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 믿는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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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길 물속은 알아도 한 길도 안 되는 사람 속은 모른다.”는 속담이 있습니다.
그렇습니다.
사람이 사람을 알 수 없습니다.
남이 나를 모르고 심지어 자신도 자신을 모릅니다.
이런가 싶으면 저렇고
저런가 싶으면 또 다른 모습이 나옵니다.
왜 그럴까요?
가장된 모습과 편견으로 보았기 때문입니다.
이 두 시각으로 어느 사람은 악인으로,
어느 사람은 선인으로 비춰졌기 때문입니다.
1) 예수님 모습
예수님은 어떤가요?
편견은 가질 수 있어도 가장된 모습은 없습니다.
그래서 ‘진실’이며, ‘진리’가 되십니다.
그래서 “어제나 오늘이나 영원토록 동일하신 분”이 되십니다.
그러나 들어난 겉모습과 감추어진 속 모습은 너무나 다릅니다.
사람들이 예수님을 믿지 못하는 경우는,
들어난 겉모습으로 전체의 예수님인 냥 판단했기 때문입니다.
사람들의 편견입니다.
1. 겉모습
이사야 선지자가 소개 했습니다.
사53:2) 그는 주 앞에서 자라나기를 연한 순 같고
마른 땅에서 나온 줄기 같아서
고운 모양도 없고 풍채도 없은 즉 우리의 보기에
흠모할 만한 아름다운 것이 없도다.
한마디로 매력적이질 않습니다.
얼짱, 몸짱도 아닙니다.
부자도 아니고 권세도 없습니다.
자랑할 것이 아무것도 없습니다.
그저 가난한 목수 요셉의 큰 아들이었습니다.
사53:3) 그는 멸시를 받아서 사람에게 싫어 버린바 되었으며
인기가 없었습니다.
괜히 미운털 밖혀서 싫은 대상이었습니다.
세상의 눈과 대중의 눈으로 본 예수님,
형편없는 분이었습니다.
2. 속 모습
그러나 속은 달랐습니다.
요1:14) 말씀이 육신이 되어 우리 가운데 거하시매
우리가 그 영광을 보니 아버지의 독생자의
영광이요, 은혜와 진리가 충만하더라.
그 속에 놀라운 신비의 보화가 심겨져 있었습니다.
“아버지의 독생자의 영광이요”
하나님 아버지의 유일한 영광이 있었습니다.
골1:15) 그는 보이지 아니하시는 하나님의 형상이요,
모든 창조물보다 먼저 나신자니
골1:19) 아버지께서는 모든 충만으로 예수 안에 거하게 하시고
무슨 말씀인가요?
예수님은, 보이시는 하나님
또한 함축된 하나님이시다, 는 의미입니다.
“은혜와 진리가 충만하더라.”는 어떻습니까?
골2:3) 그 안에는 지혜와 지식의 모든 보화가 감추어 있느니라.
예수님은 하나님의 신성, 즉 지혜 능력 위엄이
잠재되어 있다는 의미입니다.
“어느 여배우 어머니는 무식했어도 지혜로운 분이랍니다. 해방 전 외국에서 모은 돈을 해방 후
고향으로 갖고 오는데 큰 베게 속에 숨겨서 갖고 들어왔답니다.’
사람들은 그 큰 베게에 돈이 들어있는지 모르기에 안전하게 지킬 수 있었답니다.“
그 베게는 무엇입니까?
객지에서 수고한 모든 수고의 결정체이며
고향에서 살아야 할 모든 희망의 힘이었습니다.
예수님은 큰 베게보다 더 한 보화입니다.
하나님의 영광이며
하나님의 모든 충만이며
뭇 인생들의 빛이며 생명이지만
매력없는 인자, 목수의 아들, 나사렛 산동네 출신으로만
여긴 나머지 하나님의 백성들조차 예수님을
못 알아보고 오히려 십자가에 죽인 것입니다.
2) 예수님의 비밀
왜 이래야 했을까요?
1. 원수들에게는 비밀히 하시고 택한 백성들에게만
들어나게 하시기 위함입니다.
즉 예수님은 비유로 말씀하신 이유와 같습니다.
예수님이 비유로 설교하심은
원수들에게 본 뜻을 숨기시며 그 제자들에게는
알기 쉽게 하시기 위함입니다.
그럼에도 원수된 마귀는 예수님을 알아보고
헤롯 왕을 통하여 어린 예수님을 죽이고자 했으며
그 택한 백성은 예수님을 알아보지 못하게 했습니다.
요1:10) 그가 세상에 계셨으며 세상은 그로 말미암아
지은 바 되었으되 세상이 그를 알지 못하였고
자기 땅에 오매 자기 백성이 그를 알지 못하였고
2. 믿음의 가치를 일깨워 주시기 위함입니다.
주님을 알아본다는 것은 이성이나 지성이 아닙니다.
성령님의 빛 주심으로 가능합니다.
“사람들이 자기 지혜로 하나님을 알지 못하되 하나님은
전도의 미련한 것으로 믿는 자들을 구원하시길 기뻐하시도다.“
믿음은 보편적 은혜가 아닙니다.
특별한 은혜입니다.
모든 사람에게 주어지지 않고 오직 하나님의 택정하심만
입은 자들에게 주어진 제한적 은혜입니다.
이 믿음만이 예수님을 뵙게 하신 것입니다.
“태양을 볼 수 있는 매체는 현미경이나 망원경이 아니라 프리즘이듯이
하나님을 볼 수 있는 매체는 예수님이고, 예수님을 볼 수 있는 매체는,
하나님이 성령님으로부터 주신 믿음 뿐입니다.“
야유회를 가면 보물찾기를 하며
끝 시간에는 기념품도 줍니다.
대체로 기념품보다 보물찾기에서 얻은 상품이 추억품이 됩니다.
왜 그럴까요? 수고해서 찾았기 때문입니다.
무엇이든 하나님의 선물일지라도,
이 믿음도 선물일지라도,
이 믿음으로 예수님을 만나면
그 예수님은 그에게 귀한 예수님이 됩니다.
명심하십시오.
믿는 자들에게만 예수님은 보이십니다.
요3:18) 죄를 믿는 자는 심판을 받지 아니하는 것이요.
믿지 아니하는 자는 하나님의 독생자의 이름을 믿지 아니하므로
벌써 심판을 받은 것이니라.
3) 예수님에 대한 믿음
언제나 예수님을 믿지 않는 이유는
그리고 찾지 않는 이유는
믿음으로 뵈고자함이 아니라
세상눈으로 뵙고자하기에 실패합니다.
“딱딱하다, 재미없다, 아무런 도움이 되지 않을꺼다.”등은
세상 소문에 귀를 기울인 까닭입니다.
이 소문의 진원지는 언제나 마귀입니다.
이 소문과 소리에 넘어간 자는 마귀의 백성이라는 증거입니다.
예수님의 대한 증거는 성경은 제쳐 두고서라도
첫째는 예수님 자신의 말씀이며
둘째는 예수 믿는 이들로부터 들으면 확실합니다.
“나의 기쁨, 나의 소망되시며”
“예수는 나의 힘이요, 내 생명되시니”
“슬픔 마음 있는 사람 예수이름 믿으면 영원토록 변함없는 기쁜 마음 얻으리”
“어둠의 권세에서 인생을 건지신 주 길 잃고 헤메이던 우리의 빛이시라”
강선마을에서 만두집을 운영하는 집사님이 계십니다.
사업실패로 힘들고 좌절될 때
아무도 위로자와 힘이 되질 않았습니다.
어머니와 함께 했던 옛 신앙속에서
예수님이 생각났지만 어디서 만날지를 몰랐습니다.
극동방송사를 듣다가 예수님을 만났습니다.
그 후 삶이 달라졌습니다.
빛이 왔고 힘이 왔고 희망이 왔습니다.
돈도 기술도 없던 그에게 지금의 사업으로 인도 받았고
하루하루가 행복자로 산답니다.
특히 고등학교를 졸업한 지적장애 아들이 있는데
이제는 그 아들도 감사하답니다.
그의 고민은 부인, 아이들에게 이 예수님을 소개하는 일입니다.
그의 꿈은 돈을 버는 것이 아니라
가족전체가 예수품에 머무는 일이랍니다.
예수님은 믿는 자의 길이며, 빛이며, 선한목자며, 문이며,
생명의 떡이며, 포도나무됩니다.
결론) 세상사람, 상품에는 과대포장도 있고
유명무실도 있습니다.
포장만큼 소문만큼 형편없는 경우입니다.
그러나 주님은 그렇지 않습니다.
세상평가와 소문과는 정반대입니다.
속지마십시오.
예수 같은 분이 없습니다.
주님 자신이 크게 외칩니다. 공개적으로 외칩니다.
“누구든지 목 마르거든 내게로 와서 마시라. 나를 믿는 자는
성경에 이름과 같이 그배에서 생수의 강이 흘러나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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