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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앙 올림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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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예용범 작성일 10-03-15 14:56 조회 1,675회 댓글 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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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인의 관심과 우리의 응원이 함축되었던

동계올림픽이 끝을 보고 있습니다.

어디에 시선이 멈추었습니까?

어떻게 응원하셨나요? 무엇을 생각하셨습니까?

전, 스피트스케이팅과 쇼 트랙을 보면서 우리신앙을 대비시켜 보았습니다.

또한 인생살이의 감독자는 하나님이시요.

목회의 코치는 주님이심을 실감하여 새삼 고백하기도 했었습니다.

1)인내의 훈련

올림픽을 보며 신앙을 대비시키는 일은,고대에도 그랬습니다.

히12:!)이러므로 우리에게 구름같이 둘러싼 허다한 증인들이 있으니

모든 무거운 것과 얽매이기 쉬운 죄를 벗어 버리고 인내로써

우리 앞에 당한 경주를 경주하며

올림픽의 모든선수들은 뛰어난 기량의 선수들입니다.

모두가 국가대표이기 때문입니다.

이들의 노력은.천부적 자질과 뛰어난 체격조건외에

또 다른 조건입니다.

그들은 자질을 연마하고 체력과 체력을 키우고등의 각고의 노력을 합니다.

이상화선수의 굳은 살 박힌발을 신문사진으로 보았습니다.

쇼트랙선수의 경우 비교적 작은 체구를 갖고 ,상대선수를 제압하기 위해

지옥훈련을 했다고 합니다.

결코 쉬운일이 아닙니다.

승리의 쟁취는, 꿈을 잘 꾸거나 최신형장비이거나 해서가 아닙니다.

이 모든 것 보다 ,땀흘린 댓가입니다.

우리 신앙도 마찬가지입니다.

신앙에는 속성이 없습니다.편안을 추구해선, 인내의 신앙훈련을

결코 이룰 수 없습니다.

왜 신앙훈련을 합니까?

올림픽선수의 목적은 국위선양입니만

개인의 영광이기도 하듯이 신앙도 그렇습니다.

딤전4:8) 육체의 연습은 약간의 유익이 있으나 경건은 범사에 유익하니

금생과 내생에 약속이 있느니라

2)신앙훈련의 절대적인 것들

버려야할 것들을 버려야 합니다.

죄짐,생활 염려등이 무겁습니다.

이 짐은 우리의 신앙을 향상되지 못하게 합니다.

맡겨야 됩니다.

얽매이기 쉬운 죄도 버려야 합니다.

나쁜 습관들은 우리안에서 크게 자리잡고 있습니다.

게으름,분주함.오락. 취미.등

어느 목사님은 바둑을 좋아했답니다.

설교단에 서면 ,교인들의 머리가 바둑 알로 보였답나다.

바둑 끝는데 고생했답니다.

이러한 것들을,버리지 못해 끌어 안고 신앙생활 할때

걸려 넘어져서 승리하지 못합니다.

3)법대로 경주

무슨 경주든 법대로 해야 합니다.

올해의 동계올림픽의 경우,비디오 판독을 한 후 공식적인

기록과 순위를 발표했습니다.공정을 기한 겁니다.

이 법대로 때문에, 희비가 일어 났습니다.

이승훈선수는 우승할 수 있었고,여자 쇼트랙 계주는

우승했지만 결국 실격 되었습니다.

신앙도 방식이 중요합니다.

딤후2:5) 경기하는 자가 법대로 경기하지 아니하면

면류관을 얻지 못할 것이며

목사의 목회도 마찬가지입니다.

교인 늘린다고 온갖 편법을 동원한다면 의미 없습니다.

예배도 그렇습니다. 나를 위한 예배는 불법입니다.

4)예수님처럼

우리 신앙의 완전한 본은 예수님이십니다.

히12:1) 믿음의 주요 또 온전케 하시는 이인 예수를 바라 보자

예수님은,본래 하나님 이십니다.

그럼에도 이땅에 오셨습니다.

우리의 삶,신앙의 코치가 되고자하심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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