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국 비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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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나라든 공교육은 보편적 가치를 이루워 냅니다.
우리나라의 경우, 북한에 관하여는 ‘주적’입니다.
다문화가정에 관하여는 ‘이웃’입니다.
하나님과 천국에 관하여는 ‘없다’입니다.
요행 부모나 교회를 통해서 신앙교육을 받지 못하면
박사가 되어도 하나님과 천국에 관하여 무지한 체 삽니다.
지식인이요. 훌륭한 도덕군자라도 영의사람은 되지 못합니다.
동양이 그리고 우리나라가 이런 면에서 불리한 것은
공교육이 성경의 창조론에서 비롯되지 않고 이성의 진화론에서 비롯된 이유입니다.
1) 하나님과 천국
밤하늘의 영롱한 별들을 바라본 적 있습니까?
아름답지요.
그러나 아름다움만 느낀다면 유감입니다.
영의 사람은 그 지으신 하나님까지 연상되어 찬양하게 됩니다.
사람의 죽음을 보았습니까?
슬프지요?
그러나 슬픔만 느낀다면 유감입니다.
그 영혼의 거주지를 떠올려야 되고 그 영혼을 심판하실 하나님을 연상해야 합니다.
그가 성도라면 그를 맞이할 천국과 그로 하여금 천국에 입성할 수 있도록
‘길’되어 주신 주님을 찬양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과 천국에 관한 지식은 어디서 얻을 수 있나요?
‘성경’입니다.
롬1:20) 창세로부터 그의 보이지 아니하는 것들 곧 그의 영원하신 능력과 신성이
그가 만드신 만물에 분명히 보여 알려졌나니 그러므로 그들이 핑계하지
못 할지니라
위의 말씀은, 창조주 하나님을 나타낸 여러 말씀 중 한 구절입니다만
천국은 어떨까요?
직간접으로 나타낸 말씀이 많지만 주님의 말씀을 대표로 삼을 수 있습니다.
마7:21) 나더로 주여 주여 하는 자마다 다 천국에 들어갈 것이 아니요
다만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자라야 들어가리라
이뿐만이 아니라 죽음 후의 심판, 지옥, 천군 천사, 영혼 등도
성경을 통해서만이 알 수 있습니다.
이 성경은 인류역사상 오래된 책이기도 하지만, 복잡한 이스라엘 역사에서
신기하게도 잘 보존되어 내려 온 책이기도 합니다.
이 성경은 성경자체를 증명하는데 ‘성령의감동’으로써
우리 ‘믿음의 반석’이 되고 ‘인류의 빛’이기도 합니다.
즉 성경이 죄라면 죄인 것이고 성경이 아니라면 아닌 것입니다.
왜 도둑질이 죄인가요? 성경이 그렇게 선언했기 때문입니다.
왜 1부1처제로 살아야 합니까? 하나님이 그렇게 살도록 명령하신 것을
성경이 기록했기 때문입니다.
딤 후3:16~17) 모든 성경은 하나님의 감동으로 된 것으로 교훈과 책망과
바르게함과 의로 교육하기에 유익하니 이는 하나님의 사람으로 온전하게하며
모든 선한 일을 행할 능력을 갖추게 하려 함이라
이 성경은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이 성경은 기록된 예수님입니다.
신비하고 신기하지만
하나님은 말씀으로 세상만물을 창조하셨고, 이 말씀이 육체를 입으시고
세상에 오셨는데 예수님이십니다.
옛 부터 많은 기독교의 반대자들이 성경의 많은 사건과 예수님의 모순을
파헤쳤지만 결국 실패한 이유는 하나님과 성경은 완전한 지혜지만
또한 완전한 진리이기 때문입니다.
“스위스의 볼테르라는 무신론자가 있었습니다.
평생을 하나님은 없다. 예수는 그리스도가 아니다. 성경은 허구다.를
온갖 방법으로 악선전하던 사람입니다.
그러나 그가 죽는 순간에 이상한 말을 했습니다.
지옥문이 나를 삼키려고 열려있구나.
그가 죽은 후 그의 저택은 스위스 성서공회가 되어 있습니다.“
이 지혜서인 성경을 믿어야 합니다.
성경이 말씀한 바를 행동해야 합니다.
그것이 곧 성경을 믿는 행위요. 하나님과 천국을, 예수님을 믿는 행동됩니다.
2)천국 비유
오늘 본문은 천국을 비유하고 있습니다.
천국이 무엇입니까?
한마디로 하나님 계신 곳입니다.
예수 믿는 성도가 죽어 영원히 살 곳입니다.
예수님이 만드셨고 예수님이 인도하십니다.
예수님이 이 천국을 소개하셨고 많은 성도들의 수고와 희생이 여기에
맞추어져 있습니다.
한 번뿐이 인생이 누군들 재미따라 살고 싶지 않겠습니까?
그럼에도 이 세상 재미를 포기하고 산 이유는 천국의 삶을 믿었기 때문입니다.
모세가 애굽 왕직과 애굽의 보화를 포기하고 광야에서 그 백성과
능욕받는 것을 더 좋아했던 이유는 바보여서가 아닙니다.
“믿음으로 상 주심을 바라 봄‘이었습니다.
아브라함이 늙으막에 고향을 떠난 것도 마찬가지입니다.
알지 못한 땅이지만 하나님이 예비하신 한 성이 있음을
“믿음으로 바라고 즐거워함‘이었습니다.
천국은 세상과 다른 곳입니다.
금,은 보석의 성이 있는 곳이요.
죽음과 시기와 질투와 병듦과 여러 고통이 없는 곳입니다.
하나님의 얼굴을 볼 수 있는 곳이요.
부활한 성도가 천사와 같이 되어 사는 곳입니다.
우리의 상상을 초월한 곳이요.
부자도 돈으로 갈 수 없는, 오직 예수님의보혈로 죄 사함 받고
그 의로 덧 힙 힘을 받은 자들이 감사 감격하는 곳입니다.
왜 비유로 말씀했을까요?
세상에는 없기 때문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보지 않으면 믿지 않습니다.
자기 눈,손,귀만 믿습니다.
천국은 성경을 믿고 예수님을 믿어야합니다.
그렇치 않으면,여기서 1차 탈락이 됩니다.
이 천국의 비유를 꼭 아시기 바랍니다.
그 첫째는,
“천국은 밭에 감추인 보화와 같으니” 했습니다.
밭에 감추인 보화를 어떻게 압니까?
숨겨 논 사람만이 압니다.
우리의 지혜나 감각을 가지고는 모릅니다.
세상의 권세가, 아름다움이, 돈이, 지식이, 모르는 이유가 여기에 있습니다.
이 천국을 주님이 말씀해 주셨습니다.
길도, 방편도 이뤄 주셨습니다.
“내가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께로 올 자가 없느니라”
그럼에도 천국이 없다고 하면 예수님을 거짓말쟁이로 만들고 자신은 ‘천하의 바보’입니다.
그 둘째는,
‘또 천국은 마치 좋은 진주를 구하는 장사와 같으니..“
장사는 밑지면 않됩니다.
좋은 물건 싸게 사서 비싼 값에 파는 것이 장사입니다.
옛날에는 지게로 지고 머리로 이고했습니다.
국가 간에는 무역입니다.
때론 밑지기도 합니다.
이유는 많습니다.
잘 못 사기도하고 잘 못 팔기도 하고 운송 중 사고도 당합니다.
중요한 것은, 될 성 싶으면 ‘전 재산’을 투자합니다.
주님이 주문하시는 것은 이 모습입니다.
천국은 ‘올인’할만 하다는 것입니다.
그럼에도 올인 못하는 것은 발견을 못했던지 아님 가치를 모르는 때문입니다.
이들의 결과는 무엇일까요?
쓸쓸함입니다.
후회입니다.
기독신앙은 괜한 도전 우쭐거리는 서툰 모험이 아닙니다.
확신입니다.
여기에 많은 증인들이 있습니다.
“지난 광복절에 보니 한 애국지사 후손의 얘기가 실렸습니다.
선조들이 독립 운동한 것은 본인이나 후손들이 받을 보상을
염두에 둔 것은 아니었답니다.
그러나 독립운동에 전 재산을 바친 후 그 후손들은 가난 해졌답니다.
나라조차 힘겨워 그 후손들을 잘 살피지 못하니
이제 누가 애국하겠는가 하는 의구심이었습니다.“
그렇습니다.
국가도 그럴 수 있습니다.
그러나 천국은 다릅니다.
시37:25) 내가 어려서부터 늙기까지 의인이 버림을 당하거나
그의 자손이 걸식함을 보지 못하였도다
마5:12)기뻐하고 즐거워하라 하늘에서 너희의 상이 큼이라
너희 전에 있던 선지자들도 이같이 박해하였느니라
마11:12) ~천국은 침노를 당하나니 침노하는 자는 빼앗느니라
셋째는,
또 천국은 ~좋은 것은 그릇에 담고 못된 것은 내버리느니라
천국의 비유가 첫째 발견, 둘째 투자(침노) 마지막으로 구별입니다.
첫째는 일반인들에게 해당된다면
둘째는 성도에게 해당됩니다.
셋째는 누구인가요? 천사입니다. 아니 천국의 주인되시는 주님의 판단입니다.
마13:49~50) 세상 끝에도 이러하리라 천사들이 와서 의인 중에서 악인을 갈라내어
풀무 불에 던져 넣으리니 거기서 울며 이를 갈리라
이 일은 아직 이루워지지 않았습니다.
그러기에 아직은 은혜의 때요. 구원의 날이 됩니다.
천국을 발견 못한 사람은 발견해야 합니다.
천국의 가치를 모르는 사람은 알아야 합니다.
훗날에 아니 잠시 후에 지옥에서 울지 않고 천국에서 웃을 수 있습니다.
결론) 세상에 너무 집중하지 마십시오. 열광도 하지 마십시오.
한 종편방송의 슈퍼스타 케이 프로를 보니 가관입니다.
300억 방송비를 투자했답니다.
많은 방송이 오디션프로를 기획합니다.
왜 그럴까요? 돈벌이가 되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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