌아 갔을 겁니다.

사도바울의 1,2,3차전도여행을 보면,이 두모습이 잘 나와 있습니다.

중요한 것은, 포기하지 않았더니

마침내 성과가 있고,보람이 온다는 사실입니다.

한번도 도전해 보지 않은 사람은 실패가 없으며

성공도, 보람도 없습니다.

현대의 아쉬움은,한 번 실패하면,재기하기가 너무 어려운 만큼,

도전보다는 안정을 추구하는 경향입니다.

또는, 도전했다손 치더라도 소극적 도전을 구사하여

큰 도약을 갖지 못합니다.

특별히, 직장인 경우,새로운 도전을 꺼립니다.

성과보다는 책임을 감당하기 때문입니다.

여기에 우리의 국민성도 작용했습니다.

농경문화에 익숙한 만큼,안정추구와 몸보신 요령이 발달한 겁니다.

자연 인류를 위한 큰 업적이나 인물이 없습니다

2)도전의식

반면 서양은 어떻습니까?

유럽의 경우 ,기독교정신이 충만했기에 모험과 도전에 과감했습니다.

물론,그 정신에 죄가 편승하여 탐욕을 만들어

침략이나 수탈에 악용되기도 했지만

역사나 환경에 수용적이기 보다는 도전적인 것만큼은 틀림없습니다.

최근, 동계올림픽에서 일본과 우리의 격차가 컸습니다.

아직 일본이 선진국인데.경제력과 기술력이 앞설텐데.. 왜 졌을까요?

어느 비평가는 '도전의식'이 상실되었다.고 했습니다.

저들의 국민성이 '야수화.에서'초식화'로 변했다고 한 겁니다.

국가가 잘 살고,국민들이 안정적이다 보니

모험과 도전은 '의미없게 된것.'이다. 바른 지적 아닌가요?

어쩌면 우리도 이럴 수 있습니다.

향후 20년이면 동남의 어떤 국가에게 질 수 있습니다.

국민들도.선수들도 호랑이나 사자가 아닌

토끼나 들쥐가 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3)신앙의식

이 도전의식의 상실,결여는신앙에서도 나타납니다.

가난하던 시대에는 신앙도 적극적이었습니다.

그러나 지금은 소극적입니다.신앙의 초식화가 이미 시작된 겁니다.

결국 어떻게 되겠습니까?

위기앞에 주저앉고,도전과 모험없는 밋밋한,

간증을 구걸하고,감흥없는 찬송을 부르고,등이 됩니다.

사도바울은 하나님의 능력을 소유한 성도입니다.

빌4:13) 내게 능력 주시는 자 안에서 내가 모든 것을 할 수 있느니라

그 능력의 소유 비결도 압니다.

엡1:19) ~믿는 우리에게 베푸신 능력이 지극히 크심이

어떤 것을 너희로 알게 구하노라

그 능력의 위대함도 압니다.

엡1:20) 그 능력이 그리스도안에서 역사하사 죽은 자들 가운데서 다시 살리시고

하늘에서 자기의 오른 편에 앉히사

돈힘을 아는 사람은, 돈을 붙잡고 돈을 따릅니다.

돈이라면 뭐든 합니다.

권세도 마찬 가지입니다.

지방선거를 앞두고 난리가 났습니다.

하나님의 능력도 마찬가지 입니다.

그 능력이 믿음안에서 주어지고

그 능력의 강력함이 죽은 자를 살리는 힘임을 알기에

주를 따르고, 주에서 머뭅니다.

하나님의 능력은 땅위의 거룩을 추구하고

삶의 고난은 견디고,뚫고,희망을 품게 하며 천국으로 인도합니다.

초대교회는 이 능력을 지녔습니다.

시대와 맞서고 마귀문화와 싸워 승리했습니다만

현대교회는 이 능력이 없습니다.

교회로써 비극이고,성도로썬 불행입니다.

세상문화와 타협하는 지경이 되었습니다.

결론)예수안에 머물 때,이 하나님의 능력은 내게 머뭅니다.

믿으십시오.우리에겐 하나님의 능력이 있습니다.

위기,환난에서 좌절치 않고 일어나서 나갈 수 있습니다.

근심하는 자 같으나 기뻐하고

진리의 말씀으로 의의 병기로 좌우하고

때론 침노와 때론 내려놓음을 병행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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