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 선물(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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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연구조사를 보니
일반적인 사람보다 죄책감을 많이 갖는 사람이
책임감이 좋고 성실하다는 평가가 나왔습니다
죄책감, 양심의 가책일수도 있지만
여하한 하나님을 의식한 모습입니다
‘회개’는 하나님 없는 삶에서 하나님 있는
삶으로의 전인격적인 전환입니다
이 회개를 이루는데 ‘고난’은 절대적입니다
“고난당하는 자는 죄를 그쳤음이라,” 하심처럼
고난을 통해서 하나님께 귀의하기 때문입니다
욥기서는 고난을 보여주고
욥은 회개하는 자를 보여 줍니다
1)회개한 자
그렇다면 ‘회개한 자’의 종말은 어떨까요?
욥기서의 마지막 부분이 증거하고 있습니다
아니 회개한 자의 새로운 인생고백,
하나님께 향한 진실을 봅시다
욥42:1~6) 욥이 여호와께 대답하여 가로되
주께서는 무소 불능하시오며 무슨 경영이든지
못 이루실 것이 없는 줄 아오니
무지한 말로 이치를 가리 우는 자가 누구니이까
내가 스스로 깨달을 수 없는 일을 말하였고
스스로 알 수 없고 헤아리기 어려운 일을 말하였
나이다 내가 말하겠사오니 주여 들으시고
내가 주께 묻겠사오니 주여 내게 알게 하옵소서
내가 주께 대하여 귀로 듣기만 하였삽더니
이제는 눈으로 주를 뵈옵나이다
그러므로 내가 스스로 한하고 티끌과 재 가운데서
회개하나이다
흔히 ‘취중진담’이라고 합니다
술 취한 중에 진심이 나오는 경우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에 대해선 ‘평중진담’이 됩니다
평상시에 어떠냐?
분명한 것은 고난 후에 다른 고백이 나옵니다
향상되고, 성경적 고백이 됩니다
애3:33) 주께서 인생으로 고생하며 근심하게
하심이 본심이 아니시로다
고난을 허락하시는 이유입니다
‘돌아오라’하심입니다
성도의 고난은 ‘더 가까이 오라’하심입니다
자 그렇다면 회개한자의 종말은 어떤가요?
욥42:12) 여호와께서 욥의 모년에 복을 주사
처음보다 복되게 하시니
복이 왔습니다
전3:1) 천하에 범사가 기한이 있고
모든 목적이 이룰 때가 있나니
뉴스를 보니
한 병원 경리실장 되는 여인이
점쟁이의 말을 듣고 액땜한다면서
수년 동안 수십억의 돈을 갖다 주었습니다
결국 구속되었습니다
갖다 준 돈은 회사공금이었기 때문입니다
‘복은 구하나 받지 못하고 오히려’ 화를 받았습니다
왜 그럴까요?
대상이 잘못되었고
방법이 잘못되었기 때문입니다
복은 하나님이 주십니다
그 하나님을 가까이 함이 ‘복’이 됩니다
욥을 보십시오
때가 되니 하나님의 복이 목적에 맞게
복이 왔습니다
먼저는 주변 사람들의 도움입니다
1.신임 받는 사람이 된 것입니다
그것도 가까운 사람들부터입니다
신임은 신뢰의 증거입니다
하나님을 가까이 하고 하나님과 화목한 사람의
1차적 표징입니다
우리의 신앙이 좋다 한들 사람들에게 신임받지
못한다면 그 신앙은 다시 점검해 보아야 합니다
자칫 종교적이기만 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1.재물이 늘었습니다.
갑절이 되었습니다
양 14.000마리
약대 6.000마리
소 1.000겨리
암나귀 7,000마리
운수 업체로 본다면
영업용 택시 14,000
용달차 6,000
화물차 2,000
지게차 7,000 대로 으로 환산 할 수 있을 것입니다
2.자녀
잃어버린 자녀들이 다시 살아나진 않았지만
그 숫자 그대로입니다
특별히, 딸들은 ‘전국의 미녀’랍니다
성형이 필요치 않을 만큼의 용모니
이 또한 큰 복이 됩니다
3.장수
자세한 나이는 모릅니다만
손자 4대를 보았다니 놀라울 뿐입니다
4.이름
욥의 이름은 지금까지 불리워집니다
고난을 이긴 대명사로써 일컬음을 받습니다
청문회 때 낙마하는 사람들을 봅니다
또한 부정직한 사건에 연루된 사람들을 봅니다
한 마디로 ‘어리석음’의 결과입니다
전7:1~2) 아름다운 이름이 보배로운 기름보다
낫고 죽는 날이 출생하는 날 보다 나으며
초상집에 가는 것이 잔칫집에 가는 것보다
나으니 모든 사람의 결국이 이와 같이
됨이라 산 자가 이것에 유심하리로다
5.죽음
욥의 죽음은 무엇이었을까요?
지옥을 향한 관문일까요?
천국을 향한 관문일까요?
욥의 복은 회개한 자가 누릴 수 있는 복입니다
하나님과 화목하였더니
넘치는 복이,
구하기 전에 왔던 것입니다
시147:10) 여호와는 말을 힘을 즐거워 아니하시며
사람의 다리도 기뻐아니하시고
자기를 경외하는 자와 그 인자하심을 바라는
자들을 기뻐하시는도다
예루살렘아 여호와를 찬송할지어다
시온아 네 하나님을 찬양할지어다
저가 네 문빗장을 견고히 하시고 너의
가운데 자녀에게 복을 주셨으며
네 경내를 평안케 하시고 아름다운
밀로 너를 배불리시며
운동선수가 땀 흘리는 이유는 단한가지
메달을 따기 위함입니다
메달값이야 얼마됩니까 마는
그 메달에 명예, 연금 등의 가치가
평생 보장되기 때문입니다
성도가 곤란 중에도 인내하며
믿음을 지켜야 할 이유가 여기에 있습니다
모년의 복입니다
궁핍하여도 세상이 요동쳐도 지켜야 할
이유가 노년의 복입니다
잠3:6~) 너는 범사에 그를 인정하라
그리하면 네 길을 지도하시리라
스스로 지혜롭게 여기지 말지어다
여호와를 경외하며 악을 떠날지이다
이것이 네 몸에 양약이 되어 네 골수로
윤택케 하리라
네 재물과 네 소산물의 처음 일은 열매로
여호와를 공경하라
그리하면 네 창고가 가득히 차고 네 즙틀에
새 포도즙이 넘치리라
2) 그리 아니하실지라도
그러나 한 가지 명심할 것이 있습니다
우리 신앙이 이러한 모년의 복만
바라보고 간다면 문제가 있습니다
한걸음을 더 나아가야 합니다
즉, ‘그리 아니하실지라도’ 신앙인데
보장이나 보상 때문에 하나님을 믿고
따르는 것이 아니라
오직 ‘하나님 사랑하기 때문’이어야 합니다
우리의 부모님은
우리를 낳고 키우셨습니다
자식으로 말미암는 보상이나 보장을 바라지 않았습니다
훗날 자식이 성장하여 부모께 힘이
된다면 좋겠지만 부모로써는 자식이
그리하지 아니한다 할지라도 낳고 키웁니다
왜 그럴까요?
부모의 의무, 부모의 사랑 때문입니다
하나님은 우리에게 무조건적으로 사랑하셨습니다
"구원받은 성도가 무엇을 할수 있을것이다"가 아닙니다
"하나님은 사랑이시기“에 우리를 구원하셨습니다
하나님의 사랑은 무조건적이었습니다
그럼에도 우리가 은혜에 빚 진자가 되어
마땅한 사랑의 수고에도 보답하십니다
그 역시 ‘사랑에 기초’한 보상이고
보답일 뿐입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유전자를 예수님안에서 가졌습니다
하나님의 보장과 보상을 바라고
믿고 따르기 보담
‘그리 아니하실지라도 하나님을 사랑합니다’
하는 자리까지 나아가야 됩니다
3) 하나님의 상급
이 일에 대표적 인물들이 선지자요 사도들입니다
이 땅위에서는 욥처럼 복 받지 못했습니다
오히려 가난했고 단명했으며 지극한
환난에 참여 했고 죽음도 불명예스러웠습니다
그렇다면 그들에게 하나님은 사기쳤을까요?
계시록에 보면 천국이 계시됩니다
그 천국,12기둥에 12제자 즉 사도들이
이름이 기록되어 있습니다
그들은 저 세상에서 받은 것입니다
영원한 이름과 쇠하지 않는 기업을 받은 것입니다
결론)우리는 날마다 선택의 기로에 삽니다
육신을 위해선 영적인 것을 포기하고
현재를 위해선 영원을 보지 못합니다
야곱에게 뒤쳐진 에서와 같지 않습니까?
팥죽 한 그릇에 장자의 권리를 바꾸었다가
영원히 후회한 인물입니다
우리의 신앙은 현재만 아닙니다
미래와 영원까지 이릅니다
주님이 그리하셨습니다
히12:2) 믿음의 주요 또 온전케 하시는 이인
예수를 바라보자 저는 그 앞에 있는
즐거움을 위하여 십자가를 참으사
부끄러움을 개의치 아니하시더니 하나님 보좌
우편에 앉으셨느니라
현재는 세상이 좋습니다
나중은 기복종교가 좋게 보입니다
그러나 영원까지는 주 믿는 믿음 밖에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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