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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담, 하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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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예용범 작성일 12-03-16 03:37 조회 1,635회 댓글 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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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은 숲을 만들고 사람은 정원을 만들었다”는 말을 들어보셨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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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과 사람의 차이를 웅변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은 기존의 없던 것에서 ‘창조’하셨고

사람은 기존의 있던 것에서 ‘만듦’을 이룬 것입니다

 

1) 태초의 세상

밤하늘의 무수하고 황홀한 별을

본 적이 있습니까?

 

나비의 날개 짓을 본 적이 있습니까?

거미의 집짓기를 본 적이 있습니까?

생각 있는 사람은 이러한 모습 속에서

하나님 지혜와 능력에 경외감을 갖으며

태초의 세상은 과연 어땠을까? 하며

상상의 나래를 펼치게 됩니다

 

태초의 세상은 우리가 알 수 없습니다

그러나 성경은 분명히

‘하나님이 보시기에 참으로 좋으셨더라’한

세상이었습니다

 

아름다움만이 아니라

조화와 질서와 다양함이 완전했기 때문입니다

 

작금의 세상은 어떻습니까?

우리가 보기에도 심히 우려되는 세상 아닙니까?

북극의 백곰이 멸종될 수 있는 우려에 있고

알프스의 백년설도 녹아내리는 상황입니다

 

이러한 위기와 우려속에서

유일하게 개체수를 늘려가면서 땅을

정복하는 존재가 있는데 곧 ‘사람’입니다

이들의 대단함은 창조하신 하나님의 말씀에서

찾을 수 있습니다

 

창1:28) 하나님이 그들에게 복을 주시며 하나님이

그들에게 이르시되 생육하고 번성하며 땅에 충만하라

땅을 정복하라 바다의 물고기와 하늘의 새와 땅에 움직이는

모든 생물을 다스리라 하시니라

 

흔히 사람이 진화했다고 하는데

천만의 말씀입니다

처음부터 땅을 정복하고 모든 생물을

다스리는 능력을 받았습니다

 

얼마 전 5300년 전 미이라가 얼음 속에서

발견되었습니다

유전자가 해독되고

뼈와 피부 상태가 온전해서 당시 모습을

복원해 보았습니다

현대인과 조금도 다름이 없었습니다

 

5300년이면 강산이 530번 바뀌는

세월인데 강산은 변할 수 있어도

사람은 변하지 않았던 것입니다

 

사람이 창조물 중 으뜸되는, 탁월함은

어디에 있습니까?

힘에 있지 않습니다

 

1. 이성적 존재라는데 있습니다

창2:19) 여호와 하나님이 흙으로 각종 들짐승과

공중의 새와 각종 새를 지으시고

아담이 무엇이라고 부르나 보시려고 그것들을

그에게로 이끌어 가시니 아담이 각 생물을

부르는 것이 곧 그 이름이 되었더라

 

더 탁월함은 하나님을 닮은 형상이기에

2.영적존재로써 하나님과 교통함에 있습니다

창1:27) 하나님이 자기 형상 곧 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하시되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시고

 

처음부터 사람이 그랬던 것입니다

이러한 사람이 진화가 아닌

세상도 진화가 아닌 완전 창조인 것은

아담이 하와가 성인으로 창조된 점에

유의해야 합니다

 

하나님은 아담이나 하와를 갓난아기로

창조해서 어른이 되게 하지 않았습니다

처음부터 성인이었기에 곧 결혼했고

에덴동산을 다스렸고,

곧 생산했습니다

 

만약 현대 과학이 당시의 아담 하와의 몸 세포를

떼어 분석했다면 뭐라고 했을까요?

어린아이의 세포라고 했을까요?

어른의 세포라고 했을가요?

 

출생은 얼마되지 않아 삶은 짧았어도

세포는 아이가 아닌, 성인이었을 것입니다

 

여기에 하나님 창조의 신비가 담겨져 있습니다

과학은 지구의 나이가 수억 년 되었다고 합니다

과연 그럴까요?

수억 년 묵게 창조되진 않았을까요?

 

지구 속의 광물들도 마찬가지입니다

수억 년 묻힌 동물과 숲이 원유라고

하는데 과연 그럴까요?

다이아몬드가 수억 년 묻힌 결과물 이라는데 그럴까요?

 

하나님은 그런 것조차도 오래 묵힌 것처럼,

이미 땅속에 넣어두신 것 아닐까요?

창2:12) 그 땅의 금은 순금이요

그 곳에는 베델리엄과 호마노도 있으며

 

방금 창조한 그 세상에, 이미 금과 진주와 보석이 있잖습니까?

 

그렇다면 창조하신 에덴동산에는 고목만 있겠나요?

묘목도 있었을 것입니다, 중간목도 있겠지요

 

처음부터 ‘모든 종류’대로 창조하심을

믿어야 합니다

 

한 예로 가나 잔치집의 포도주사건을 봅시다

주님의 첫 기적사건 아닙니까?

물이 변하여 포도주가 된 사건입니다

그럼에도 나중 포도주가 먼저 포도주보다 나았습니다

 

주님의 기적은 과정과 시간을 건너 뛰었습니다

그런데 현상은 자연적인 현상물보다 낫다는 평가를

받을 수 있었습니다.

 

과학을 비판하는 것이 아닙니다

과학이 주장하는 ‘진화설’을 지목하는 것입니다

왜 그럴까요?

과학은 우리의 믿음을 향상시키기도 하지만

진화설은 믿음을 허약하게 만들기 때문입니다

 

과학은 태양이 지구보다 먼저

나왔다고 합니다만

성경은 지구가 먼저 창조되고 태양과

달은 나중, 한날에 창조되었습니다

 

그러기에 지구와 태양의 성분이 다릅니다

오히려 흙의 성분이 인체의 성분과 일치합니다

사람이 흙에서 왔음이 판명됩니다

 

2) 창조와 진화설

창조는 설이 아닙니다

‘계시’에 의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진화설은 여전히 ‘설’입니다

근거가 없기 때문입니다

 

여기에 창조도 진화도 인정하는

1.창조 진화설이 있는데

하나님은 종만 만드셨고

후에 종에서 종류가 나왔다는 과학적 설입니다

호랑이에서 삵, 고양이, 표범등이

나왔다는 얘기입니다

 

이것이 허구인 것은 삵과 고양이가

합쳐지질 않습니다

 

그러나 사람만큼은 인류를 한 혈통으로

지으셨기에 가능합니다

 

또 다른 과학적 주장은

2. 6일 창조를 6세대로 보는 것입니다

6일은 짧아,창조에 무리라는 그래서 한 세대(Age)

즉 6세대로 보는 시각인데

역시 불경건한 불신의 시각입니다

 

창조주 하나님은 지혜만이 아닌 능력도

전능하십니다

창1:3) 하나님이 이르시되 빛이 있으라 하시니

빛이 있었고

 

3) 과학

과학은 진보중입니다

현대의 과학으론 아직 창조를 증명할 수 없습니다

 

그 과학의 지혜도 하나님이 주시는 빛이기에

하나님 허락의 때가 아직 아닙니다

성도는 과학이 주는 문명의 혜택을 하나님의 선물로 받아들여야 합니다

그러나 창조, 생명, 천국, 지옥, 죽음, 부활, 승천, 재림등은 성경의 계시를

받아 들여야 합니다

 

이어령교수의 말입니다

“과학은 설명할 수 있는 것을 설명하고

예술은 설명할 수 없는 것을 설명하며

종교는 설명해서는 않되는 것을 설명한다

의문은 지성을 낳고 믿음은 영성을 낳는다“

 

그렇습니다

과학이 성경을 판단해선 않됩니다

이성이 믿음과 영성을 격발시키지 못합니다

 

치유기도를, 과학자가 첨단장비로 실험하는

모습을 보았습니다

시도를 뭐라할 수는 없지만

성경적이거나 믿음의 모습은 아닙니다

 

결론) 현대에 이르러 왜 믿음이 허약해 집니까?

과학적으로 치닫는 것,

언제부터인가 그게 지성인 냥 고급믿음인 냥

보였기 때문입니다

 

고급스런 믿음이 무엇입니까?

합리적 믿음입니까?

믿음은 합리적일 수 없습니다

그러나 그 믿음을 온전히 갖출 때

믿음만큼 합리적 삶을 살게 됩니다

 

좋은 믿음은 성경에서 나옵니다

그 좋은 믿음은 하나님 경외와

정의와 이웃사랑까지 이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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