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음의 능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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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복음의 능력
본 문:롬1:13~17
일 자:2011년1월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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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저마다의 기질과 성품이 있습니다.
성공하는 사람들은, 열정과 분명한 목표의식의 사람들입니다.
이런 사람들은 상대방의 배려나 존중보다는
배격, 제거하는 공격성도 있습니다.
이 사람 속에 하나님의 성품이 들어가면 어떨까요?
선한영향을 크게 미칠 겁니다.
1)사도바울
기독교의 초석을 다진 사도바울은 그런 사람이었습니다.
과거 유대교의 열심있는 사람이었기에
기독교인 스테반 집사가 돌에 맞아 죽을 때에도
그 현장에 있던 사람입니다.
그런 사람일수록 변화의 충격도 커
보통은 전도로 변화되건만
그는 부활하신 주님이 빛 가운데 나타나셔야 했고
“사울아 사울아 네가 왜 나를 핍박하느냐”는 음성도
들려 주셨고 잠시 소경이 되도록 하셨고
아나니아라는 성도의 안수로 눈 뜨게 하셨습니다.
그 후 그는 음식을 먹고 곧 힘을 얻자
핍박하고자했던 마을에 가서 오히려 복음을 전했습니다.
열정의 사람이었던 그에게 복음이 들어가니
감옥에서 조차 편지를 써서 교인들의 신앙을 독려시켰고
지금처럼 로마의 교인들에게도
편지로 복음을 또 전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이런 사람을 가리켜‘큰일 낼 사람,미친사람’이라고 합니다.
맞습니다. 큰일을 결국 냈습니다.
지금의 지중해 연안을 복음화 시켰고
그의 편지는 성경으로 인정되고 있습니다.
정말 ‘복음으로’미쳤습니다.
아그립바 왕 앞에서 조차 묶인 채로 복음을 전했다가
“사울아 네 많은 학문이 너를 미치게 하였도다” 하는
조롱도 받았습니다.
2)복음에 관한 한
이런 기질과 성품은 내가 만들지 못합니다.
내 의지대로 되지 않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복음에 관한 한 그럴 수 가 있습니다.
예수님을 부끄러워 하지 않거나
아님 적극적으로 예수님을 자랑할 수 있으면 됩니다.
이러기 위해선 예수님으로 말미암는 증거가
‘자기 안’에 있어야 됩니다.
사람들은, 너나할 것 없이 자기안의 내용이 들어나기 마련입니다.
복음은, 복잡하지 않습니다. 많은 지식이나 능력을 요구하지도 않습니다.
*예수님이 나를 구원하셨다.
*예수님만이 모든 믿는 자에게 구원을 주시는 하나님의 능력이다.
*이 예수님을 전하지 않으면 들을 수 없고 듣지 못하면 믿을 수 없고
믿지 못하면 구원을 얻지 못한다.
*예수님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의가 나타나서
믿음에서 믿음에 이르게 한다.
곧, 하나님의 은혜는 믿음으로 말미암는다.
그 믿음은 하나님의 은혜를 얻도록 한다.
3)복음전도
흔히 복음전도를 ‘의무’라고만 생각합니다.
마치 특무상사의 명령처럼 생각합니다.
여기서부터 골치가 아프기 시작합니다.
그러나 실제는 내 인격이요, 내 삶입니다.
복음의 중심되시는 예수님을 어떻게 받아 들여 졌나 따라
내 선교관이 성립되고
그 선교관이 교회관을 정립합니다.
예수님은 혁명가도 아닙니다.현인도 철학자도 아닙니다.
하나님이 보내신 아들이요
보이는 하나님의 영광의 광채입니다.
임마누엘이시기도 합니다.
이 분이 남이 아닌 나를 위해 기꺼이 십자가 위에서 피 흘려
돌아가셨습니다. 그 후 땅에 장사되시고 3일만에 부활하셨습니다.
또한 예수님은 하나님의 속성을 나타냅니다.
‘사랑하시는 하나님, 보내시는 하나님.’
그렇습니다.
사랑의 하나님은 아들을 보내셨고 또 성령을 보혜사로 보내셨습니다.
보냄을 받으신 예수님은 아버지하나님처럼 성령을 보내시고
제자들을 보내셨습니다.
‘보냈다, 보냄을 입었다’는 곧 에클레시아,성도,교회가 됩니다.
창원의 어느 목사님은 주일예배와 기도회 빠지면서
고추밭을 가꾸는 권사님의 고추밭을 다 뽑아 버렸습니다.
대속하신 주님보다 더 고추밭을 사랑하고 있는 권사님의 잘못된 신앙을
깨우쳐 주기 위함이었습니다.
그 권사님을 깨닫고 회개했습니다.
가족들도 주님께 인도되었습니다.
결론) 내가 바로 믿을 때, 복음이 든든히 세워 집니다.
예수님이 증거되고 영화롭게 됩니다.
흔히 ‘마음가는대로 살라“고 합니다. 망할 소리입니다.
‘자기안의 증거’를 성경에 비취면서 살아야 합니다.
대충 믿지 맙시다. 쉽게 믿지 맙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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