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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된 약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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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예용범 작성일 11-05-16 13:02 조회 1,466회 댓글 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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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의 스펄젼 목사는 “목사가 헌금에 관하여 설교하지 않으면 직무유기이다”라고 했습니다

실제 헌금설교를,성도는 듣기 싫어하고 목사에겐 부담스런 주제입니다

그러나 주님도, 사도 바울도 설교하신 만큼 뭇 성도는 들어야하고 목사는 설교해야 합니다

왜 그럴까요? 우리를 유익케하는 경건의 한 모습이기 때문입니다

헌금의 생활은 경건입니다.

딤전3:8) 육체의 연습은 약간의 유익이 있으나 경건은 범사에 유익하니 금생과

내생에 약속이 있느니라

 

마치 국,영,수 위주의 입시교육일지라도, 학생들이 듣기 싫어하는 한국사를

가르쳐야 하는 교육정책과 비슷합니다

한국사는 한국인의 기본지식을 교육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1) 믿음의 행동

사도 야고보는 “행함이 없는 믿음은 죽은 믿음이다”라고 선언했습니다

하나님에 대한 믿음, 경외

예수 그리스도에 대한 믿음

이웃이나 교회에 대한 긍휼,사랑은 일상의 삶에서 증명되어야 합니다.

 

하나님의 살아계심과 그 분이 나의 아버지되심을 믿음은,

담대함입니다 삶의 고난속에서 더 빛을 발해야 합니다.

예수님이 그리스도이신 믿음은,죄에 대해선 죽고, 의에 대하여는 살아야 합니다

이웃이나 교회의 대한 긍휼과 사랑은, 관심과 배려와 희생입니다.

 

그 중 헌금은 하나님 경외함과 주님이 그리스도이심과 이웃에 대한

긍휼과 교회 사랑에 대한 ‘실제적 고백’이 됩니다

 

왜 그럴까요?

주님 말씀대로 사람이 두 주인을 섬길 수 없기 때문입니다

세상나라의 힘은 ‘물질’입니다

하나님나라의 힘은 ‘믿음’입니다 

성도는 세상나라에 속해 있으면서도 하나님나라에 속한 백성인 만큼

‘물질의존주의’에서 벗어나 ‘말씀의존주의’로 사는 모양이 헌금입니다

 

여기에는 예외가 없습니다

부자면 부자로써, 가난하면 가난한자로써, 아이면 아이로써

많고 적을 뿐, 참여는 동등합니다.

 

세상나라에서도, 어느 나라든 납세의무가 있습니다

나라는, 그 징수된 세금을 갖고 국가 발전에 유용하도록 집행합니다

 

눈에 보이진 않지만, 하나님 나라 역시 세상 속에서 하나님 나라의 구현을

이루는데 성도들의 헌금으로 확장되고 있습니다

 

말3:10) 만군의 여호와가 이르노라

너희의 온전한 십일조를 창고에 들여 ‘나의 집에 양식이 있게 하고’

그것으로 나를 시험하여 내가 하는 문을 열고

너희에게 복을 쌓을 곳이 없도록 붓지 아니하나보라

 

하나님의 강력한 촉구 아닙니까?

‘나의 집의 양식이 있게 하고’는, 하나님 나라 확장의 필요경비 아니겠습니까?

그래서 사르밧 과부에게도 “엘리야를 공궤하라” 하셨고

한 ‘소년의 도시락’을 통해 오병이어의 기적을 창출하신 것입니다

 

하나님은 예수님의 보혈로써 우리 죄를 사했듯이

하나님 나라를 확장시키는데 성도의 기도, 헌신, 헌금을 통해서 이룩하십니다

즉 전능하신 하나님, 전능하신 예수님이실지라도 작은 보혈, 작은 도시락을

사용하신 것입니다

이는 하나님의 없으시거나 능력이 부족해서가 아니라

일하시는 방법입니다.

믿음의 성도를 ‘동역자’로 쓰시고 그 ‘분깃’을 주시기 위함입니다.

 

이 역사하심에, 나는 , 우리는 자원함으로써 기드온 300용사처럼 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중요한 것이 있습니다

기도, 헌신, 헌금 등은 다 향기나는 예물이며, 받으실만한 예물인데

그 중 으뜸은 무엇일까요?

주님은 ‘네 보물이 있는 곳에 네 마음도 있느니라’ 하시면서

마음보다 보물을 앞세우셨습니다

 

보물을 좋아하신 까닭인가요? 아닙니다

마음보다 보물이 ‘믿음의 시금석’이 되기 때문입니다

기도와 헌신하는데 요금내지 않습니다.

그러나 헌금은 ,이를 벌기 위하여 내 모든 것이 쓰임 받았습니다.

그래서 ‘보물’됩니다.

 

한 성형외과 원장을 만났습니다

모 교회 집사이지만, 두 형이 목사이고 누나는 연변에서 사역하다 작년에

돌아가시기도 했답니다

이 원장은 자칭 신앙이 약하고 또 시험에 들었다고 했습니다

이유인즉 교회가 헌금에 바르지 못하게 집행한다고 느껴 지적했더니

무시당했기 때문입니다

 

이 원장의 말에 틀린 것이 없었습니다

목사인 제가 귀담아 들어야 할 내용이었습니다

 

그렇다면 왜 유독 ‘헌금’에 관심이 있을까요?

왜 죽어가는 영혼이나, 예배나, 성도 숫자나 건물이 아닌 헌금에

관심이 머물었나요?

왜 헌금 때문에 시험에 들었을까요?

바로 내가 드린 나의 보물이기 때문에 마음이 갔던 겁니다

세상은 마음이 가야,보물이 따릅니다만

하나님의 나라는 이처럼 다릅니다.여의 나라이기 때문입니다.

설교가 은혜가 않된다,교회의 정착이 힘들다, 등은 보물부족입니다.

 

이러한 가치, 이러한 관심, 이러한 헌금이자, 보물이기에

역설적으로 주님은 소중히 여기시고, 그 어떤 예물보다 ‘흡족’해 하시는 것이며

복이 ‘약속’되어 있는 것입니다.

말3:10) ~내가 하는 문을 열고 너희에게 복을 쌓을 곳이

없도록 붓지 아니하나 보라

 

하나님은 이 분명한 원칙이 있기에 “너희는 하나님을 시험해 보라” 하셨고

“하나님의 것을 도적질 했기에 저주를 받았다‘까지 하신 것입니다

 

성경 어디에서 ‘기도하지 않는 자는 저주를 받는다’했으며

선한 활동하지 않는 자에게 저주가 임했다 했습니까?

다만 갈라디아서에는, ‘다른 복음’을 전하는 자‘ 경우를 제외하고는

없습니다.

 

그만큼, 사람들의 보물이 하나님께도 보물이 됩니다.

그래서 헌금이 귀합니다.

 

2) 의리의 이해

 

우리는 이 모든 교훈과 약속을 이해합니다

그러나 실상은 믿지 않고 있습니다

그래서 ‘행함’이 없는 것입니다

 

성도의 착각 중

1.모든 헌금은 내 것을 드리는 것인 냥 생각하는데 오판입니다

성도는 하나님의 청지기로써 주께 마땅히 되돌려 드리는 것입니다

우리 형편 기분 등은 초월해야 합니다

 

2. 목사에게 드린다 하는데 오판입니다

성도가 목사에게 월급주지 않습니다

목사의 상전이 성도가 아닙니다

목사는 노동자가 아닙니다.

사람에게 매인 종이 아닙니다.

목사의 상전은 주님이요, 하나님이십니다

하나님께서 ‘복음을 전하는 자는 복음으로써 살라고 명’하셨기에

하나님이 살게 하십니다

 

다만 여러분의 드려진 헌금으로 관리, 살림 구제 선교등으로 운영되곤 합니다

 

모 성구사의 대표를 만났습니다

첫 인사말이 “목사님 저는 지옥과 천국을 다녀 왔습니다”였습니다

그의 눈빛과 몸짓에서 과연 그렇다 함을 볼 수 있었습니다

 

자신의 얘기를 했습니다

IMF오기 전까지는, 지옥생활이었답니다

월세방에서 근근히 살았답니다

그 지옥 중에도 헌금에 힘썼답니다

좀 살만하다고 할 때 CTX방송이 어려워져서 제작이 중단되었다는

얘기를 듣고 전적으로 제작비를 다 댔답니다

놀랍게도 CTX도 살고 자신도 살게 되었답니다

 

그의 직함은 온통 선교에 관련된 직함뿐이었습니다

작년에는 교회마다 다니면서 영정사진을 찍어 주었더니 조선일보사에 소개되면서

사업이 또 대박났답니다

 

그러면서 8층 빌딩을 보여주었는데 개원한 '선교센터'라고 했습니다

이 개원예배에TJ 서원하기를, 관리비와 세금을 뺀 모든 이익금은

선교비로 드리기도 했답니다

 

이 대표는 사업가입니다. 경비절감,절세방법등을 누구보다 잘 아는 경영자입니다

그럼에도 건물을 사서 ‘선교비’로 드리겠다는 것은

앞서 드림의 헌금의 능력을 알았기에 하나님께 투자하고 저축하는 겁니다.

 

부산의 저축은행이 사고가 났습니다.

시중은행보다 좀 더 나은 금리를 받겠다고 예치했다가 원금까지 손실을

본 겁니다.

주님의 말씀이 사실적이지 않습니까?

“거기는 동독도 없고 도둑도 없느니라”

 

일반적으로 내가 어려우면 돈에 더 집착합니다

하나님, 하나님 집을 생각지 않습니다

집착한 나머지 헌금을 말거나 적당히 타협하고자 합니다

 

불경기가 되면 제일 타격 입는 곳이 ‘교회’입니다

그럼에도 끝까지 고수하는 비용은 ‘학원비’입니다

이 모습은 믿음도 아니요 경건도 아닙니다

약삭바른 장사꾼 모습입니다

그렇다면 호경기에 더 냅니까?

 

그래서 주님이 말씀하신 것입니다

“너희는 먼저 그의 나라와 의를 구하라 그리하면 너희에게 이 모든 것을 더 하시리라”

 

교회마다 다소 다르긴 하지만

십일조, 주일, 선교, 절기 등은 기본입니다

이 일에 함께 하지 못하면 제직으로 않세우는 것이 한국교회의 정통입니다

신앙의 기본이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은 더욱 강력하게 책망하셨습니다

말3:9) 너희 곧 온 나라가 나의 것을

도적질 하였으므로 너희가 ‘저주’를 받았느니라

 

물질의 시험에서 이기십시오

하나님 것, 아껴서 팔자 고칠 수 엇습니다

하나님과 화목되길 원한다면 헌금에 있어서 올바르십시오

하나님 법칙에 의해서 부자되길 원한다면 많이 뿌리십시오

그리고 자손들에게도 본이 되시고 가르키십시오

이것이 “주의 말씀과 훈계로 양육하는 최선의 이치‘입니다

 

결론) 하나님은 우리를 사랑하심을 십자가 위에서 증명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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