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혼의 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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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종 그릇은 저마다의 음식을 담는 용기입니다.
여러 그릇이 많다는 것은
음식 차릴 일이 많다는 것이요.
결국 행사가 많은 큰 집이라는 의미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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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사람의 정의
사람에 대한 정의가 다릅니다.
세상에서는 ‘사회적 동물’이라고 합니다.
관계와 활동의 측면에서 보았기 때문입니다.
과학에서는 ‘생물적 존재’라고 합니다.
흙성분과 같은 함량으로 이루워졌고 상호작용하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은 ‘생령’이라고 하셨습니다.
하나님과 교통하는 존재요.
하나님의 신을 담은 존재요.
하나님의 형상과 모양을 닮은 하나님에 의해 창조된
으뜸창조물이기 때문입니다.
그렇다면 영혼은 무엇인가요?
어느 과학자도 영혼을 증명하지 못했고
어느 의사도 이 영혼을 치료하거나 살리지 못 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영혼을 언급하며
사람의 가치가 영혼으로 인하여 온 천하보다
더 귀한 존재가 된다고 선포하셨습니다.
잠20:27) 사람의 영혼은 여호와의 등불이라
사람의 깊은 속을 살피느니라.
마10:28) 몸은 죽어도 영혼은 능히 죽이지 못하는
자들을 두려워하지 말고 오직 몸과 영혼을
능히 지옥에 멸하시는 자를 두려워하라.
나무는, 몸밖에 없습니다.
의식이 없습니다.
동물은, 몸과 혼이 있습니다.
혼으로 의식적 활동을 합니다.
천사는, 몸이 없습니다.
영과 혼만 있기에
죽지 않고 시간과 공간을 초월하여 활동합니다.
사람은, 몸과 혼과 영혼이 있어
움직이는 몸을 갖고 의식있는 활동을 하며
하나님과 교통을 합니다.
특별히 몸은 죽어도 영혼은 영원히 삽니다.
사람의 영은 그 사람의 뿌리입니다.
영이 살면 인격전체가 살고
죽으면 전체가 죽습니다.
하나님의 관심은 ‘영혼’에 있습니다.
사람 최고의 가치이고
사느냐 죽느냐 하는 유일한 생사의 시발점이기 때문입니다.
학교는 공리를 가리키지만 교회는 영혼을 깨워야할 이유가 여기 있습니다.
마귀는 죄를 통해서 아담으로부터 모든 사람으로
하여금 범죄하여 타락시켜 영혼이 죽게 했습니다.
하나님의 관계를 단절시켰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이 영으로 죽은 자를 예수님안에서
본래대로 다시 살도록 하시었습니다.
롬5:19) 한 사람의 순종치 아니함으로 많은 사람이
죄인 된 것 같이 한 사람의 순종하심으로 많은 사람이 의인이 되니라.
2) 믿음으로
이 진리를, 복음을 나의 은혜로 받아들이는
방편이 “믿음으로”입니다.
믿음은 하나님의 각종 은혜로 받을 수 있는 그릇입니다.
믿음은 누구나 값없이 지닐 수 있고
어디서나 활용할 수 있기에
신비한 그릇 같습니다.
이 믿음으로 하나님께 나아감을 얻고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며
하나님의 표적을 누리고
죄 사함과 새 생명의 거듭남과 하늘에 예비된 상급을 즐거워 합니다.
그러므로 이 믿음은 일반으로 내린 구원의
은혜를 받는 하나님 백성의 특성이고
특권이기도 합니다.
왜 그럴까요?
이 믿음 자체가 하나님의 선물이기 때문입니다.
엡2:8) 너희가 그 은혜를 인하여 믿음으로 말미암아
구원을 얻었나니 이것이 너희에게 난 것이 아니요.
하나님의 선물이라.
3) 믿음의 결국
이 믿음의 진가는 결국 자기 영혼을 구원하는데 있습니다.
내 믿음이 귀신을 쫒아내도 타인을 구원할 수 없습니다.
오직 ‘자기 자신’입니다.
믿음은 하나님 앞에 자신을 세우는 담력이 되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내 믿음이 있어야 합니다.
tv프로에 ‘그 여자 그 남자’라는 프로가 있습니다.
부부의 갈등을 회복하는 프로입니다.
이 프로를 보면 몇 가지 공통점이 있습니다.
- 부부 대화술이 없다.
- 사랑기술이 없다.
- 어릴 적 상처가 치료되지 않으면 곪더라.
특별한 것은 ‘부부간의 신뢰’가 중요하더라입니다.
부부간에, 이 신뢰가 무너지니
좋아서, 행복하자고 결혼한 것이 파경을 맞게 된 것입니다.
신혼, 노년 할 것이 없습니다.
부부의 신뢰, 자신들이 행복해집니다.
부부의 불신, 자신들과 가족이 불행해 집니다.
여러분에게는 믿음이 있습니까?
선물을 받았습니까?
예수님의 대속을 받았습니까?
이 신비하고 놀라운 사건이 나의 사건이 되었다면,
충격받지 않겠습니까?
4) 찬송하리로다
이 믿음을 통해서 영혼의 구원을 받고
하나님 자녀가 되고, 의롭다 하심과 거듭남과
내세의 약속을 확신하는 자들은 결코 침묵할 수 없습니다.
“찬송하리로다”
큰 선물, 좋은 선물일수록 기뻐하지 않습니까?
찬송은 감사의 또 다른 표현입니다.
의무적 찬송과 자발적 찬송은 다릅니다.
성도의 찬송은 자발적 찬송입니다.
세상은 믿음을 가장 진부한 것으로 간주하게 합니다.
아닙니다. 가장 위대한 것입니다.
옛 성도들은 이 믿음으로 세상을 이기고
환난를 견디고
죽은 자를 다시 살리심을 받기도 했습니다.
결론) 믿음의 결국,
믿음의 최종은 영혼의 구원입니다.
믿음이 이루는 것이 아니라
믿음이 하나님이 이루신 것을 받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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