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산제일교회
홈로그인
HOME · 설교&칼럼

하나님의 성전 > 설교말씀

하나님의 성전

페이지 정보

작성자 예용범 작성일 09-08-16 13:28 조회 1,523회 댓글 0건

본문

일 짜: 2009.6.28

설교자: 예용범 목사

본 문: 6:14~18

하나님의 성전

우리나라의 항아리는 조상들의 지혜가
함축된 질 그릇입니다
서양의 유리그릇이나
현대의 프라스틱 용기가 모방할 수 없는
호흡이 있기 때문입니다

이 항아리에 고추장을 넣으면 고추장 항아리요
쌀을 넣으면 쌀항아리요
돈을 넣으면 돈항아리가 됩니다
용도에 따라서 항아리가 머무는
위치도 다릅니다
장항아리가 되면 장독대요
쌀항아리가 되면 광이요
돈항아리가 되면 안방입니다

문제는 이 좋은 항아리에 무엇을 넣느냐?가 관건입니다
그러기 위해선 깨끗한 항아리가 요청됩니다

1)사람
많은 창조물중 으뜸되는 존재는 사람입니다

하나님이 손수 만드셨기에 명품이요
하나님의 형상과 모양따라 지음받았기에
다른 창조물과 구별되고,탁월한 존재로써
하나님과 교제하며 세상을 다스리는 존재가 됩니다

그 지혜와 능력은 어디서 왔을까요?
창2:7)여호와 하나님이 흙으로 사람을 지으시고
생기를 그 코에 불어 넣으시니 사람이 생명이 된지라

즉 살아있는 신이 될 수 있었던 이유는
하나님의 신을 담을 수 있었기 때문입니다
침팬지와 구별된 이유가 여기에 있습니다
호랑이를 길들일 수 있는 이유가 여기에 있습니다
바다속을 들어가고,우주에 정거장을 만들 수 있음도
여기에 있습니다
문제는 아담의 타락으로
생명이 떠나고 그 후손된 인류는 물론
다른 창조물까지 탄식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성경은
롬3ㅣ23) 모든 사람이 죄를 범하였으매
하나님의 영광에 이르지 못하더니..

짧은 선언이지만
참상을 말씀하고 있습니다

가장된 아버지의 사업실패가
가족전체에게 미치고
기르던 강아지는 물론 밥그릇까지
경매 딱지 붙인 경우와 같다 할것입니다

이 타락의 결과
하나님과 교제가 끊어지고
마침내 하나님을 알 수 없고
설녕 안다한들 두려워함이 없이

오직 동물처럼,
자기 몸만 위한 삶이 된것입니다
생각해 보십시오
죄된 몸이 증가할수록
죄가 번성하지 않겠습니까?
지식이 증가할수록 삶의 진보는 커녕
고통스러움이 가증되지 않겠습니까?

어느 공단에 각종 폐기물 유출공장이
있다고 가장해 봅시다
대기오염과 수질요염등 환경오염이 됩니다
그러한 공장이 늘면 늘수록
환경 오염도 느는 이치입니다

이 결과 삶의 고통은 더하고
전쟁의 소식은 더하고
마실 물과 푸른하늘을 볼 수 없는 세상이
사는 세월만큼 더 합니다

이상기온이 왜 왔습니까?
북극의 얼음이 왜 녹습니까?
아이슬랜드의 섬이 왜 이동했습니까?

무슨 소망이 있습니까?
사랑을 원하나 사랑이 없고
평화위원회가 많으나 평안은 없습니다

죄로 말미암아 <생명>이 떠나서
영적죽음이 온 것이요
마침내 현실속의 죽음도 오는 것입니다.

결국 심판 뿐입니다

2)하나님의 구원
이러한 사람의 참상을
하나님은 율법이라는 완전한 계명을
주셔서 깨우쳐 주셨고
이스라엘 역사를 통해 교훈하셨고
마침내 예수님을 보내사
율법이 말씀한 죄의 값을 담당시키시고
율법이 말씀한 <의로움>을 주셔서
누구든 예수님을 믿는 믿음안에서
이 의를 전가시켜 의인되게 하신것입니다
이들에게는
하나님의 신이 내주하셔서
본래의 형상을 되찾아
하나님과의 관계가 회복되고
세상을 다스리며 사는 지혜와 능력이 주어집니다

성경은 이를 향해서 <새로운 창조물>이 되었다
<거듭났다>고 합니다

3)세례
그렇다면 세례는 무엇입니까?
주의 말씀인 성경에 근거하여
내 죄가 사함받고
더 나아가 예수님과 연합된다는
고백이요 성례입니다

이제는 하나님의 신을 모신,
살아있는 생명,혹은 성전이 되었다는 고백입니다

이세례는 예수님 친히 세례받으심으로
본을 보이셨고 승천하시면서 남긴
지상명령이기도 합니다

마28:19) 그러므로 너희는 가서 모든 족속으로
제자를 삼아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를 주고 내가 너희에게
분부한 모든것을 가르쳐 지키게하라
볼지어다 내가 세상 끝까지 너희와 항상 함께 있으리라

세례는 간단하지만
세례이후의 삶은 간단하지가 않습니다
내가 책임지는 삶이기 때문입니다
즉 세례 받기전의 죄된 삶은
주님이 해결해 주셨지만
이제 세례이후는 내가 책임져야 합니다
<성결>의 책임입니다

고후6:14)너희는 믿지 않는자와 명에를 같이 하지 말라,

새로운 명령 입니다
결혼한 사람은 새 의무가 주어진 것과 같습니다

특히 <성령>님은 죄에 대해서
민감하신 분으로써
성결치 못한 인격자와 함께 거하지 않으십니다

우리몸이 성결키 위해선
손해를 볼지언정 불의,부정에 연류되면 않됩니다

결론>성도에 대한 여러 비유가 있습니다
예수님의 신부,
본문은 <하니님의 성전> 이라 했습니다
그것도 살아있는 하나님의 성전이라 했습니다
죄 밥통을 우리가 밥그릇으로 사용하지 않듯이
불의한 삶,부정한 몸에 하나님이 거하시지 않음을
명심하십시오

고전3:16~17) 너희가 하나님의 성전인 것과
하나님의 성령이 너희안에 거하시는 것을
알지 못하느뇨
누구든지 하나님의 성전을 더럽히면
하나님이 그 사람을 멸하시리라
하나님의 성전은 거룩하니 너희도 그러하느니라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