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값있는 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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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예용범 작성일 12-01-16 19:48 조회 1,317회 댓글 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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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별 책이 다 있습니다

요리백과도 있고

20대에 1억을 모으는 책도 있고

아들을 낳는 책도 있고

장수비결을 소개한 책도 있습니다

이 책들의 특징은 읽는 자가 의지를 활용해야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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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성경

인생살이의 모든 것은 물론 죄 사함과 영생과

하나님까지 소개하며,

그 하나님이 내리시는 복을 누리는 비결을

소개한 책이 있습니다

성경입니다

 

그러나 성경이 아무리 지혜의 책이며

성령의 감동인 책일지라도

읽는 자가 믿음의 의지를 활용하지 않으면 않됩니다

믿음을 얻고자 하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믿음은 들음에서 나고 들음은 그리스도 예수의 말씀에서 나느니라”

 

죄 사함은 어떻게 받나요?

회개하고 예수를 그리스도로 믿으면, 입니다

원수와 화목할 수 있는 비결은 무엇인가요?

“사람의 행위가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면

그 사람의 원수라도 화목하게 하시느니라“

하나님으로부터 존중함을 받고자 한다면 어떻게 하나요?

“나를 존중히 여기는 자를 내가 존중히 여기고 나를 업수히

여기는 자를 능멸하리라“

 

한 지인이 새해 들어 굳게 결심하며 실천한 것을 보았습니다

“집이 멀고 사업이 힘들어도 하나님 예배하는 일을 우선시 할려고 합니다” 하며

오후 2시의 삼일기도회를 간다고 했습니다

 

2) 다윗의 모습

다윗은 믿음의 사람이었습니다

그러나 완전한 사람은 아니었기에 하나님께 범죄하였습니다

하나님은 재앙을 내리셨고

갓 선지자에게 치료의 방법도 계시해 주셨습니다

18절) 여부스 사람 아리우나의 타작마당에서

여호와를 위하여 단을 쌓으소서 하매

 

다윗은 곧 실행합니다

그러면서 아리우나가 다윗 왕을 알아보고

모든 제사용품을 헌납하고자 할 때에

왕은 그 헌납을 사양하고 비용을 들여 제사를 드렸습니다

 

24절) 왕이 아리우나에게 이르되 그렇지 아니하다

내가 값을 주고 네게서 사리라 값없이는

내 하나님 여호와께 번제를 드리지 아니하리라하고

은 오십 세겔로 타작마당과 소를 사고

 

왜 굳이 이래야 했을까요?

있는 자의 여유이며 호기일까요?

아님 하나님에 대한 반항일까요?

여러분의 경우, 어떻게 하실 것 같습니까?

 

한 예로 제가 방송에서 기도를 합니다

생방송이기에 전화로 상담하고 기도합니다만

이제는 시대의 변천으로 인터넷 심지어

문자까지 기도요청이 옵니다

 

그런데 전화의 경우 연결자체만으로도 감격이

있는데 비해 인터넷, 문자에는 이 감격이 없습니다

아니 알 수가 없습니다

이런 모양을 보면서 같은 기도지만, 전화의 경우 마음이 더 갑니다

 

기도는 하나님께 나가는 신령적 행동입니다

쉬운 일이 아닙니다

그럼에도 인터넷, 문자는 이 신령적 행동의 동참이 결여 됩니다

 

차별없이 기도는 합니다만

동참있는 전화와, 없는 인터넷, 문자와는 다를 수 있습니다

 

아마 요청자들도 그럴 것입니다

다윗의 모습이 이해되었습니까?

죄 사함은, 하나님의 값없이, 돈 없이

누구나 받을 수 있는 신령한 은혜입니다

 

그럼에도 다윗이 값을 앞서 지불했던 것은, 호기나 반항이 아닌

은혜를 값으로 산 이상의 감사와 감격의 예물이었던 것입니다

 

다윗의 아름다움은 이런 것입니다

하나님의 기뻐하심은 바로 이런 모습입니다

일반적으로 우리는 자신에게는 후합니다

그러나 하나님께는 인색합니다

 

“마음을 다 하고 뜻을 다 하고 성품을 다 하여

주 너의 하나님을 섬겨라“ 함에

모양은 있지만 마음은 공경에서 떠나 있습니다

 

하나님과 하나님 예배에

자원하고, 더하고, 감격함이 없습니다

주님은 “네 보물이 있는 곳에 마음도 있다”하셨는데

여기에 이유가 됩니다

 

하나님은 언제나 중심을 보십니다

일찍이 다윗을 왕으로 세운 데도 그랬습니다

그의 용모가 아니었습니다

그 속에 있는 믿음, 충성이었습니다

 

우리가 중심으로 다 하고 다 하는 마음의 공경을

하나님께 드리기 위해서는 어때야 합니까?

내 마음을 모을 수 있는 비결이 무엇입니까?

형편에 맞는 예물을 드리는 일이 좋고, 약속이 있습니다

 

내 형편은, 내가 알고 하나님이 아십니다

주님은 한 과부가 작은 돈을 드린 것을 보시면서

“저가 구차한 중에도 생활에 전체를 드렸도다” 했습니다

이 드림은 은혜에 대한 맞장구입니다

 

3) 오해하지 말 것

하나님은 부자들의 하나님이 아닙니다

돈을 좋아하시는 하나님은 더더욱 아닙니다

 

다윗이 예물을 드렸기에 기도를 들으시고

내리는 재앙이 그친 것이 아닙니다

 

다윗이 예물을 드렸더니

이 용서의 은혜가 더 값진 것이 된 것입니다

 

이와 같은 일이 많이 있습니다

솔로몬의 1000번의 번제가 그렇습니다

사르밧 과부의 엘리야 공궤가 그렇습니다

 

하나님을 사랑하면 하나님의 사랑을 얻습니다

 

결론) 새해에 어떤 각오를 하셨습니까?

어떤 복을 사모하십니까?

다윗이, 갓 선지자의 말씀에 순종하며 번제를 드렸습니다

그 번제를 값없이 드리지 않고 고의적 값으로 사서 드렸습니다

이런 믿음을 이루어 보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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